기준연도: 2025년

영도구 영선1동 행정복지센터가 봄철 건강 취약 계층을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찾아가는 취약계층 건강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인한 호흡기 및 만성질환 악화 위험에 대비해 대상 가구를 방문, 기초 건강 측정 및 맞춤형 건강 상담, 호흡기 질환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한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를 위해 '띵동! 안부를 물어요' 사업을 추진, 초인종이 없거나 노후화된 저소득 독거 어르신 및 위기 가구 12세대에 무선 초인종을 설치하고 주거 안전 점검 및 정서적 안부를 확인했다. 이를 통해 위급 상황 신속 대응 및 이웃 간 안부 확인 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 기여했다.

부산 영도구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지역 내 6개 핵심 복지 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통합돌봄 사업 추진 현황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영도형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도구 한국자유총연맹 봉래2동위원회는 지역 어르신 80여 명을 초청해 '해피 국수데이' 행사를 열고 직접 만든 국수를 대접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영도구 드림스타트가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복합적인 아동 사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했다.

부산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이 2년 만에 개최한 '어울림바자회'를 통해 장애인 복지 기금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과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 상인 및 소상공인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물품 판매와 함께 먹거리 장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2,0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수익금은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는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야간 트래킹 프로그램 '봉래산:步'를 운영한다. 봉래산 정상에서 부산항 야경을 감상하고 지역 명소인 미피카페에서 티타임을 즐기는 스토리텔링 결합형 체험 관광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여행특공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가능하며, 요금은 1인 10,000원이다.

영도구 봉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봄을 맞아 저소득 홀몸 어르신 11세대를 대상으로 '봄맞이 세탁지원 쓱-싹 딜리버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사업은 대형 세탁물 수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방문 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보건복지 상담도 병행하여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

영도구 동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부산사랑의열매 지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새로운 환경 적응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 가구에는 웰컴박스 전달 및 생활 밀착형 복지 정보 안내가 제공된다.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거동 불편 세대를 위한 '이불 세탁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사업은 대형 빨래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세탁물 수거, 세탁, 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건강 상태 확인 및 맞춤형 복지 상담도 병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들은 직접적인 도움과 정서적 지지에 대한 감사를 표했으며, 봉래2동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 행정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영도구 신선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가 합동으로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부산 영도구가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청년, 한 번 해 봄 프로그램 지원사업' 참여자 300명을 모집한다. 만 19세~39세 영도구 거주 청년에게 최대 3만 원 상당의 체험권을 지원하며, 공예, 드로잉, 스포츠 등 24개 체험처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영도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