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도구 봉래2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25세대에 직접 만든 도시락을 전달하는 '어영차! 영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와 영도하나회가 협력하여 노인 단독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하나하우스 제28호'가 탄생했으며, 지원받은 가구는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산 영도구는 아동학대 예방 시스템인 'e아동행복지원사업'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아동 발굴 및 지원 업무의 실무적 이해와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사업 안내 팸플릿과 홍보 물품 배부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영도구 청학2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세대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도시락 배달, 어영차 영도!'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은 불고기, 김치, 나물류, 소고기국 등 영양가 있는 반찬을 정성껏 준비하여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통장과 함께 취약계층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봉산마을 복덕방' 사업을 추진했다.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섰다. 특히 고령층 및 의료 필요도가 높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 안내와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영도구 신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들의 겨울 이불 세탁 및 배달을 돕는 '찾아가는 이동 행복빨래방'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 세탁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정서적 교류까지 포함하여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

부산 영도구가 지역 관광기념품의 접근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국립해양박물관, 피아크 등 주요 랜드마크에 신규 판매처를 입점하고 민간 유통망을 확대한다. 이번 조치를 통해 영도 특색 기념품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며, 관광객들이 영도의 추억을 더욱 쉽게 소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영도구 청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이존안경과 협력하여 저소득층 시력 개선을 위한 '조내기마을 EYE 케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경 마련이 힘든 저소득 가구 10명에게 맞춤형 안경을 지원하며, 아이존안경은 초과 비용을 부담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또한, 건강 및 복지 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도 병행할 예정이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가 유한여객기사봉사대,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 일사천리봉사단과 함께 저장강박 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민관 협력 활동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부산 영도구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교육 및 홍보를 실시했다. 절영어린이집을 시작으로 관내 어린이집 5곳을 방문하여 놀이와 애니메이션 시청, 색칠놀이 등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중요성과 안전 교육을 병행하며 아이들의 주소 친숙도를 높이고 있다.

부산 영도구 동삼1동에서 열린 제6회 구룡마을 벚꽃축제가 '구룡의 밤, 빛과 벚꽃 판타지'를 주제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아미르공원과 동삼해수천 일원에서 먹거리, 플리마켓, 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빛 점등식이 진행되어 봄밤의 낭만을 선사했습니다.

영도구 봉래1동 행정복지센터가 1인 가구의 안전과 건강 증진을 위해 '우리동네 안심응급케어, 작은 구급함! 큰 안전!' 사업을 12월까지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구급함 배부, 응급처치 교육, 건강 상담 및 기초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파악해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도 연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