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제구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 열람 후 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 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재조사 후 결과를 통지하며, 최종 주택가격은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연제구가 (사)함께하는 사랑밭 부산경남지역본부와 느린학습자의 사회적 성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부모 교육, 가족 통합 프로그램, 학습·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미래 직업 체험 교실 등을 운영하며 느린학습자 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온라인 소식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역할도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미용실과 업무협약을 맺고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무료 염색 및 헤어 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춘했데이(Day)'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가 화명종합사회복지관, 화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한 '화명 ONE 팀 케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발굴, 정보 공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통해 복지 안전망 실현을 도모한다.

부산 사상구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AI와 IoT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시작했다. 6개월간 스마트 밴드와 모바일 앱을 통해 건강 데이터를 전송하고 맞춤형 건강 미션을 수행하며, 전문 상담과 건강 정보도 제공받는다. 사업 종료 후에는 건강 개선 정도를 평가하고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와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은 사상소방서와 협력하여 통장협의회 회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과 심폐소생술(CPR) 실습을 포함하여 실제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부산 금정구가 배달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영세사업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조리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영업 기간 1년 이상, 영업장 면적 100㎡ 이하인 금정구 소재 일반음식점 25개소를 선정하여 주방 시설 청소 비용을 최대 6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금정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확인 후 환경위생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부산 북구 덕천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소식과 자생단체 활동을 공유하는 소식지 「속닥속닥 덕내골」 제1호를 발행했습니다. 이 소식지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앞으로 연 6회 발행될 예정입니다.

부산 북구 덕천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북부소방서 119안전센터에서 실전 중심의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이수했다. 베테랑 소방관들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화재 진압 및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부산진구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3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독서 기반 AI·코딩·창작 융합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의 독서 지원 기반이 강화될 전망이다.

부산 부산진구가 행정 효율성과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강화를 위해 2026년 '부산진구 지능형 공간정보 혁신사업(지니음)'을 추진한다. 드론, 디지털트윈 등 공간정보 기술과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지역 현황 파악, 정책 의사결정 지원, 공모사업 대응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친화도시 사업 성과 분석을 주요 과제로 삼고,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행정 구현에 나선다.

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목촌돼지국밥(스포원점)'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업체인 'HAPPY STORE' 8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해당 업체는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돼지국밥 식사를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