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중구, 장기 입원 퇴원 의료급여 수급권자 대상 재가 의료급여사업 시범 운영. 퇴원 후 건강관리 및 일상생활 지원으로 재입원 예방 및 지역사회 정착 돕는다.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실버케어 전문관리사' 직업교육훈련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노인 돌봄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취업 희망 여성 20명이 40일간 교육을 이수했습니다. 서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수요에 맞는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부산 금정구가 지역 주민과 돌봄 필요 대상자를 대상으로 부산형 통합돌봄 '부산, 함께돌봄' 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업 내용과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장 상담과 홍보물 배부를 통해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였다. 금정구는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가 풀잎작은도서관에서 주민 대상 '새싹 삼과 함께'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을 복합 문화 소통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삼 스토리텔링 강의와 새싹 삼 심기 체험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도구 영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문화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희망나래 영화관 문화체험' 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함양을 돕고, 또래 친구들과의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부산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제13회 부산 청소년 열린 축제'에 참가하여 '미래를 만드는 청소년 마음 성장소' 체험부스를 운영, 400여 명의 시민에게 심리 상담 및 마음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동의대학교 예비 상담사 및 지역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또래 눈높이에 맞춘 소통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우수 마을기업'에 부산시 구군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조합은 사업비 지원, 쇼핑몰 입점 우선 추천,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빈집 정비, 마을 축제 운영에서 시작해 블루베리 농장, 베이킹 체험, 게스트하우스 운영 등 복합 체험마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대상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으며, 영도구는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K-복합체험마을로 성장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영도구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영도 커피산업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커피산업 경쟁력 강화 및 F&B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봉래동 '끄티봉래'에 마련된 부산 커피 R&D Lab을 거점으로 커피 제조, 유통,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전문 장비와 인프라를 갖춘 R&D Lab을 통해 △장비 무료 활용 △품질 분석 및 제품 개발 지원 △창업 교육 △연구 프로젝트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순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연구개발 기반을 마련하고 커피·F&B·문화·관광 콘텐츠 연계를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부산관광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오늘의 마음주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민 해결, 긍정적 응원, 종이비행기 날리기, 피켓 활동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산 서구보건소가 관내 5개 학교 424명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 및 음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담배와 술의 유해성, 중독성, 금연 방법 등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교육했으며, 특히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광역시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서구드림로그 1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캔들 원데이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향과 색상을 선택하여 개성 있는 캔들을 만들며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였습니다.

부산 동래구가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동래구 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며, 사업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