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율방재단, 새마을부녀회와 협력하여 2026년 전국소년체전 대비 도시환경정비 및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통해 전국소년체전 개최지에 걸맞은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를 위해 배수 시설 정비 및 재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성협진아파트 뒤편 산책로 일대 승수로에 쌓인 모래, 낙엽, 쓰레기를 제거하고 주민들에게 풍수해 예방 행동 요령을 안내하며 안전 의식을 높였다.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는 국내외 대규모 체육행사 개최를 앞두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동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상습 불결지인 소공원 일원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

영도구 동삼3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규 위촉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위기 가구 조기 발굴 및 주민 주도 복지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대학생 및 자원봉사자 12명이 신규 위촉되었다. 교육 내용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법, 위기가구 신고 및 연계 절차, 고독사 예방, 복지 제도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부산 서구 남부민1동 T-스테이션충무점이 타이어 무상 서비스 고객들의 자발적 기부금으로 마련한 생필품 꾸러미 24세트를 남부민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기장군이 오는 6월 20일 '일광 도담도담 육아센터' 정식 개소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6월 19일 '장난감도서관'을 우선 개관한다. 이번 장난감도서관은 기존 시설을 이전하여 더욱 쾌적한 환경과 최신 교구를 갖추고,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장난감을 저렴하게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센터는 장난감도서관 외에도 실내 놀이터, 요리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장군이 고물가·고유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 이번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되며, 1차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등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카드사, 건강보험공단,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14일 함안과 의령 일원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6회 동래구 장애인 문화 체험 나들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에게 문화 체험 및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안 강나루생태공원과 의령 호암 이병철 생가를 방문하여 자연 속에서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 장학회가 지역 중·고등학생 5명에게 5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장학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에게 더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장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주민공동체 '더 뉴 꽃님의 유쾌한 베이킹'으로부터 마을품보듬교실 참여 아동 13명을 위한 수제 김강정을 전달받았다. 이번 나눔은 중년 여성 자조모임의 베이킹 역량을 활용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이주배경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마을 지지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 북구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백양근린공원에서 '숲속 작은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 녹지 공간을 문화 예술의 장으로 활용하여 주민들에게 일상 속 쉼표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재즈밴드 몽키비지엠, 인디밴드 버닝소다, 뮤지컬 팀 팀 유즈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부산 강서구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 주민을 위해 '그냥드림(먹거리 기본 보장) 사업'을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복잡한 절차 없이 필요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며, 강서구둥지푸드마켓에서 매주 화·목요일 운영된다. 1인당 월 1회, 연 최대 3회 이용 가능하며, 상담을 통해 복지 서비스 연계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