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창업'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창업 희망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무점포·소자본 창업 실무 역량 강화에 집중했으며, 특히 AI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홍보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서구는 앞으로도 여성들의 미래 유망 분야 진출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부산 수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지원 청소년 63명 중 60명(95.2%)을 합격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는 검정고시 대비반, 인터넷 강의, 멘토링 수업 등 맞춤형 학업 지원과 함께 대학 진학 및 진로 상담, 자립 지원 등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합격자에게는 30만원의 축하금도 지원한다.

부산 수영구가 저소득층 결혼축하금 지원 사업의 대상을 확대하여, 6월 1일부터 만 49세 이하 재혼자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금은 1인당 200만원이며, 혼인신고일로부터 12개월 이내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명호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54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진학 상담 프로그램 '쏙쏙! 진학가이드'를 운영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입시 컨설팅 전문 교사 9명이 참여하여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심층 상담과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부산 동래구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와 동래한우리봉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효'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시 낭송, 공연, 풍성한 점심 식사, 선물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부산 동래구가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를 위한 AI 반려 인형 '위(we)로·봇'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AI 반려 인형 지원과 돌봄 봉사자 1:1 매칭을 통해 정서 지원 및 안전·생활 관리를 제공하며, 올해는 100명이 참여한다.

부산 사상구가 위반건축물 사전 예방 및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무허가건축물 단속처리 규정'을 전부 개정하고 훈령 발령했다. 이번 개정은 단속 위주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며, 주민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물도 제작·배포했다.

부산 사상구 괘법동이 숙박시설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숙박시설 안부 똑똑' 캠페인을 진행했다. 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폐쇄적인 거주 환경으로 인해 드러나기 어려운 주민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남구문화재단은 국가보훈부 지원 사업인 '예술로 기억하는 UN평화미래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평화·보훈 문화예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UN참전용사 후손을 만나 인터뷰하고, 이를 바탕으로 헌정곡을 제작하여 UN평화축제에서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고독사 예방 및 중장년층 활력 증진을 위한 '혼자에서 함께로! 활력뿜뿜 덕내골-다가치건강뿜뿜' 프로젝트 2회차 프로그램으로 수면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면의 중요성, 수면 부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올바른 수면 습관 형성 방법 등을 안내하며 참여자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왔다.

부산 북구가 세외수입 체납처분 안내문 전달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5월 13일부터 체납처분 안내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서비스는 45만 원 이상 체납자 369명을 대상으로 하며, 6월 1일까지 미납 시 재산 압류 등 강력한 조치가 취해질 수 있음을 알린다. 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징수 활동도 병행하여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고 민원을 예방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풍물단이 전국소년체전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덕천역 인근 등에서 도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유해 요소 제거, 불법 광고물 제거 등 깨끗하고 활기찬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활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