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금정문화회관이 6월 초여름을 맞아 클래식 기타와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을 즐길 수 있는 11시 브런치 콘서트 '최후의 트레몰로'를 개최한다. 스페인과 남미의 열정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기타리스트 이미솔, 김승원, 바이올리니스트 문지원, 음악평론가 송현민이 참여한다. 입장료 2만원에 커피가 포함되며, 금정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예스24에서 예매 가능하다.

부산 금정구 금정도서관은 오는 7월 3일 오후 2시,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개관 1주년 및 WLIC 부산 개최 기념으로 '이금희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책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를 주제로 이금희 작가가 독자들과 만나 삶의 위로와 치유, 성장의 기회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금정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