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상구 삼락동이 지역 어린이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무료 어린이 컴퓨터 교실을 개설했다. 초등학생 대상 20회 과정으로 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등 실생활 및 학습 활용 프로그램 교육과 ITQ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며, 수업료와 교재비 전액 무료로 운영되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운대구보건소가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빈집 주변 및 경로당 유충 방제 확대, 구서 방제 시범 사업, 친환경 방역 장비 확충 등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빈집과 경로당 주변 유충 서식지를 집중 점검하고, 민원 발생 지역에 구서 방제 시범 사업을 추진하며, 친환경 포충기 신규 설치 및 노후 장비 교체를 통해 방역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연제구는 느린학습자 지원을 위해 부모 특강과 기관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부모 특강에서는 느린학습자 자녀의 행동 특성 이해, 정서적 교감, 대처 방안 등을 다뤘으며, 기관 관계자 교육에서는 느린학습자 이해 및 지도 방향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되었다. 연제구는 앞으로도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구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집으로 찾아가는 생일상'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총 8세대를 대상으로 생일상과 선물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이 아동 정서 지원을 위한 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 '마음 두드림'을 본격 추진한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금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협력하여 4월부터 6월까지 지역아동센터 초등 고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10회기 진행된다. 전문 심리 상담 인력이 참여하여 아동의 감정 이해와 건강한 표현을 돕고, 하반기에는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2동과 대동대학교가 협력하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월간 셰프의 선물' 나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대동대학교 외식&디저트창업과 학생들이 매월 직접 만든 반찬과 디저트를 부곡2동 행정복지센터의 공유냉장고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부산형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지원을 받아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봉사를 동시에 추구합니다.

부산 금정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공공 조달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금정구 중소기업 공공 조달시장 진출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4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10개 기업에는 제품 등록부터 조달시장 진입까지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영도구 봉래2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25세대에 직접 만든 도시락을 전달하는 '어영차! 영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영도구 남항동 행정복지센터와 영도하나회가 협력하여 노인 단독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하나하우스 제28호'가 탄생했으며, 지원받은 가구는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산 영도구는 아동학대 예방 시스템인 'e아동행복지원사업'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아동 발굴 및 지원 업무의 실무적 이해와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으며, 사업 안내 팸플릿과 홍보 물품 배부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부산 중구 영주1동 주민센터와 청년회가 홀로 어르신 세 가구를 방문해 생신을 축하하며 롤케이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영주1동은 매월 유관 단체와 함께 70세 이상 홀로 어르신 댁을 방문해 복지 상담 및 모니터링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복지 행정을 펼치고 있다.

부산 중구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건강센터가 취약계층 20가구에 건강식을 지원하는 '영주1마을 수라간' 사업을 통해 쑥떡, 봄나물 등 영양가득한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앞으로도 맞춤형 나눔 활동으로 소외계층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