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산 사하구 괴정3동 행정복지센터가 원불교 괴정교당으로부터 김치 30상자를 전달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한다. 괴정교당은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봄철 우수기 대비 도시환경정비 및 재난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배수로 정비와 재난 안전 의식 고취 활동을 통해 수해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에 힘썼다.

부산 북구 구포3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원 안보 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요일제)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 통장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동차세 감면, 공영주차장 할인 등 혜택을 안내하며 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신규 가입을 독려했다.

부산시가 '시민 행복 미래 일자리 중심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2026년 일자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구인·구직 불균형 해소와 첨단산업 중심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며, 2026년까지 약 2조 1천억 원을 투입해 OECD 기준 고용률 70% 달성과 7대 특·광역시 고용률 1위 도시 도약을 목표로 한다. 4대 전략과 16개 실천 과제로 구성되며, 첨단산업 육성, 인재 양성, 지산학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시가 국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철도 연계 프로모션 「2026 부산행 축제대전」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KTX 최대 50% 할인과 지역 축제·공연·전시 콘텐츠를 결합하여 비수기 없는 부산관광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9월까지 코레일톡 앱과 누리집을 통해 13종의 테마 상품을 예약할 수 있으며, 관광패키지형과 입장권 결합형으로 구성된다.

부산시가 고령자 및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자택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산형 통합돌봄' 사업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공통 서비스 외 부산만의 특화 서비스 8가지를 추가하여 더욱 촘촘한 돌봄을 제공하며, 주거환경개선, 방문운동 등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서비스 질을 높일 예정이다. 시민은 가까운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부산 금정구 장전1동은 통장협의회와 함께 봄맞이 도시환경정비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 부산대학교 북문 인근 등 상습 불결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렴 실천 메시지를 전달했다.

부산 금정구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금정'을 만들기 위해 출생신고를 한 세대에 백일떡 구매 시 20% 할인 쿠폰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출산 가정을 축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통장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선거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청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공직자 청렴 의무 및 선거법 유의사항 교육, 선거 중립 의무 강조, 선거 중립 선서문 낭독 등이 진행되었다.

부산 북구가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관내 79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동주택, 건설공사장, 다중이용시설 등 잠재적 위험 시설을 중심으로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자율 안전 점검표'를 제작·보급하는 등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2025년 추진실적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도서관 중심의 지역공동체 아카이브 구축 및 운영' 과제는 부산의 정체성을 기록하고 전승하는 혁신적 모델로 인정받았으며, '2026년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유치, '부산바다도서관' 운영, '들락날락' 조성, 전국 최초 만화 도서관 개관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시가 시민들의 산림 가치 이해와 지속 가능한 산림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산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월까지 숲 체험장 50여 곳에서 산림 치유, 숲 해설, 유아 숲 교육 등이 진행되며, 부산 치유의 숲, 화명·해운대 수목원 등에서 전문가와 함께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시 통합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각 구군에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향후 어린이날 행사, 방학 특강 등도 계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