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해운대구가 평생학습센터를 14곳에서 20곳으로 확대하고, 직업·자격 연계, 건강·문화 강좌,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AI 교육을 강화하며, 수료생들의 취·창업 및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원한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화명장미공원에서 '장미마을 봄맞이 청렴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원 환경 정화와 함께 공직사회의 투명성을 높여 주민 신뢰를 얻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함께 만드는 청렴한 화3'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다.

영도구 청학2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세대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도시락 배달, 어영차 영도!'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은 불고기, 김치, 나물류, 소고기국 등 영양가 있는 반찬을 정성껏 준비하여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통장과 함께 취약계층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봉산마을 복덕방' 사업을 추진했다.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섰다. 특히 고령층 및 의료 필요도가 높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 안내와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영도구 신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들의 겨울 이불 세탁 및 배달을 돕는 '찾아가는 이동 행복빨래방'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 세탁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정서적 교류까지 포함하여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

부산 영도구가 지역 관광기념품의 접근성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국립해양박물관, 피아크 등 주요 랜드마크에 신규 판매처를 입점하고 민간 유통망을 확대한다. 이번 조치를 통해 영도 특색 기념품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며, 관광객들이 영도의 추억을 더욱 쉽게 소장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보건소가 주례열린도서관과 협력하여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프로그램 '다시 쓰는 청춘 기록장'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교육, 독서 및 미술 활동, 꽃바구니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치매 선별검사를 제공하여 조기 검진 및 예방의 중요성을 알린다.

부산 북구 만덕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자율방재단이 호우 예비특보에 대비해 토사유실 방지망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주요 승수로 퇴적물을 제거하며 재난 예방에 힘썼다.

부산 북구 구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낙동대로 일대에서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돈했다. 이번 활동으로 지역 환경이 한층 깔끔하게 개선되었으며,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했다.

부산 북구 구포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역 업체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계란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꼬꼬댁 안심알 나눔 및 안부확인' 활동을 펼쳤다. 이 활동은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식목일을 맞아 용두산 공원에서 산불 예방 및 환경 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며 지역사회 산림 보호와 환경 개선에 동참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공약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했으며, 부산진구는 90점 이상을 획득하며 민선8기 공약 39개 사업 중 11건 완료, 21건 계속 추진, 7건 정상 추진 등 순조로운 이행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