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가 문화예술 플랫폼 기업 ㈜디엑세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5월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하이브 아트페어' 성공 개최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문화자원 연계 프로그램 추진, 지역예술인 교류 활성화, 아트페어 홍보 등을 진행하며, 강서구를 서울 서부권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가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경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비상경제 대응 T/F'를 구성하고 구민 생활 안정에 총력을 기울인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 석유 판매 가격 모니터링 강화, 지방세 지원,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 등 다양한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서울 강서구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를 위해 오는 23일까지 조사요원 115명을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되며, 관리요원 21명과 조사원 94명을 선발한다. 만 18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대규모 통계조사 유경험자, 저소득층, 다자녀 보육 가구 등은 우선 채용 대상이다. 지원은 경제총조사 누리집 또는 강서구청 기획예산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가 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의 전문성을 높이고 완화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항공 분야 외부 전문가 3명을 위촉하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을 출범시켰다. 자문단은 2년간 고도제한 완화 방안에 대한 기술 검토와 조기 시행을 위한 논리적 타당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총 20억 원 규모로 일반, 주민자치, 아동·청소년 분야로 나누어 접수하며, 주민e참여 누리집 또는 방문 제출이 가능하다. 접수된 사업은 심사와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서울 강서구가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30일까지 공중위생업소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이·미용업,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건물위생관리업 등 총 2,716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영업주가 스스로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자율점검 미참여 또는 부적합 업소는 민·관 합동 현장점검 대상이 된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주말을 반납하고 방화근린공원에서 열린 '강서봄빛페스타' 현장을 찾아 안전 관리, 프로그램 구성 등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축제를 즐겼다. 축제는 19일까지 계속되며, 벚꽃과 경관 조명이 어우러진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주민 편의시설 조성 현장인 화곡초 복합화 지하공영주차장과 한강변 명품숲 둘레길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 관리 방안을 점검했다. 특히 화곡초 지하주차장 건설 현장에서는 소음, 통학로 안전 등을, 한강변 둘레길 조성 현장에서는 보행자 안전과 CCTV 비상벨 작동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서울 강서구가 4월 4일 방화근린공원에서 '2026 강서봄빛페스타'를 개최한다. '봄빛 달빛 夜놀자'를 슬로건으로 벚꽃과 캠핑을 테마로 한 이번 축제는 빛 연출, 공연, 전통 놀이,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야간 경관 조명은 4월 19일까지 운영된다.

서울 강서구가 지역 구직 청년과 구민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항·국가 중요 시설 보안검색 전문 인력 양성사업'과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김포공항 인근 지역 특성을 살려 보안검색 전문 인력 양성에 집중하며, 경비 직종 취업 희망자를 위한 교육도 제공한다. 두 교육 과정 모두 예산 소진 시까지 모집하며, 선발 인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서울 강서구가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최한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에서 2,200억 원이 넘는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엑스포는 75개국 바이어와 240여 개 국내 중소기업이 참여했으며, 총 1억 4,900만 달러(약 2,246억 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 115건이 체결되고 5억 9,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루어졌다. 특히 강서구 소재 기업들도 204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서울 강서구가 소상공인 매장 환경 개선 및 경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리동네 샵꾸미기' 사업 참여 점포 25개소를 모집한다. 전문가 컨설팅과 최대 180만 원의 시설 개선비를 지원하며, 4월 15일까지 강서구청 지역경제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