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가 오는 3월 31일 머큐어서울 마곡에서 월드옥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기간 중 엑스포 참가 회원과 지역 주민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작가 김진명과 방송인 고명환이 강연자로 나선다. 참가 신청은 3월 18일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식물원에서 제24회 허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전통과 AI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구성하여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되었으며, 마곡산업단지 입주 기업들과 협력하여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제 첫날에는 '허준런'도 함께 열린다.

서울 강서구가 전세 사기 예방 및 안전한 임대차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동네 부동산 상담소'를 기존 52개소에서 105개소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서구지회와 협력하여 신규 공인중개사 53개소를 추가 지정했으며, 임대차 수요가 많은 지역에 상담소를 집중 배치하여 구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상담소는 전세 사기 예방, 안전한 거래 절차 안내, 주거 정보 제공, 행정 지원 등 구민들의 안정적인 주거 마련을 위한 나침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노후주택 거주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공사비 일부를 지원하는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중위소득 100% 이하 주거 취약 가구, 반지하, 옥탑방 등이 대상이며,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주택도 포함된다. 지원금은 최대 1,200만 원까지이며, 세입자 보호를 위한 임차료 상생 협약이 필요하다. 신청은 20일부터 27일까지 강서구청 도시개발과에서 받는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주민들의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3일간 64곳의 정비사업지를 직접 방문하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진 구청장은 화곡역세권, 화곡1·3동 모아타운 등지를 돌며 도로 폭 확보, 주차장 확충 등 생활 기반시설 조성과 주민 동의율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추진 동력을 잃은 사업지의 해제 기준 개선 필요성을 언급하며 주민 중심의 현장 행정을 약속했다.

서울 강서구가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 강서 생활민원기동대' 운영을 확대한다. 고령자, 장애인 등 주거 약자를 대상으로 전기, 설비 분야의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방문하여 해결해주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한부모 가족,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을 지원한다. 복지시설 지원도 강화하여 총 136개소에 재료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강서구청 누리집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지난해 1,531개소에 2,794건의 불편을 해결하며 99%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서울 강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AI 강서' 비전 구현, 조직문화 개선, 생활밀착형 AI 서비스 도입 등 혁신적인 행정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서울 강서구가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초·중·고등학교 통학로 및 주변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83개 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설, 보도·차도 파손, 무단투기, 불법 현수막 등을 점검했으며, 동주민센터 및 '내 지역 지킴이'와 합동으로 진행했다. 발견된 지적 사항은 관련 부서에서 신속히 정비할 예정이며, 강서구는 매년 입학·개학 시기에 맞춰 통학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응급 상황 발생 시 주민 생명 보호를 위해 직원 대상 '응급처치 실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신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반영하여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실습 위주로 진행했으며, 응급 상황 최초 대응자로서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서울 강서구가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탈락했던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위해 주민 대표 34명으로 구성된 '강북횡단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추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강북횡단선은 청량리역에서 목동역까지 25.72km 구간에 19개 역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강서구에는 3개 역이 예정되어 있다. 강서구는 주민 서명부 전달 등 재추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대학생 서포터즈 '북크북크' 2기를 운영하며 73명의 대학생이 8개 구립도서관에서 약 1년간 서가 정리, 행사 지원, SNS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친다. 이는 구립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가 반려동물과의 조화로운 생활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놀면서 배우는 펫티켓 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펫티켓, 위생·미용 실습, 응급대처법 등을 포함했으며, 수료자에게는 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기회가 제공된다. 강서구는 하반기에도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