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가 스토킹, 주거침입 등 범죄 예방 및 안전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현관문 안전장치, CCTV, 스마트 초인종, 호신용 스프레이 등을 지원하는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인 가구, 스토킹·교제 폭력 피해자, 주거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 및 방법은 강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가 공항 소음 피해 지역 저소득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650만원 규모의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심하우스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공항공사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1억원을 투입하며, 공항동, 화곡1동, 발산1동, 방화2동 거주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부터 보일러, 환풍기 수리까지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한다. 신청은 20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6월부터 수리가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