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공급업체를 방문, 주요 품목의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앞으로 의료기관 및 공급업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의료 공백 방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서울 강서구가 임신부의 가사 부담을 덜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소득 제한 없이 임신부 약 222명을 대상으로 최대 10회, 1회당 4시간의 가사 및 병원 동행 서비스를 지원하며, 본인 부담금은 평일 7천 원부터 시작한다. 저소득층은 무료 이용 가능하며, 10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강서 가치 더하기 복지박람회'에서 장애 인식 개선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며, 발달장애인의 독립생활 가능성을 강조했다.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장애 인식 개선 체험, 작품 전시, 상품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9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진 구청장은 장애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농아인과 소통하는 등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높이는 데 앞장섰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등마루근린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물놀이터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발산근린공원 물놀이터 확충 대상지를 답사하며 아이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강서구는 현재 2곳의 물놀이터와 13곳의 바닥분수를 운영 중이며, 물놀이시설 확충을 통해 여름철 아이들의 놀이 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강서구 마곡안전체험관이 구민들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내가 만드는 안전한 하루'라는 이름의 온라인 안전 교육 플랫폼을 출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웹드라마 형식으로, 사용자가 직접 선택을 통해 이야기의 결말을 바꾸는 인터랙티브 방식을 채택하여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총 9편의 에피소드는 아동 유괴, 자연재난, 화재, 응급처치, 교통안전, 가정 내 사고, 사이버 중독 예방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실제와 유사한 상황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별도 가입 없이 누구나 마곡안전체험관 누리집에서 이용 가능하며, 교육부 공모 사업 선정 및 서울시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서울 강서구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관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편의점, 마트 등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건강키움 존' 참여를 독려한다. 이 사업은 건강식품을 눈에 잘 띄는 곳에 진열하고 표지물로 구역을 표시하여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품을 쉽게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과 연계하여 홍보 및 참여 안내가 이루어지며, 참여 업소에는 건강식품 우선 진열 및 표지물 설치 지원이 제공된다.

서울 강서구가 화재, 가스 누출 등 안전사고 예방 및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안전취약가구 2,450가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시설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전기, 가스, 보일러, 화재감지기 등을 점검하고 결함 발견 시 즉시 수리·교체하며, 청각장애인을 위한 시각경보형 화재감지기도 지원한다. 지원 희망 가구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강서구 통합신청사가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정률 83%를 넘어서며 순항 중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주민 편의성과 접근성 향상을 강조하며, 도서관, 강서역사문화관 등 주민 이용시설을 꼼꼼히 살폈다. 신청사는 8월 준공 후 10월 공식 개청 예정이며, 기존 구청사 부지는 문화복합시설 등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강서구가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관내 유치원, 초·중·고 등 127개교에 교육경비 보조금 28억 원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8억 원 증가한 규모로, 학교 지원 사업, 공모 선정 사업, 특수학급 지원, 교통안전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학교당 지원 금액을 늘리고 학교 규모에 따른 차등 지원을 도입했으며, 인공지능, 코딩 등 맞춤형 사업 발굴을 위한 공모 사업 예산도 증액했다.

서울 강서구가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127개교에 총 28억 원의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8억 원 증가한 규모로, 학교 지원 사업, 공모 선정 사업, 특수학급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46개 지정 동물병원에서 생후 3개월 이상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2026년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반려 가구는 1만 원의 시술료만 부담하면 광견병 백신을 접종할 수 있으며, 총 2,500마리 분량의 백신이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개는 동물등록이 필수이며, 고양이는 별도 등록 의무는 없다. 자세한 내용은 강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주민 숙원사업인 방화동 건설폐기물처리장(건폐장) 이전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하철 5호선 차량기지 이전과 함께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건폐장 이전 부지에 대한 김포시의 수용 의사를 재확인했으며, 향후 이전 부지와 비용 부담 비율을 확정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