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노원구가 오는 12월 19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를 비롯해 모네, 르누아르 등 인상파 거장 11인의 원화 작품을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 소장품으로 선보인다. 구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누리는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 상계5동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공공지원을 통해 추진위원회 단계를 생략하고 조합을 직접 설립하는 방식으로 본격 추진된다. 구는 최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노원구가 상계5동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공공지원을 통한 조합직접설립을 본격화한다. 추진위원회 단계를 생략해 사업 속도를 높이는 이 방식에는 서울시 정비사업지 중 최대 규모인 약 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사업 완료 시 39층, 4,591세대 규모의 명품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10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으로 인증받았다. 구는 독서동아리, 저자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는 직장문화를 조성해왔으며, 이를 통해 직원 역량 강화와 구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학교, 마을, 가정이 함께하는 창의적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원미래교육지구'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교실 밖 현장 체험, 지역 인프라 활용, 학생 심리·정서 지원, 학부모 참여, 학생 자치활동 강화 등을 통해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화랑대 철도공원에 기차를 콘셉트로 한 레스토랑 '익스프레스 노원'을 11월 30일 정식 개장한다. 유럽풍 특급열차 분위기로 꾸며진 이 레스토랑은 공원 내 부족했던 식당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업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노원구가 건조한 가을철을 맞아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AI 감시 시스템과 드론을 연계한 첨단 감시체계를 본격 가동하는 등 산불 예방 및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 구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산불진화 매뉴얼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했으며, 고압수관 보관함과 음성·영상장치 등 예방 시설을 확충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서울 노원구 소속 이병열 봉사자가 '2025 서울특별시 봉사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봉사자는 2000년대 초부터 백사마을을 중심으로 소외계층 지원, 환경 정화, 집수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해왔으며, 특히 새로운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기업 후원을 유치하는 등 탁월한 실행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미래교육지구사업의 가치를 알리고, 내용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 '2025년 노원미래교육지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민‧관‧학이 주체가 되어 ‘노원미래교육지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노원미래교육지구 박람회>는 바로 그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다. 박람회의 테마는 ‘기차여행’이다. 청소년, 학부모, 마을활동가, 지역 내 청소년 기관 등 미래교육지구사업의 주체자들이 참여해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운다. 박람회는 미래역, 마을교사역, 마중물역, 학생회역, 시작된변화역, 청아장역 총 6가지 구역, 105개 부스로 구성된다. ‘미래역’에서는 지역 내 청소년 관련 기관과 교육지원청이 참여해 퍼즐 게임, 별자리 타투 그리기, 탱탱볼 로켓 만들기 등 부스를 운영한다. 노원미래교육지구 사업 소개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 기관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마을교사역’은 노원미래교육지구 소속 마을교사 ...

서울 노원구가 11월 5일 저녁 중계근린공원에서 '슈퍼문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 노원천문우주과학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5대의 천체망원경으로 슈퍼문과 토성을 관측할 수 있다. 또한, 별자리 배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포토존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의 '화랑대 철도공원 및 노원불빛정원'과 '노원달빛산책' 2건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대한민국 로컬100' 최종 후보에 선정되었다. 공간 분야 후보인 화랑대 철도공원은 제1기에 이어 2회 연속 후보에 올라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으며, 콘텐츠 분야 후보인 노원달빛산책은 성공적인 빛조각 축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종 선정은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를 거쳐 12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구청, 숲길 등 생활 공간을 활용한 갤러리 전시 콘텐츠를 새롭게 단장했다. 구청에서는 닥종이인형 초대전이, 경춘선숲길갤러리 등에서는 차세대 작가 및 다양한 작가들의 기획전이 열려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풍성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