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노원구, 노원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1996년부터 운영, 저소득 주민 200여 명에게 일자리 제공 및 자립 지원. 참여자 역량 강화, 맞춤형 지원, 지역사회 협력 등 높이 평가. 15개 자활근로사업단 운영, 5개 자활기업 창업 지원.

서울 노원구는 10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경춘선 숲길에서 '노원 몽:땅 야외도서관 : 낭만보장(場)'을 개최한다. 작가 강연, 뮤지컬 공연, 여행 토크, 예술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북쉼터, 불멍존, 북크닉존 등 낭만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서울 노원구가 인덕과학기술고와 협약을 맺고 서울 최초 스마트시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에 나선다. 6년간 2억 원을 지원하며,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인덕대, 웨이버스 등과 협력하여 4차 산업혁명 분야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도로함몰 등 지반침하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지반침하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2023년부터 최근까지 노원구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24건 중 75%가 하수관로 등 지하시설물 노후화가 원인이었으며, 특히 해빙기와 호우 집중 기간에 집중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풍수해 단계에 연계한 지반침하 대응반을 운영하고, 초기대응-비상대응-원인파악 및 복구 단계별 임무를 부여하여 1시간 내 현장 도착을 원칙으로 한다. 또한 위험도에 따라 3단계로 구분하여 상황에 맞는 조치를 취하고, 필요시 시설 관리자와 합동점검 및 지하안전위원의 자문을 요청한다. 약 40쪽 분량의 매뉴얼을 제작하여 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사진 자료와 함께 굴착공사 주변부 영향범위 측정 방식, 지반침하 원인 및 전개 유형 등을 상세히 제시했다.

노원구, 10/27 어르신 디지털 격차 해소 위한 <도전! 노원어르신 디지털 골든벨> 개최. 디지털 체험존, 골든벨 경진대회, AI 활용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65세 이상 어르신 50명 대상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능력 평가. 노원어르신일자리지원센터 통해 10/1~17 참가 신청 접수.

서울 노원구에서 9월 20일과 21일 양일간 '2025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춤추는 도시, 숨 쉬는 지구'를 주제로 약 17만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댄싱퍼레이드, 유명 아티스트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서울 노원구가 2025년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일반부문 혁신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건강도시로 인정받았다. 전 부서와 시민사회가 함께 만드는 노원형 건강도시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민선 7기 출범 이후 건강도시 조성을 핵심 정책으로 삼아 건강인지정책 시스템, 도시 건강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정책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건강도시 아카데미, 건강도시 서포터즈, 우리동네 운동코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는 9월 27일 불암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제12회 유아숲 가족축제'를 개최한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숲 체험, 만들기, 놀이,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새롭게 조성된 불암산 피크닉장과 책쉼터 '방긋'에서 휴식도 즐길 수 있다.

서울 노원구가 <2025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수락산 자연휴양림 – 수락 休(수락휴)' 사업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전국 유일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수락휴는 서울 최초의 도심형 자연휴양림으로 뛰어난 접근성, 고품질 객실, 차별화된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산림휴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서울 노원구가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중계근린공원과 등나무근린공원에서 <고흥 직거래장터>와 <전남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고흥의 대표 특산물 100여 개 품목을 판매하는 고흥 직거래장터는 19일부터 21일까지, 전남 21개 시군 60개 업체가 참여하는 전남 직거래장터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전남 직거래장터에서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룰렛 이벤트, 김장 체험, 트롯 공연, 쿠킹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서울 노원구가 9월 27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석계역 문화공원과 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석계역 달빛야시장>을 개최한다. 지역 소상공인들의 먹거리 부스, 레트로 콘셉트의 추억의 놀이, 구창모, 지세희, 권설경 등의 공연과 DJ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지난해 호평에 힘입어 올해 다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당일 새벽 1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석계역 문화공원 앞부터 동신아파트 진입 삼거리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세계적인 바이오 산업 전문가인 랩센트럴 요하네스 프루에하우프 회장이 서울 노원구를 방문하여 S-DBC(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조성 예정 부지와 주변 환경을 시찰하고, 바이오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노원구는 보스턴의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S-DBC를 세계적인 바이오 산업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