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노원구가 추석 연휴(9/28~10/1) 기간 동안 반려견 돌봄쉼터를 운영한다. 8년째 이어지는 이 서비스는 8kg 이하 소형견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 펫시터가 2교대로 상주하여 맞춤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료는 5천원이며, 취약계층은 전화 신청도 가능하다. 노원구는 유기동물 보호, 입양 지원 등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9월 13일 노원어린이극장에서 제4회 ‘노원 어린이·청소년 연극제’를 개최한다. 지역 어린이·청소년 24명이 참여해 노원구의 장소, 역사, 문화를 주제로 한 창작극 3편을 선보인다. 전석 무료이며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도깨비시장에 고객지원센터 개관. 주차타워, 공유주방, 다목적실 등을 갖춘 센터는 시장 활성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서울 노원구 공릉1동 주민센터 김원조 주무관이 김치 배달 과정에서 연락이 닿지 않던 어르신을 걱정해 자택을 재방문, 쓰러져 있던 어르신을 발견하고 가족에게 연락해 병원 이송을 도왔다. 어르신은 큰 위기를 넘기고 안정을 되찾았으며, 가족은 김 주무관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대응에 감사를 표했다.

서울 노원구가 상계재정비촉진지구 내 기존 무허가 건축물 관리를 위해 전국 최초로 QGIS 기반의 '기존무허가건축물 공간정보 플랫폼'을 자체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종이 항측도와 무허가건축물확인원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을 개선하여, 위치 확인, 정보 조회, 현장 조사 등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주민 재산권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체 개발을 통해 약 6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서울 노원구가 경춘선숲길 갤러리와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에서 자연을 주제로 한 전시를 개최한다.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는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엘살바도르 청년 작가 안드레 미나토의 'Flower’s Memory' 전시가,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에서는 9월 19일부터 11월 18일까지 내셔널지오그래픽 야생동물 사진전이 열린다.

서울 노원구에서 개최된 제3회 노원 수제맥주축제가 3일간 12만 명의 방문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33개 브루어리의 200여 종 수제맥주와 세계 맥주, 다양한 음식, 인기 아티스트 공연 등 풍성한 콘텐츠로 호평을 받았으며, 캠맥존, 북맥존 등 테마별 공간 운영과 우천 대비 시설, 친환경 운영 등으로 관람객 편의를 높였다.

서울 노원구는 청년들의 일자리, 창업, 주거, 문화생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청년 시설들을 운영하고 있다. 청년일자리센터, 청년가게, 청년공유오피스, 청년공유센터, 문화살롱, 청년일삶센터, 서울청년센터, 청년정책 거버넌스 센터 등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창업, 문화예술 활동, 사회적응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민관협치 네트워크도 구축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 공릉청소년문화의집과 상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2025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사업에서 각각 최우수상(여성가족부 장관상)과 우수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공릉청소년문화의집 <그린나래>는 청소년 주도의 기획·운영·소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상계청소년문화의집 <M.D>는 지역 행사 기획 및 정책 제안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노원구는 청소년의 자율적인 활동 지원을 위해 청소년 공간 1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9월에는 ‘2025 노원 청소년 액티브 페스타 <우다다>’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9월 7일부터 11월 1일까지 '2025년 동 마을 축제'를 개최합니다. 2015년 시작된 이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로,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각 동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친환경 소재를 활용하여 '탄소중립 선도도시 노원'의 비전을 실천합니다.

서울 노원구가 '1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선정된 노원구는 아파트, 학교 등 생활권 유휴공간에 숲을 조성하여 주민들이 직접 탄소 감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9월 12일까지 사업 대상지를 신청받고, 10월부터 나무 심기를 시작한다.

서울 노원구가 경춘선 숲길에 복합문화공간 <경춘스테이션 북&커피>를 9월 23일 정식 개관한다. 기존 경춘선숲길 방문자센터를 무궁화호 열차 외관 디자인을 유지하며 리모델링했으며, 내부는 책 쉼터와 카페로 조성했다. 2천여 권의 장서를 갖춘 작은 도서관과 시그니처 메뉴를 갖춘 카페, 넓은 잔디밭과 도그파킹 시설 등을 제공한다. 노원구민에게는 10% 할인 혜택이 있으며, 9월 3일부터 임시 운영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