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노원구가 6월 14일 수락산 스포츠타운에서 '2025 수락산 선셋음악회'를 개최한다. '김광석 콘서트 - 나의 노래'를 테마로 규현, 동물원, 박시환, 박학기, 장필순, 유리상자, 자전거 탄 풍경 등이 출연해 김광석의 노래를 선보인다. 5,000명의 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공연되며, 22일부터 전화, 29일부터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하다. 문화소외계층, 기부단체, 경찰관, 소방관 등을 위한 특별초청석도 마련된다.

서울 노원구가 노원구가족센터를 통해 다양한 가족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특히 '부모역할 지원사업'은 예비 부모부터 중년기 부모까지 생애주기에 맞춘 육아 지원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양육 효능감 향상 등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센터는 하반기 구민 욕구조사를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나설 예정이며, 공동육아 나눔터 운영, 아이돌봄서비스 등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은둔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온라인 가상회사 '느슨한 컴퍼니'의 신입 사원을 모집한다. 6월 2일부터 2개월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 출퇴근, 부서 활동 등 가상 회사 체험을 통해 사회 적응을 돕고, 선택적 참여가 가능한 '느슨한 일경험'을 통해 최대 88만 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올해는 상품 기획부터 판매까지 경험하는 '느슨한 메이킹', 다양한 주제의 '스스로 소모임', 은둔 청년의 안부 인사 키트인 '은은키트' 제작 등 사업을 확장하여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설립한 노원구청소년성상담센터를 통해 청소년 성 권리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 9,160명의 상담실적을 기록한 센터는 개인 및 집단 성 상담, 성 인권교육, 성 상담 매뉴얼 개발 및 보급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특히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가족 성교육 프로그램, 청소년 또래상담지기 양성과정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문화와 성지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SKT 유심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신속 대응을 위해 '찾아가는 구정알리미' 사업을 활용, 정보취약계층에게 직접 피해 예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나들이 명소를 소개했다. 노원수학문화관 음악연주회, 노원어린이도서관 마술쇼, 초안산 도자기체험장, 노원어린이극장 뮤지컬 '드라랄라 치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불암산 힐링타운 나비정원, 불암산 피크닉장, 화랑대 철도공원, 당현천 음악분수, 노원두물마루 등 가족 나들이 명소도 추천했다. 5월 3일에는 어린이날 축제 '노원 원더랜드: 비밀의 정원'이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당현천에 보라색 계열의 꽃들로 가득한 '퍼플정원'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잉글리쉬 라벤더, 블루세이지 등 다양한 꽃들과 열기구, 자전거 등의 포토존이 어우러져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이색 공간을 연출한다. 5월 중순 꽃들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근에는 전망 테라스 '당현마루', 수변 카페, '달빛브릿지', '미디어 글라스' 등도 조성 중이다.

서울 노원구, 월계우리통합상담소 중심으로 가정폭력·성폭력 피해 여성 지원 강화…상담, 의료·법률 지원, 긴급보호 등 제공 및 '부부학교' 프로그램 운영

서울 노원구가 급증하는 중장년 1인가구의 고립감 해소와 식생활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노원 이-음식'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이웃 간 소통을 지원하고, '삼삼오오', '대문 밖 친구들' 등의 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 및 외부 활동을 장려한다. 또한, 1인가구지원팀 신설 및 전용 안내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1인가구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 경춘철교 교량분수 7월 개장 예정... 컬러 레이저 맵핑 연출로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서울 노원구가 5월 1일부터 당현천 음악분수 운영을 재개한다. 새롭게 선정된 18곡의 음악과 함께 다채로운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으며,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노원구는 당현천 음악분수 외에도 노원두물머리카페, 경춘철교 교량분수 등 다양한 친수 공간을 조성하여 구민들에게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5월 3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노원 원더랜드: 비밀의 정원' 축제를 개최합니다. 등나무문화공원과 중계근린공원에서 진행되며, 두 공원을 잇는 녹지연결로는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테마로 꾸며집니다. 등나무문화공원에서는 공연, 놀이기구,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중계근린공원에서는 버블파티, 안전 교육,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됩니다. 푸드트럭, 쉼터,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