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노원구의 '아동한의약 건강관리사업'이 지역아동센터 허약 아동의 키, 체중 증가 및 병원 이용률 감소 등 긍정적 성과를 보이며 학부모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첩약 지원,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 아동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와 교육을 진행한다. '장애인의 삶에 꿈을 더하는 노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식 개선 교육, 문화예술 전시, 기념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구 직원 대상 장애인식 개선 교육,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특별전시 '그림봄길전', 대학생과 함께하는 영화 상영 및 작가와의 만남 등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전동보장구 무상점검 및 세척 서비스를 처음 시행하고, 장애인 전용 미용실 운영, 장애인친화병원 확대 등 장애인의 편안한 일상과 자립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공동주택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에너지 절감 및 관리업무 전자화를 추진한다. 아파트 생활 서비스 플랫폼 '아파트아이'와 협력하여 앱을 통해 에너지 절감 목표 확인, 절약 프로그램 참여, 포인트 관리비 납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자고지서, 전자투표 등으로 종이 없는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탄소 배출 감소 및 업무 효율 증대를 도모한다. 4월 23일 업무 협약 체결 후 16만 세대 공동주택에 서비스를 순차 도입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및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 통합관리 플랫폼’을 도입한다. 4월부터 ㈜이모션플레이스와 협력하여 플랫폼을 운영하며, 충전소 현황, 화재 예방시설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한다. 또한, 구청 홈페이지와 연계하여 충전시설 정보를 제공하고, 건물관리자를 위한 온라인 컨설팅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 청소년 여가 활동 지원 위해 ‘불암산 더불어숲’ 체험시설 확대. 네트플레이, 레이저 서바이벌 게임 등 신규 시설 도입 및 안전 강화. 7월 1일부터 일반인 현장 발권 가능.

서울 노원구는 ‘쉬었음’ 청년 지원을 위한 <성장동행 청년카페> 사업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1억 원 예산으로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청년 간 교류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6개 청년센터 인프라를 활용하여 초기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경춘선 공릉숲길 로컬브랜드 상권 활성화를 위해 핵심점포 육성에 나선다. 창업 1년 이내 점포, 업종 전환 점포 등 잠재력 있는 점포를 선정하여 맞춤형 컨설팅, 팝업스토어 운영, 협업 상품 제작, 온라인 판매·홍보 지원, 지역축제 참여 기회 제공 등을 통해 상권 성장을 도모한다. 4월 말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핵심점포 모집 일정을 공지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가 4월 26일 과학의 달을 맞아 노원천문우주과학관에서 <천문우주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마술공연, 천문대 관측, 천체투영실 영상 상영,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되며, 6세 이상 어린이 및 청소년은 사이언스 매직쇼를 예약하여 참여할 수 있다.

서울 노원구가 노원문화의거리 일대 간판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불법, 노후 간판 정비를 통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을 사용하여 탄소중립에도 기여하며, 주민 주도로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 노원구가 교육복지대상 청소년들을 위해 대학생 멘토링단을 운영한다. 학습 멘토링은 초5~중3 대상으로 수학, 영어 중 선택하여 일대일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진학 멘토링은 중3~고등학생 대상 비대면 일대일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2026학년도 대학별 입시 설명회를 개최하여 학생과 학부모에게 입시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 노원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건축 전문가 박경모 휴먼북 초청행사 <사람책이 들려주는 건축 인사이트>를 개최한다. 4월 12일 노원중앙도서관에서 박경모 휴먼북과 대화 및 클래식 기타 공연이 진행되며,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4월 1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또한, 내년 노원휴먼라이브러리 개관 15주년을 맞아 상계동 노원역세권 청년주택에 '사람책 도서관'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4월 신규 도서관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도서관 굿즈를 제공한다.

서울 노원구가 서울시 '2025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에 2개 사업(<느슨한 컴퍼니>, <노원형 장애인친화병원 운영 확대>)이 선정되어 총 1억 1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느슨한 컴퍼니'는 고립은둔청년의 사회활동 적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느슨한 메이킹' 과정을 신설하여 참여 청년들의 상품 기획·전시·판매를 지원한다. '노원형 장애인친화병원'은 작년 2곳에서 올해 5곳으로 확대 운영되며, 장애인 진료 편의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