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노원구가 은둔형 청년 지원 사업 ‘느슨한 컴퍼니’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 약자동행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느슨한 컴퍼니’는 디스코드 기반 가상 회사 운영, 취미 부서 활동 등 비대면 프로그램과 지역 일터 연계 ‘느슨한 일경험’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특히, ‘느슨한 일경험’에서 제작되는 ‘은은키트’는 참여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에 참여하여 다른 은둔형 청년들을 응원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서울 노원구,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에 선택접종 도입. 면역저하자나 암 치료 중인 어르신들을 위해 생백신 뿐 아니라 사백신 접종도 지원. 6개월 이상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신분증 및 주민등록 초본 지참 후 위탁의료기관 방문.

서울 노원구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띵동! 책 배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장애인, 임산부, 어르신, 영유아 양육자, 다자녀 양육자, 한부모 가족 등이 대상이며, 노원구립도서관 정회원 가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월 2회 원하는 도서를 배달받고, 방문 회수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2022년 시작 이후 이용 실적이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구는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등 다양한 독서 지원 사업을 펼치고 도서관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 노원구는 경계선 지능 청년들의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느린 청년을 위한 유센터 프로그램(FOR YOU WITH YOU)'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계선 지능 청년들이 자립 역량을 키우고 또래 관계 형성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족통합 프로그램, 사무자동화, 요리, 자기표현, 자기결정 교육, 힐링 타악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며, 반려견 케어, AI 콘텐츠 제작, 가구 제작, 스마트팜 등 직업 훈련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18세~39세 경계선 지능 청년이면 참여 가능하며, 노원구 거주자 및 생활구민이 우선 참여할 수 있다.

서울 노원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구는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만족도 등 5개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기관장의 적극적인 활동과 민원 취약계층 서비스 제공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우수 공무원 격려, 안전한 민원 환경 구축, 야간 세무 상담 등 민원 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서울 노원구는 재활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8개 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장애인 통합 재활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애 유형에 맞는 그룹 재활운동, 건강보건교육,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돕는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월계·공릉보건지소에서 문의 가능하다.

서울 노원구가 2월 9일 당현천 하류 일대에서 '2025 을사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오후 1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통 먹거리 체험, 민속놀이, 달 관측, 낙화놀이, 사물놀이,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중계동 363-12일대에 15,295㎡ 규모의 '불암숲맞이공원' 조성을 시작한다. 훼손된 공원 용지를 활용하여 불암산 힐링타운과 연결되는 대규모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에는 광장, 잔디마당, 산책로, 수경시설 등이 조성되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는 건축안전센터를 통해 드론 활용 스마트 안전관리, 공사 현장 안전관리, 건축분야 기술검토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노후 건축물 안전 점검, 위험건축물 긴급조치 및 구조보강 비용 지원, 소규모 노후 주택 담장 보수보강 비용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건축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서울 노원구, 하계 장미아파트 재건축 계획안 서울시에 신청. 15층 1,880세대에서 최고 49층 2,775세대로 변모 예정. 노원구 최초로 역세권 종상향 반영, 용적률 454% 계획.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임대주택 비율 줄이고 일반분양 비율 늘려 사업성 향상.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 열망 높은 노원구, 신속통합기획으로 사업 추진 동력 확보.

서울 노원구는 독거 어르신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미술 심리 프로그램 '예술로-바라봄'을 운영한다. 노원어르신상담센터와 마음아름협동조합이 공동 기획·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은 2월부터 6월까지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미술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은 감정 표현, 자아 수용, 대인관계 능력 향상, 사회적 지지 경험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외로움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노원구, 저소득층 장애인 이동권 보장 위해 전동보장구 수리비 지원 확대. 배터리 교체 기한 지난 경우 정부 지원금 외 최대 11만원 추가 지원. 전동보장구 운행 환경 개선 위해 볼라드 제거, 횡단보도 턱 낮춤, 급속충전기 설치 등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