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노원구가 글로벌 기후행동 이니셔티브인 GCoM의 기후행동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준수 배지'와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하며 국제적 기후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노원구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 적응, 에너지 접근성 향상 분야에서 높은 목표 설정과 이행 성과를 보였으며, 2023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0년 대비 30.3% 감축되는 등 국내외에서 탄소중립 정책의 실효성을 인정받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연령별, 대상별 맞춤형 축구·풋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유치원생부터 성인 여성까지 참여 가능하며, 마들스타디움과 초안산 축구장에서 전문 강사진의 지도로 진행된다. 신청은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노원구는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제2기 대한민국 로컬100에 화랑대 철도공원과 노원달빛산책 2개 분야가 선정되며 지역 문화 매력도를 인정받았다. 특히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공간과 콘텐츠 분야를 동시에 석권했으며, 화랑대 철도공원은 1기 연속 선정, 노원달빛산책은 해외 축제와 연계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3월부터 2026년까지 노원 X-TOP에서 스케이트보드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입문부터 고급까지 4단계 맞춤형 커리큘럼과 전문 강사가 함께한다. 수강료는 월 8만원이며, 노원평생교육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노원 X-TOP은 서울 동북권 최초의 X게임장으로 익스트림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가 재건축·재개발 사업 추진 활성화를 위해 HDC현대산업개발 박희윤 개발본부장을 초청하여 '재건축·재개발 신속추진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광운대역세권 개발 계획과 추진 현황을 주제로 강연하며, 이는 서울 동북권의 초대형 개발 사업이자 서울시 '강북 전성시대' 계획의 핵심 사업이다. 이 사업은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이전, 5성급 호텔, 아이파크몰 조성 등을 포함하며, GTX-C 노선 정차와 함께 지역 개발의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월계2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수정가결로 약 1만 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개발이 전망된다. 노원구는 주민들의 재건축 열기에 발맞춰 정확한 정보 공유와 소통을 통해 재건축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노원구가 '걸어서 10분, 우리 동네 도서관'을 목표로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스마트도서관 등 총 39개의 독서 거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구민 누구나 집과 직장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도서관 24시간 운영, '띵동! 책배달 서비스', 지역서점 연계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등을 통해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노원구가 태릉골프장 부지 개발에 대해 단순 주택 공급을 넘어선 합리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 개발을 요구하며, 태강릉 보호, 도시 인프라 확충, 주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개발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고품격 저밀도 주거단지 조성, 생태공원 및 문화복합시설 건립, 교통망 확충, 신혼부부 및 청년 대상 임대주택 우선 공급, 노원구민 대상 분양 물량 우선 배정, 훼손지 복구 사업의 실질적 필요성 반영 등을 요구사항으로 밝혔습니다.

서울 노원구가 모든 주민과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노원구민 안심보험'을 운영하며, 상해 의료비 지원 한도를 12만 원으로 상향하고 재난 발생 시 최대 200만 원의 의료비와 10만 원의 재난위로금을 추가 지원한다. 이 보험은 2월 1일부터 적용되며, 노원구민은 별도 가입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도깨비시장에 커피그라인더 전시관 '말베르크'가 2월 중 개관한다. 1,105점의 커피그라인더 전시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강좌가 운영되며, 공릉역, 경춘선 숲길 등 지역 명소와 연계된 관광 동선 구축 및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노원구가 오는 31일 <노원기차마을 이탈리아관>을 정식 개관한다. 이탈리아관은 고대 로마 유적부터 르네상스 문화유산, 아름다운 자연 풍경까지 이탈리아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미니어처 전시관으로, 스위스관보다 2배 이상 큰 규모로 조성되었다. 로마, 베네치아, 피렌체 등 주요 도시의 명소와 함께 실제와 같은 정교한 디테일, 인터랙티브한 연출이 특징이며, 스위스관과 통합 운영된다.

서울 노원구가 전국 최대 규모의 '상계동 애니멀 호딩' 사례를 민·관 협력으로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동물 보호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208마리의 동물이 밀집 사육된 상황에서 서울시, 동물보호단체, 민간 동물병원 등과의 협력을 통해 모든 동물을 구조하고 입양·보호 조치했다. 이번 사례는 강력한 민·관 협력으로 위기 상황을 극복했으며, 구는 재발 방지를 위해 애니멀 호더 상담 및 모니터링 강화, 보호시설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원구가 전자기록물 이관 업무를 외부 업체 의존에서 자체 수행 체계로 전환하여 연간 약 1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문서 보안을 강화했다. 민원여권과 황외정 주무관의 문제의식과 끈질긴 노력으로 자체 이관 프로세스를 구축했으며, 이는 인근 자치구에도 확산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