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구민과 행복을 나누기 위해서 내달 19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2017. HAPPY FESTA’ 를 개최한다. 올해 추진한 마을공동체복원 7번째 걸음, ‘행복은 삶의 습관입니다’ 사업성과를 구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확산하는 의미에서 행복축제로 마련됐다. 이날 축제는 식전행사 ‘여는마당’으로 대강당 입구 홀에서 ‘나만의 행복 명언 갖기(캘리그라피 활동가 참여)’, ‘행복사진전 감상과 사진찍기(포토존)’, ‘상명중 자유학기제반 핸드벨반 축하공연’을 진행한다. 본행사인, ‘참여마당’은 대강당으로 장소를 옮겨 ‘Happy talk talk(10명씩 테이블에 앉아 행복실천의 10가지 방법이라는 키워드로 행복이야기를 나눔)’, ‘해피트리 심기(나만의 행복나무에 나만의 행복실천법을 카드에 적고 나무에 심기)’를 진행한다. 그리고 마지막, ‘공감마당’에서 지난달 공모했던 ‘행복 습관 공모전’ 당선작의 발표와 시상이 이어진다. ‘행복수기 발표(3편)’, ‘행...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8일 오후 3시 노원마을미디어지원센터 건립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원마을미디어지원센터 건립은 지역사회의 미디어활동 거점공간을 마련해 창조적인 미디어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민주적인 소통문화와 새로운 디지털소통모델을 창출하기 위함이다. 구는 약 23억원을 들여 상계동 194-28번지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455㎡규모의 마을미디어지원센터를 2018년 8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사업예산은 국가에서 11억여 원, 구가 3억 3천여만 원, 서울시가 3억여 원을 부담하고 특별교부세 5억 원을 지원받았다. 센터가 들어서는 자리는 원래 노후된 상계2동 청소년 공부방이 있던 곳이었다. 영상음향시설이 들어가기에는 건물 시설과 규모, 환기 등이 적합하지 않아 건물을 철거하고 센터를 신축하게 됐다. 마을미디어지원센터 주요시설에는 대형‧중형·소형 크기의 영상스튜디오실 4개, 기자재실, 디지털교육실, 일반강의실, 동아리방, 상영관, DVD감상실 2개 ...

# 월계2동에 사는 한 주민은 요즘 인기 있는 도시농업에 관심이 많다. 그러던 중 동주민센터에서 버섯을 재배할 ‘행복나눔 버섯재배단’을 모집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버섯재배는 습도, 온도, 환기를 사람의 손길이 많이 필요해 힘든 노동이 되지 않을까 고민하다 환경 자동제어시스템을 갖춘 스마트형 재배시설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그것도 위치가 동주민센터라 집에서 가까워 오다가다 들르기도 편하다. 평소 도시농업에 관심을 가진 이웃과 함께 행복나눔 버섯재배단에 가입했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월계2동주민센터 옥상 유휴공간에 버섯재배장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동주민센터가 도시농업의 허브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생태학습의 장소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만남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소를 제공한다. 먹을거리, 배울거리, 일거리가 있는 도시농업으로 주민들은 신체활동을 하고 보람을 느끼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공동으로 재배한 경작물은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더불어 사는 ...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오는 2일 오전 10시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부부출산교실’을 연다고 밝혔다. 첫 아이를 출산한 가정은 신생아기 관리법에 대한 교육수요가 높고, 초보부부는 모유수유 방법, 출산 후 산욕기관리 등에 대해 궁금증이 높다. 특히 만혼과 환경요인으로 난임부부, 저체중아, 선천성이상 등 관련 장애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건강한 출산을 위한 교육은 필수이다. 더욱이 노원구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1.068명으로 서울시 평균 0.94명보다는 높지만, 저출산 문제에 지자체 자원에서도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다. 구는 모자보건사업에 있어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부부출산교실을 준비했다. 대상은 관내 임산부와 가족이다. 교육일정은 상반기·하반기 각 4회씩 진행되며, 임산부와 남편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 교육과 실습을 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진행된다. 부부가 같이 교육을 통해 생명의 존엄함을 배우고 양육과 출산은 여성에게만 주어진 책임이 아니라 부부의 공동책임으로 평등한 성...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교복 물려주기 우수학교를 지원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017 교복 물려주기사업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관내 학교별로 실시하고 있는 교복 물려주기 사업을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52개 중·고등학교 중 39개 학교(중학교 22개교, 고등학교 17개교)가 사업에 참여했다. 서류심사와 학교별 방문 현장평가를 실시해 우수학교 16개교를 선정했다. 대상은 노원중, 미래산업과학고로 각 4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었으며, 최우수상은 상원중, 월계중, 염광고, 영신간호비지니스고가 선정돼 각 30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이외에도 우수상으로 재현고 등 10개 학교가 선정돼 각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평가 기준으로 교복수거 및 재활용 실적, 보관장소 확보, 정리상태, 학생 이용 편리성, 세탁상태, 학생과 학부모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실적, 학교의 실천의지 또는 특화된 노력 등을 평가했다. 구는 그 동안 우수교로 선...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27일 오후 2시 노원에너지제로주택 단지 내 가재울지혜마루에서 ‘노원환경재단 출범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환경재단은 노원에너지제로주택, 노원에코센터 등 환경 관련 시설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연구와 정책개발 등을 위한 것이다. 설립타당성 검토 연구용역과 서울특별시와 협의 등을 거쳐 지난 9월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10월 서울특별시 환경정책과에서 설립허가를 받고 법인등기를 마쳤다. 재단은 환경정책 개발과 정책거버넌스 구축,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마을환경공동체 지원, 노원에너지제로주택, 노원에코센터 등 관내 환경시설의 수탁 운영 등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단 구성은 이은희 이사장(서울여대 교수)을 중심으로 이사 9명, 감사 1명이다. 당연진 이사인 교통환경국장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공모를 통해 선임했다. 운영재원은 구 출연금, 사업수익금, 공모사업비 등으로 충당한다. 출범식에는 먼저 ...

지난해 상계역 부근 수험생 수송을 위해 대기 중이던 상계5동주민센터 이정빈 주무관은 행정차량으로 수험생과 보호자를 태웠다. 걸어서 30분이나 걸리는 1.6km 떨어진 고등학교가 수험장이다. 처음 가보는 낯선 고등학교라 교통편에 익숙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수험생을 안전하게 수송 후 중계역 부근 버스정류장에서 또 다른 수험생을 태웠다. 노원역 부근에서 출근차량과 수험생 차량이 몰려 차량정체로 버스가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주무관은 막히는 길을 피해 우회로로 가 수험장 가까운 인근에 수험생을 내려줬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관내 14개 고등학교에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 8,688명을 위해 교통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투입인원은 총 70명으로 교통대책반, 시험장 상황요원,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요원, 19개동 비상 수송차량 근무자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시험장 주변 교통통제를 위해 시험장 200m 전방에서 차량 진‧출입을 통제하고 주차를...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국내 최초 친환경 에너지제로자립단지인 ‘노원 에너지제로주택의 상가 입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가는 노원 에너지제로주택 101동 1층(한글비석로 97)에 위치한 총 6호이다. 최저 연간 대부료는 계약면적(35㎡~133㎡)에 따라 4백여만 원에서 15백여만 원이며 추가로 보증금을 납부한다. 대부기간은 최초 계약일로부터 5년 이내이며, 사용업종은 제1종 및 제2종 근린생활시설이 가능하다. 다만, 주변이 주거단지임을 감안해 유흥시설 등 사용 업종의 제한이 있다. 구는 상가입점을 희망하는 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21일부터 22일까지 오후 3시~오후5시 사이에 상가현장을 개방한다. 입찰참가방법은 온비드시스템(http://onbid.co.kr)을 통한 전자입찰방식으로만 진행하며 전자입찰서 제출기간은 23일부터 30일까지이다. 내달 1일 개찰이 진행돼 계약체결이 되면 계약체결자는 내년 1월까지 입점하게 된다. 입찰공고문의 세부내용은 노원구청 홈페이지(www....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실업자 또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13일부터 24일까지 2018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내년 1월 10일부터 6월말까지 운영되며, 104개 사업 20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근로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 구민 가운데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면서 가족합산 재산이 2억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 근무시간은 1일 6시간(만 65세 이상은 1일 3시간)이고 임금은 시간당 7,530원이다. 부대경비 4,500원은 별도 지급한다. 구는 사업참여 적격여부 조회를 거쳐 내년 1월 8일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총 372명으로 공원유지관리사업, 하천시설물 유지관리사업 등에서 근무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이 실질적인 생계를 지원하고...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대한민국 수학패러다임 변화의 선두가 될 수학문화관 착공식을 13일 오후 3시 개최한다. 약 143여억 원을 들여 연면적 2,885㎡, 지하1층/지상4층으로 조성할 수학문화관의 주요시설은 지상 1층에 수학놀이터, 카페 및 교구 판매숍과 사무실, 지상 2층 전시실, 자료실, 지상 3층 전시실, 연구 및 공작실, 지상 4층에 강의실, 세미나실 등으로 꾸며진다. 구는 수학문화관이 체험과 탐구활동 중심의 수학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주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안점을 두고 있다. 지금의 어렵고 지루한 주입 암기식 교육으로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 유발을 위해 수학을 보고, 만지고, 느끼고, 생각하는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수학콘텐츠를 개발하고 수학원리를 바탕으로 체험활동 등을 통해 수학 대중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착공식에는 지역주민, 학교관계자, 유아‧청소년 관계자등 약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공연으로...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은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노원에코센터 모두의 정원에서 가든파티 ‘도시, 정원을 품다’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가든파티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모두의 정원’에서 지역주민들과 2017년 한 해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원에코센터 모두의 정원이 주최하고 노원도시농업네트워크 등 17개 단체가 주관, 서울시와 노원구가 후원한다. 가든파티는 3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체험하며 정원과 만나요’에서는 버려지는 나무를 이용해 정원과 어울리는 업사이클링 작품 만들기, 동강(토종) 할미꽃 심기, 나만의 허브소금만들기, 껍질속 쌀을 찾아라, 가을빛액자만들기 등 18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정원속 열린장터 ‘모두의 마켓’에서는 50여개 팀이 참여해 텃밭작물과 핸드메이드 제품이 판매되고 노원맘스 플리마켓이 열린다. ‘파티의 행복, 먹는 즐거움이 가득!’에서는 적정기술(현지의 재료와 비교적 간단한 기술을 사용해 지역사람들에 의한 ...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1일부터 20일까지 구민들의 자발적인 행복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7. 행복습관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행복은 삶의 습관입니다’로 구가 올해 마을공동체 복원을 위한 7번째 걸음의 슬로건과 동일하다. 공모분야는 총 4개 분야로 행복습관 실천수기(행복을 만드는 10가지 방법 실천 후 삶의 변화를 느낀 사연, 함께 나누고 싶은 감동적인 행복사연, 내 삶의 행복한 순간 등), 행복나눔왕(모범적으로 행복을 실천하고 이웃에게 전파한 행복나눔왕 추천), 행복사진(행복의 미소를 짓게 만드는 사진, 행복을 만드는 10가지 방법의 키워드를 잘 나타내는 사진), UCC(행복 습관을 확산할 수 있는 홍보UCC, 행복댄스 또는 행복송 등을 담은 영상)이다. 참가대상은 노원구민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분야별 3개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1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이다. 출품방법은 이메일(nowongu@nowon.go.kr)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