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강서구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고지서 전달률을 높이고 주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카카오톡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별도 가입 없이 카카오톡 알림으로 고지서를 발송하며, 7일 이내 열람하지 않으면 등기우편으로 재발송된다. 이를 통해 고지 누락을 방지하고 행정 비용을 절감하며 주민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강서구 마곡에서 열린 '제2회 MCT페스티벌'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가 몰리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특히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함께한 'MCT 빅 콘서트'는 임창정, 황가람, 영파씨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으로 축제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축제는 문화와 과학기술이 결합된 형태로, 마곡산업단지의 지역적 특성에 K-컬처를 접목하여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마곡을 첨단산업과 문화가 융합된 미래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히며, MCT페스티벌을 미래도시 마곡을 향한 출발점으로 선언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문화와 과학기술 융합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공연, 피크닉 도서관,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21일까지 마곡 일대에서 진행된다. 특히,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함께하는 'KOMCA 저작권 차트 쇼'에는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울 강서구가 변화하는 대입 제도에 맞춰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2027학년도 수시 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7월 9일 강서아트리움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EBSi 대표 강사인 윤윤구 강사가 최신 입시 흐름 분석 및 수시 대응 방안을 전수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6월 22일부터 강서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또한, 8월에는 1대1 맞춤형 대입 컨설팅도 진행된다.

서울 강서구가 공무원 78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교육을 실시하여 아동 친화적 행정 구현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해와 아동 권리 침해 사례 분석을 통해 공직자들의 아동 권리 인식을 높이고 실제 업무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서구는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추진하며 아동 보호를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등촌1동에 개소한 'SD강서데이케어센터'를 방문하여 고령친화도시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 이 센터는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과 일상생활 활력을 지원하며, 물리치료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전문 인력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강서구가 오는 24일 오후 6시 강서아트리움에서 전통문화 예술 공연 '풍류26'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구민들에게 우리 소리와 전통 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국악 예술인들의 활동 무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기민요 기악 합주, 장구춤, 양반변검, 여창 가곡, 살풀이춤, 판소리 마당극 등 다채로운 7개 무대로 구성된다.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무료 공연으로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서울 강서구가 미취학 아동 대상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 교육을 실시한다. 굿네이버스와 협력하여 6월부터 9월까지 25개 어린이집·유치원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아동의 몰입도를 높여 위험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울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17일 열린 '2026 유관기관 합동 재난 대비 상시훈련'을 주재하며, 재난 대비책의 현장 실행력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강서구청을 포함한 6개 기관·단체에서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 및 강풍 상황을 가정한 실전 대응 및 토론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마곡 일대에서 '제2회 MCT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문화와 과학 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학술회의, 인기 가수 공연, 한류 브랜드 체험, 야외 독서 프로그램, 사진전,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강서구는 진교훈 구청장이 제17기 '강서꿈동산 어린이기자' 68명을 위촉하고 격려하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기자단은 앞으로 1년간 지역 소식 등을 취재해 강서구 어린이 신문에 게재하며, 편집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다.

강서구청은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홍보 전시회를 개최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직접 제품을 구매하며 우선 구매를 독려했으며, 12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