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 서울마음편의점 성북점은 지난 19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전'을 개최하여 지역 주민 약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월드컵 응원과 함께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은 예상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 응원 구호 외치기, 신라면 나눔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울 성북구 길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며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와 건강 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펼쳤다.

서울 성북구가 복지 취약계층 및 사회적 고립 가구의 돌봄 강화를 위해 '우리동네돌봄단' 52명을 대상으로 전화 상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독사 예방과 복지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며, 전문 상담 기법을 익혀 안부 확인 업무 수행 역량을 높였다. 성북구는 AI 기술 도입과 더불어 주민 주도의 돌봄 체계 강화를 통해 구민의 정서적 건강과 안전을 지킬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만해 한용운 선사 입적 82주기를 맞아 오는 29일 심우장에서 추모 다례재를 봉행한다. 올해는 만해의 대표 시집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이 되는 해로, 독립정신과 문학사상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다례재와 함께 낭송 공연, 합창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린다.

서울 성북구 장위1동 주민센터가 폭염 속에서 위기 가구를 직접 발굴하고 지원하며 주민 생명 보호에 앞장섰다. 지난 일주일간 독거 중장년, 독거노인, 복지 서비스 거부 위기가구 등 총 3건의 생명 구조 사례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

서울 성북구가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독려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원순환데이 상점'을 연말까지 확대 운영한다. 종이팩, 충전지, 플라스틱 장난감을 가져오면 친환경 생활용품 등으로 교환해주며, 1인 1일 최대 5개까지 교환 가능하다. 이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가 제1회 공동주택 함께家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입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13개 단지 2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함께하는 집'의 가치를 나누고 세대와 단지를 넘어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성북구 장위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활성화와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 양평군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보릿고개마을 우수 사례 교육 및 체험, 용문사 탐방 등을 통해 주민자치 이해를 높이고 위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했다.

성북구 안암동주민센터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의 빗물받이를 일제 정비하고 긴급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안암동 자율방재단과 주민센터 직원이 합동으로 저지대, 통학로 등을 점검하며 쓰레기 제거, 불법 덮개 철거, 퇴적물 청소 등을 진행했으며, 도로 파손 구간 보수에도 힘썼습니다.

서울 성북구립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가 법무부와 연계한 '꿈꾸는 디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로온 동아리 대상 법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에는 변호사가 직접 방문하여 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의 법적 처벌 기준, 피해 발생 시 대처 방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했다. 참가 학생들은 교육의 실효성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법과 인권 이해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길음종합사회복지관이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예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성북구청장과 복지관 관장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성북구 서울마음편의점 성북점이 종암동 성복중앙교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울마음편의점'과 '생명존중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마음건강 정보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53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마음건강 상담, 복지정보 제공, 생명존중문화 확산 활동을 진행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