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송파구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21일 올림픽공원에서 '몸건강 벌크업, 정신건강 체크업'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민 200여 명과 함께 90분간 공원을 걸으며 컬러아트 테라피, 정신건강 퍼즐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송파구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2.9% 인상된 시급 1만 2,121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월급으로 환산 시 253만 3,289원으로, 구청 및 산하기관 소속 근로자 734명이 내년 1월 1일부터 혜택을 받게 된다.

송파구가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송파구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10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행복한 우리 가족', '환경 보호' 등 4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그린 작품을 제출하면 되며, 심사를 통해 129명의 우수작을 선정해 11월 말 시상식과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서울 송파구가 10월부터 단독주택, 빌라 등 방범에 취약한 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심도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외부 침입을 감지하는 문열림 감지장치와 이중 창문잠금장치 등을 지원하여 생활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송파구가 2028년 대입 개편안에 대비해 오는 20일, 관내 고1 학부모 4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4차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효과적인 대입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8 대입 변화와 학생부 관리 등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가 제25회 한성백제문화제 기간에 자매결연도시인 일본 분쿄구 대표단을 초청해 성공적인 문화 교류를 마쳤다. 이번 방문은 작년 자매결연 체결 후 첫 공식 한국 방문으로, 분쿄구 대표단은 한식 쿠킹클래스, 주요 명소 시찰 등 다양한 K-문화를 체험하며 양 도시 간의 우호를 다졌다.

송파구가 오는 10월 22일, 서울아산병원 고은희 교수와 중앙대병원 김정하 교수를 초빙해 '건강증진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서울특별시의사회와 협력하여 마련되었으며, 1부에서는 '누구나 쉽게 하는 당뇨병 관리법'을, 2부에서는 '최신 비만약물 바로 알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선착순 300명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최신 건강 트렌드에 맞는 특강을 통해 구민들이 올바른 건강정보를 얻고 실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파구, 추석 연휴 대비 여권 민원 대응계획 수립. 최대 10일 황금연휴를 앞두고 급증하는 여권 발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8일부터 내달 2일까지 특별근무 기간 운영. 창구 인력 보강, 야간민원실 운영, 온라인 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민원인 편의 증진.

송파구, 추석맞이 전통시장·상점가 풍성한 환급행사 개최…온누리상품권 증정, 최대 40% 할인 등 혜택 풍성

송파구, 9월 27일~28일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 개최. 국내 주요 커피 브랜드 시음, 소상공인 디저트 부스, 가족 참여 프로그램, 유명 가수 공연, 29초 영화제 시상식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서울 송파구는 추석 연휴(10/2~10) 기간 구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재난취약시설 점검 강화, 성수품 위생점검, 물가 안정 대책 등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지원하며, 소외 이웃 지원, 생활 불편 해소 대책도 병행한다. 응급의료기관과 약국 정보 제공, 비상 진료반 운영 등으로 의료 공백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서울 송파구가 11월까지 송파책박물관에서 가족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6일 김혜정 작가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대상 '조선의 세책점으로 오세요!', 유아 대상 '요리조리, 우리는 책 요리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