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송파구 보건소는 9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관내 임신부의 산후우울증 예방 프로그램 '마음 톡톡, 산후우울 이해하기'를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한다. 서울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산후우울증 교육, 스트레스 및 심리 검사 등을 제공하며, 임산부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출산을 지원한다.

서울 송파구가 10월 25일 송파청소년센터에서 아동·청소년 음악축제를 개최한다. 오전에는 제29회 새싹동요제, 오후에는 청소년하이브페스티벌 '라이즈업'이 진행되며,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가 접수는 9월 26일까지 송파청소년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서울 송파구의 '한성백제문화제'가 9월 26일부터 3일간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된다. '하나되어 나아가는 문화의 힘'을 주제로, 전통문화와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장소를 88잔디마당으로 옮겨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으며,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특수장치로 웅장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은 9월 11일과 12일, 세대 친화 프로그램 '2+1 반려식물 교실'을 개최했다.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반려식물을 심고 화분을 만들어 소통하고, 만든 화분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마을정원사의 지원으로 식물 가꾸기 교육도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세대 간 공감대 형성 및 어린이들의 지역사회 소속감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송파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7일 오후 4시부터 100억 원 규모의 '송파사랑상품권'을 7%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한다. 1인당 50만 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추석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파구, 추석맞이 무상 차량점검 실시…안전한 귀성길 지원

서울 송파구 방이1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주민 강사 ‘원데이 클래스’가 다양한 분야의 고수와 학습자들의 참여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8월 29일부터 9월 23일까지 주 1회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MBTI, 지문검사, 커피퇴비 만들기, 떡 컵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자기 계발과 배움의 즐거움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 송파구가 여성 예비창업자와 초기 여성창업자를 위해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 창업지원실에 입주할 7개 여성(예비)사업체를 12일까지 모집한다. 독립 사무실 1개소와 협업 사무실 6석이 제공되며, 1년간 사무공간, 회의실, 사무집기, 스튜디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창업 특강, 멘토링, 네트워킹데이 등을 통해 실무역량 강화도 지원한다. 서울 거주 여성 또는 최근 3년 이내 서울에 창업한 여성기업이 대상이며, 계약기간은 10월부터 내년 9월까지다. 연장심사를 거쳐 최대 2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서울 송파구조정선수단이 제41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조정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쾌거를 이뤘다. 특히 무타페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자리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송파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조정선수단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지원과 선수들의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듭하고 있다.

서울 송파구가 9월 16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 ‘2025 탄소중립 실천문화 구민특강’을 개최한다. 김 교수는 ‘물리학자 김상욱이 바라본 우주와 세계와 우리 – 기후 위기와 환경을 생각하며’를 주제로 강연하며, 우주와 자연의 원리를 인간 존재와 연결하고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한다. 특강은 지구와 환경, 기후에 관심 있는 구민 400명을 대상으로 무료이며, 9월 15일까지 ‘송파런 교육포털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서울 송파구가 영풍초등학교 앞 통학로(거마로9길)의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차도와 인도가 구분되지 않아 안전사고 우려가 있던 이곳에 폭 2m의 보도를 신설하고 안전 펜스와 U형 볼라드를 설치했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을 확대 지정하고 차량 통행속도를 30km로 제한하는 등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서울 송파구가 10월 19일 잠실과 송파대로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5 스타일런 with 송파구' 참가자 추가 접수를 10월 1일부터 진행한다. 송파구와 롯데백화점이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송파대로를 중심으로 5km, 10km 코스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송파구의 랜드마크를 달리게 된다. 특히 올해는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된 '더 스피어'와 '트로피 파크'를 만나볼 수 있다. 참가비는 8만 원이며, 패션 브랜드 '마뗑킴'과 협업한 러닝 키트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