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송파구가 치매 환자에게 즉각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치매안심가맹점'을 73곳 추가 지정하여 총 7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신규 가맹점들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관련 안내 자료를 비치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송파구는 치매안심가맹점 확대와 함께 '치매안심마을' 조성도 병행하여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송파구, 취약계층 1만 5,200가구에 냉방비 5만 원씩 지원…폭염 대비 밀착 관리 병행

서울 송파구가 8월 15일까지 '송파둘레길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 출품작을 접수한다. 송파구민 누구나 송파둘레길에서 촬영한 사진을 2점 이내로 제출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촬영본만 인정된다. 구는 총 10개 우수작품에 구청장 훈격의 상장을 수여하고 전시할 예정이며, 참가자 중 50명을 추첨해 치킨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서울 송파구가 8월 21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 감상회 <2025 마티네 렉처&음악감상실>을 개최한다. 6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바로크와 고전주의 시대의 클래식 거장 6인(비발디, 헨델, 바흐,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음악과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전 KBS PD 김혜선 프로듀서의 해설과 대형 스크린 영상으로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도와 흥미를 높일 수 있다. 7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 송파구는 드림스타트 아동 120명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꿈 톺아보기'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송파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협력하여 개인 맞춤형 진로 탐색부터 직업 현장 체험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고학년 아동은 진로성향검사, 진로캠프, 직업 현장 체험(AI아트디렉터, 댄서, 조향사, 파티쉐 등)에 참여했고, 저학년 아동은 키자니아서울에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했다.

서울 송파구가 치매 발병 가능성을 예측하는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알츠온)'를 구민 1,200명에게 무료 지원한다. 혈액검사를 통해 치매 유발 단백질 응집화 정도를 측정하여 10~15년 뒤 치매 발병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 송파구는 2023년 서울시 최초로 알츠온을 도입했으며, 올해도 1, 2차 검사를 통해 치매 예방 및 조기 진단을 지원한다. 1차 인지선별검사 후 정상 판정 시 2차 혈액검사를 진행하며, 인지 저하 의심 시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14일부터 선착순 전화 신청을 받고 있으며,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송파구, 초등학생 여름방학 맞이 송파책박물관 교육프로그램 3종 운영 및 서울시향 뮤지엄콘서트 개최. 7월 29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저학년 가족 대상 '플레이 타임 @책박물관', 고학년 대상 '책박물관에 왔더니 내가 사랑박사라고?!', 그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두근두근, 깜짝! 퀴즈 수레' 등으로 구성. 7월 30일에는 서울시향의 <뮤지엄콘서트>가 무료로 진행될 예정.

서울 송파구가 8월 24일까지 청년예술인 '더 임팩트'의 세 번째 전시 <그린 공감>展을 석촌호수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 개최한다. 시각예술 분야 청년 작가 9인의 작품을 통해 작가와 공감하고 연결되는 기회를 제공하며,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송파구, 2025년 송파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8개 분야 15명(단체 포함) 내외 선정 예정. 구정과 지역사회 발전 기여자 대상, 8월 29일까지 접수.

서울 송파구가 22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중독 문제를 다루는 정신건강 대국민 강좌를 개최한다.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효원, 이태엽 교수가 강연을 맡아 디지털 기기 과사용으로 인한 문제점과 예방, 대처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좌는 선착순 300명까지 참여 가능하며, QR코드 또는 유선으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

서울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4일부터 14일까지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해양경찰과 함께하는 ‘생존수영교육’을 운영한다. 해양경찰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물놀이 안전수칙, 구명조끼 착용법, 생존수영 영법, 익수자 구조법 등을 교육한다. 7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서울 송파구가 7월과 11월, 관내 13개 초·중·고·특수학교 학생 약 4,9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를 운영한다. 학교별 맞춤형 공연, 학생 참여형 기획 코너 등으로 학생들의 음악적 경험 확대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