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송파구는 3월부터 11월까지 '사계절 꽃길 조성사업'을 통해 올림픽로, 송파대로 등 주요 거리를 꽃길로 조성한다. 봄에는 루피너스, 애니시다, 데이지 등 화사한 꽃들을 심고, 4월에는 주요 도로에 걸이형 화분을 설치한다. 또한, 성내천 청룡교 일대에는 유채꽃밭을 조성하여 봄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석촌호수에서 가락시장까지 벚꽃길을 조성하여 걷고 싶은 가로정원으로 만들 계획이다.

송파구, 치매 환자 조호물품 무상 지원 지속…기저귀, 약 달력 등 제공

송파구가 재정 확충을 위해 행정 목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보존부적합 구유재산 17필지(총면적 265.3㎡)를 4월 말까지 매각한다. 매각 대상은 마천동, 풍납동, 거여동 등에 위치한 자투리땅으로, 매수 신청 접수 후 감정평가를 거쳐 매각 금액을 결정하고 공유재산심의회, 입찰 또는 수의계약을 통해 최종 매수인에게 소유권을 이전한다. 매각 수입금은 주민 숙원사업과 공공서비스 제공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송파구, 청년예술인 지원 사업 <2025 더 임팩트> 참가자 모집…3월 31일까지, 40명(팀) 선발 예정

송파구가 서울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270명의 '마을정원사'를 양성한다. 11월까지 3기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정원 관리에 관심 있는 송파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8주간 이론과 실습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교육 수료 후 마을정원 조성 및 관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송파구, 문정현대아파트 리모델링 허가 승인... 전국 최다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 허가 실적 달성

송파구 '찾아가는 톡톡 한마당'이 주민 3200여 명과 소통하며 현장 건의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월 3일부터 4월 8일까지 27개 동을 방문하는 '톡톡 한마당'은 주민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구정 주요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다. 주민들은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 재개발·재건축 추진 등 굵직한 현안부터 공원 정비, 경로당 지원 등 실생활 관련 내용까지 다양한 건의를 했으며, 구청장의 즉각적인 답변과 성의 있는 태도에 만족감을 표했다.

송파구, 3월 17일부터 5월 말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실시. 전문 강사가 아동 연령대별 눈높이에 맞춘 교육 진행 예정. 아동 4천여 명 대상, CES2(성교육 심화 편), 유아성폭력예방인형극, 초등상호존중인형극, 다양성, 기후위기, 학교폭력예방 등 다양한 주제 교육.

송파구, 경력단절 여성 위한 특화교육 수강생 모집…작가, 캐릭터 크리에이터 양성

송파구,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3월 매주 토·일요일 저녁 7시, 청년 록밴드 7팀의 라이브 공연 <밴드시그널> 개최. 인디 음악계 신예들의 다채로운 음악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전석 매진의 인기를 보이며, 3월 한 달간 석촌호수를 젊음과 음악으로 물들일 예정.

송파구는 서울특별시치유농업센터와 함께 치매 어르신을 위한 딸기 수확 체험 프로그램 '딸기 따러 왔나 봄'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딸기 수확, 양어 수경재배시설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구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송파구, 전국 최초 '수직증축' 리모델링 아파트인 송파성지아파트 준공 처리 완료. 기존 298세대에서 327세대로 증가, 주차 문제 개선 및 주거환경 개선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