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송파구는 2월 23일까지 송파글마루도서관, 송파어린이도서관, 송파청소년센터에서 ‘송파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영화제’를 개최한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출품작 11편을 무료로 상영하며, 1월 18일에는 <오예슬로우> 감독과의 GV 시간도 마련된다.

송파구가 1월 6일 힐스테이트e편한세상문정아파트 단지 내에 송파키움센터 20호점을 개소한다. 20호점은 송파키움센터 중 가장 큰 규모(312m²)로 최대 45명을 수용 가능하며, 평일 야간 및 토요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융합형 돌봄 시설이다. 놀이, 쉼, 독서지도, 문화·체육·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여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송파구청장 서강석, 새해 첫 출근날 MZ세대 직원들과 소통 오찬 가져

송파구는 겨울철 모기 방제 효과를 높이고 여름철 모기 발생을 줄이기 위해 내년 3월까지 집중 방제를 실시한다. 대형 건물, 아파트 등 520개소를 대상으로 모기 유충 서식지를 조사하고, 전문 약품으로 방제하며, 자체 방제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겨울철 모기 방제를 강화한다.

송파구가 2024년 서울시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찾아가는 결핵 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결핵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 강화 등 적극적인 결핵관리 노력을 통해 결핵 확산 방지 및 완치율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는 지난 11월 질병관리청장 표창 우수기관 수상 및 대한결핵협회 공로상 수상에 이은 쾌거로, 송파구는 결핵 관리 서울시 1위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송파구는 전남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인해 12월 31일 석촌호수 ‘2025년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1월 1일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2025년 새해맞이 한마당’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희생자 추모 및 주민 안전에 집중하기로 했다.

송파구, 2025년부터 서울 자치구 최초로 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임금체계 호봉제 전환. 경력직 지도자 사기 진작 및 장기근속 유도. 공무원 호봉제와 유사하게 경력에 따라 급여 책정. 신입과 베테랑 임금 격차 해소 기대.

송파구가 실시한 '2024년 구민여론조사' 결과,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과 '문화·예술·관광 인프라 확대'에 대한 구민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특히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은 구정 발전에 기여하는 우수사업 1순위로 꼽혔다. 민선 8기 구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년 대비 10.1%p 상승한 77.6%를 기록했으며, '문화·예술' 분야 성과에 대한 호응이 가장 높았다. 구민들은 송파구 거주 여건에 대해 89.7%가 '살기 좋다'고 응답했으며, 만족 요인으로 '문화 및 여가생활'을 꼽았다. 향후 구정 과제로는 '경제·일자리' 분야가 지목되었다.

송파구, 3411번 버스 노선 조정으로 잠실7동, 대치동까지 운행 확대. 강남 접근성 향상 및 대치동 학원가 이동 편의 개선. 송파구는 지역 교통 현황 분석 및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서울시에 지속 건의, 노선 조정 성과. 마을버스 신설 등 대중교통 확충 노력 지속.

송파구,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로 공동주택 화재 안전 강화. 6개 단지 149개 설치 완료, 소방서와 협업하여 실효성 높여. 옥상 출입문 위치 식별 표시 홍보 병행.

송파구, 겨울방학 맞아 12월 31일 올림픽공원에 '하하호호 올림픽 눈썰매장' 개장. 80m 대형 슬로프와 40m 유아용 슬로프 운영, 눈놀이 동산, 농구, 컬링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 1월 24일까지 무료 운영, 초등 6학년 이하 어린이 대상.

송파구는 2025년부터 민방위 교육에 전자출결 키오스크를 정식 도입한다. 지난 11월 시범 운영 결과, QR코드 인식을 통한 빠른 입·퇴장과 즉시 이수증 출력 기능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는 1~2년 차 민방위대원 1만 2천여 명의 교육 편의성을 높이고 시간을 절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