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송파구가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인 무료 보철치료' 사업을 확대해 작년 7월부터 총 3천 1백만 원 상당의 보철치료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보철치료까지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파구가 송파관광정보센터에서 관광객 지원을 위한 '송파관광서포터즈' 30명을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영어, 중국어, 일어 언어별로 10명씩 선발되며, 외국어 회화 능력, 주 2회 이상 활동 가능, 주말 및 공휴일 활동 가능이 지원 자격이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2년간 센터 운영, 관광 정보 제공, 기념품 판매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송파구가 12월 20일 'AI시대, 우리 아이 미래를 바꾸다' 학부모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AI를 주제로 자녀를 '신인류'로 키우는 방법을 전수하며,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가 강연을 맡는다. 교육은 무료이며, 사전접수를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송파구가 성내천 산책로에 태양열 해바라기 정원등을 설치한 '해바라기 빛길'을 조성했다. 이 빛길은 전기 에너지 절약, 야간 보행자 안전 향상, 환경 의식 고취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한다.

송파구가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을 미납한 사업주 3명을 형사 고발했다. 체납 금액은 총 4,500만 원에 이르며,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송파구는 롯데물산과 협력하여 장애인문화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장애인에게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구는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송파구 블로그가 '올해의 SNS' 대상을 수상했다. 블로그는 4.9만 이웃, 1,800만 방문자를 기록하며 구민 생활의 중심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블로그 기자단'과 '송파로(ROAD)' 콘텐츠가 인기를 끌었다. 송파구는 앞으로도 재미있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통해 송파의 매력을 알리고 주민과 소통할 계획이다.

송파구가 고독사 예방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유회에서는 사회적 고립에 대한 주제강연과 현장 실천사례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구는 올해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40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내년에는 복지 접근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송파구가 롯데호텔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고급호텔의 저녁 만찬과 다양한 볼거리를 즐겼으며, 1백만 원 상당의 경품추첨도 진행됐다. 호텔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고, 송파구청장은 민관협력을 확대해 모든 아동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송파구가 장애 등록 구민의 자동차세 감면 여부를 전수조사해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한 납세자 132명에게 총 3천 1백만 원을 환급했다. 구는 향후 장애인 자동차세 직권 감면을 정기화해 장애인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할 계획이다.

송파구가 34억 원을 투자해 8개월에 걸친 불량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잠실본동, 석촌동, 가락동, 마천동 주택가 4곳에서 전기선, 통신선, 폐사선 등 288개 지점의 불량 공중케이블을 정비했다. 정비 규모는 전주 2,040개, 통신주 900개, 총 77km다. 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파구가 겨울철 폭설에 대응하기 위해 제설대책을 수립하고 4개월간 특별 근무에 돌입한다. 구는 공무원 1,671명을 투입하여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운영하고, 소형제설차를 이용한 제설 작업 확대, 스마트 원격제설시스템 운영, 주민 참여 등을 통해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