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송파구가 2026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전방위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 지난해 2등급을 달성한 송파구는 2025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도 종합청렴도 향상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부패예방 체계 강화, 소통 중심 조직문화 조성, 전 직원 청렴 실천, 구민 참여·협력 강화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100대 청렴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청렴문화 혁신밴드' 운영, 청렴 특강, '청렴·존중·배려의 날' 지정, 간부공무원 부패위험성 진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상시 운영하며, 외부기관까지 청렴 시책 홍보를 확대해 직원 및 구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서울 송파구가 가정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해 소형 음식물 처리기 구매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올해는 지원 수량을 166대로 늘리고, 품질 및 안전 인증 제품 구매 금액의 30%를 최대 21만 원까지 지원한다. 4인 이상 가구에 우선 선정 기회를 제공하며, 4월 3일까지 방문, 우편, 이메일로 신청받는다.

서울 송파구가 송파청년아티스트센터 제3기 입주작가 10인의 첫 전시 'Co-Flow'를 송파청년아티스트센터와 송파구립 예송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 65점을 선보이며,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서울 송파구가 주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저염·저당 건강밥상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나트륨과 당류 과잉 섭취로 인한 만성질환 예방을 목표로 하며, 이론 교육과 함께 건강 요리 실습을 제공한다. 하반기에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가 행정 활용이 어려운 보존부적합 구유재산 5필지(총 112.3㎡)를 매각한다. 이번 매각은 개인 사유지와 인접하거나 면적이 작아 독자적 이용이 어려운 소규모 토지를 대상으로 하며, 인근 토지와 합산 활용 시 토지 이용 효율 증대가 기대된다. 매각 수익은 주민 숙원사업 및 공공서비스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매수 신청은 4월 30일까지 송파구청 재무과에 접수하면 된다.

서울 송파구가 '공부의 신' 강성태 공신닷컴 대표를 초청해 학부모 및 학생 대상 무료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AI 시대 공부의 본질, 자기 주도 학습 습관, 실패 극복 등을 다루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교육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3월 28일 토요일 오전 10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송파런 교육포털을 통해 400명 선착순 사전 신청 가능하다.

서울 송파구가 새 학기를 맞아 잠동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를 대폭 개선하여 어린이들의 안전을 강화했다. 대규모 아파트 입주로 통행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구는 어린이 보호구역 확대 지정, 방호울타리 및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등을 통해 보행 안전과 교통 안전을 동시에 확보했다. 송파구는 앞으로도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 서호의 랜드마크 '더 스피어'를 활용해 기념일, 절기, 계절 변화를 담은 미디어아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3월에는 삼일절, 정월대보름, 경칩을 주제로 한 특별 영상이 상영되며, 이후 주요 기념일에도 맞춤형 콘텐츠를 이어갈 예정이다. '더 스피어'는 관객 참여형 콘텐츠도 제공하며 석촌호수의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 송파구가 관내 30층 이상 고층 건축물 159개 동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준초고층 건물의 화재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송파소방서, 송파건축사회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방화 구획, 소방시설, 대피로 확보 등을 면밀히 점검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가 재능 있는 청년예술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2026 더 임팩트' 참가자를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4년째 이어지는 이 사업은 청년예술가에게 활동 무대와 지원금을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4명의 예술인이 참여해 1만여 명의 관람객을 모았으며, 올해는 40인(팀)을 선발해 연말까지 송파구 문화시설에서 공연 및 전시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는 입춘을 맞아 2월 21일과 22일 오후 7시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2026 입춘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 앙상블 '베니앤'과 퓨전 국악그룹 '라폴라'가 각각 무대에 올라 새봄의 싱그러움을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관람은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석촌호수 아뜰리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한부모 가정과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격려했다. 송파구는 명절 기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드림 온(溫) 박스' 전달 및 현장 순찰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