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구립 어린이집, 키움센터, 노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30개소를 대상으로 행정컨설팅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송파구는 사회복지시설이 지방보조금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도록, 올해 처음으로 행정컨설팅을 도입했다. 첫 시행인 만큼, 송파구는 구립운영시설에 우선적으로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다. 구립 어린이집 10개소, 노인복지시설 및 데이케이센터 10개소, 키움센터 1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점차 민간운영 기관까지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컨설팅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추고, 행정사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컨설턴트가 수행한다. 컨설팅 제공범위는 시설운영, 종사자 관리, 회계 관리, 기능보강 사업 등 사회복지시설 운영사항 전반에 관한 사항을 대상으로 한다. 컨설턴트가 각 시설에 방문해 재무, 노무 분야 등 운영사항 전반에 대해 평가하고 시정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즉시 파악한다. 개선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하고, 수범사례를 널리 전파해 사회복지...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커피전문점 창업 체험 공간인 ‘송파구 참살이 창업체험센터’를 새 단장하였다고 21일 밝혔다. ‘송파구 참살이 창업센터’(문정로 246)는 경력단절 구민을 위한 교육시설인 참살이실습터 바리스타과정 수료자들이 창업을 경험할 수 있게 조성한 공간이다. 이에 송파구는 참살이 창업체험센터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사회적기업 ‘우리동네라운지’와 손잡고 공간 새 단장 후 지난 5월 22일 정식 개장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우리동네라운지’는 창업을 준비하는 구민에게 창업에 필요한 고객 응대, 서비스 제공 방법, 시장분석, 마케팅 전략 등 매장 운영 전문지식을 전수한다. 이를 통하여 구민들의 창업 활성화 및 지역 일자리 선순환 구조 구축을 꾀한다. 참여자는 4인 1조로 4개월 간 실제 매장에서 이뤄지는 영업의 전반적인 과정을 체험한다. 이후 창업 2주 전부터는 인턴십 과정으로 현장 실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 대응법을 익힌다. 송파구는 또 참살이 창업체험센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2023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3만 4천 건에 대해 159억 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자동차세 정기분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며, 이번 1기분 자동차세 부과 대상은 2023년 6월 1일 현재 송파구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125cc 초과 이륜차다. 납부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고지서가 있는 경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납부할 수 있다. 고지서가 없어도 현금인출기(CD/ATM)에서 납세자가 본인의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과세내역을 조회한 후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서울시 지방세 납부시스템 홈페이지(etax.seoul.go.kr, 이하 ETAX), 서울시 세금납부 스마트폰앱(S-TAX), 간편결제앱(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종이고지서 QR바코드 등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해 더욱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다양하고 간...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은 '거여동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관리지역) 관리 계획 수립’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설명회는 오는 21일, 거여1동 555번지 일원 모아타운 대상지 지역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모아타운이란 신축‧노후주택이 혼재되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지역단위 정비사업을 추진해 양질의 주택을 공동개발하는 사업이다. 모아타운 지정시 용적률 등 각종 건축 규제 완화 혜택이 있으며, 아파트 단지처럼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하고, 다양한 편의시설도 조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송파구는 이번 설명회에서 지역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자 모아타운‧모아주택 제도, 거여동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상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모아타운에 대한 건의사항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거여동 모아타운 사업을 통해 인근 대단지 아파트가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통한 구민들의 정신건강의 안전 확보를 위해 심리적 고통을 완화하고 정신적 안정 회복을 지원하는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심리적 응급처치(PFA)'란 재난 발생 직후부터 수일 이내의 시기에 제공하는 심리적인 응급처치로, 재난 경험자의 초기 고통을 감소시키고, 단기적 적응과 장기적인 정신 건강 기능회복을 돕기 위해 활용할 수 있다. 이에 송파구는 재난 발생 시에 심리적 응급처치 기능을 수행하는 재난 정신 건강 지원 인력을 양성하여, 구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송파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보건의료분과와 함께 관내 사회복지유관기관 종사자 및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PFA 초급과정 수료증이 발급됐다. 이를 통해 재난 상황시 재난 심리지원서비스와 심리적 응급처치를 시행할 수 있는 40명의 재난 정신건강 회복 지원 인력을 양성했다. 송파구는 재난으로 겪는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총 315억 원 규모의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지난 2일 송파구의회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기정예산 1조 2,859억 원 대비 2.45% 증가된 규모로, 본예산 편성 이후의 대‧내외 행정환경 변화 등으로 인한 현안사업 및 주민 숙원사업 등의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편성했다. 송파구의 금번 추경안은 재정안정화에 중점을 두고 정부의 보유세 완화정책으로 인한 재산세 등의 세수결손분 649억 원을 감편성했으며, 감편성 분을 제외한 가용재원 315억 원 중에서도 105억 원에 한하여 시급성이 있는 복지사업과 도시 환경 개선 사업 등에 제한적으로 편성하고 210억 원은 세수결손이 당분간 지속될 것에 대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예치해 향후 재정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제303회 송파구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이달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추경은 구민의 행복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대에 프렌치 라벤더, 임파첸스 등 여름철 꽃을 심어 시원하고 청량한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송파구는 '사계절 내내 꽃이 피는 아름다운 거리'를 목표로,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이 잦은 주요 교차로를 시작으로 가로변, 중앙분리대 일대를 여름 향기 물씬 풍기는 계절꽃이 가득한 테마화단으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잠실역사거리 교통섬 1개소, 올림픽로 중앙분리대 3개소, 가락시장 사거리 교통섬 1개소까지 5개 지역 3,405㎡을 대상으로 여름꽃을 대표하는 프렌치 라벤더, 수국, 임파첸스, 핫립세이지 등을 식재해 삭막한 도로 환경에 생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여름 잠실역사거리 교통섬에는 여름을 상징하는 프렌치 라벤더와 수국을 베이스로 안젤로니아, 천일홍, 메리골드 등 초화를 식재해 화단에 입체감을 더했다. 다채로운 색감의 조화로 시원하고 청량한 도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어 올림픽로 중앙분리대...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3년도 공중케이블 정비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 사업비(국비) 27억 원을 확보해 올해 11월까지 4개동 정비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시범시업지역으로는 전국 6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으며, 송파구는 그 중에서도 가장 주력한 3대 사업지로 선정됐다. 이에 송파구는 오는 11월까지 석촌동, 오금동, 송파동, 방이동 4개동의 공중케이블을 정비할 계획이다. 정비는 도로나 건물 등에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전선, 방송 통신용 케이블 등을 묶어 정리하고 폐선도 제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 주택가 창문에 인접한 각종 케이블 및 파생된 시설물을 제거‧정비해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송파구는 공중케이블 정비 시범지역으로 선정됨으로써, ‘정비현장 확인 및 평가’ 절차를 추가 실시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게 됐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도시 미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민들의 안전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상인과 구민 모두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 3곳의 소방시설을 정비하고, ‘보이는 소화기’ 137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눈에 잘 띄게 설치한 소화기로, 초기화재진화 골든타임 확보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송파구는 높은 점포 밀집도로 인해 작은 불에도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 이를 예방하고자 구비 2천 4백만 원을 투입해 관내 전통시장 3곳의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소화기를 일제정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우선, 마천・마천중앙 시장의 노후 소화기를 ‘보이는 소화기’ 127대로 교체 설치한다. 기존에 설치된 소화기는 교체 시기가 임박해 노후하고, 철제 고리형인 브라켓 밴드 형태로 고정돼 꺼내기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해 모든 소화기 거치 시설을 ‘보이는 소화기’ 함으로 교체한다. ‘보이는 소화기’ 함은 외부 충격에 강한 고...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개인 이동교통수단으로써 전동킥보드 및 자전거의 올바른 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송파구는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전문 강사와 함께 자전거 및 전동킥보드의 올바른 주행 방법, 안전 수칙, 주차 방법 등을 안내하는 안전교육을 추진한다. 먼저, 최근 사고 급증으로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한 ‘전동킥보드 안전교육’을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시행한다. 대상은 2021년 5월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만 16세~만 59세 주민이다. 교육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소속의 검증된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전동킥보드 관련 법규 안내 등 이론교육과 전동킥보드 주행 실습 등 실기교육으로 구성했다. 오는 6월 4일부터 1일 2시간씩 총 6회차로 실시하며, 수강 인원은 1회당 12명이다.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는 ‘자전거 교육’도 무료로 진행한다. 잠실 어린이교통공원에서 1일 2시간씩 3일 과정으로, 1차 6월 12일(월) ~ 6월...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재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오는 8월부터 '실시간 재난상황 정보공유 시스템'을 구축‧완료해 가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실시간 재난상황 정보공유 시스템'은 송파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송파구 전역의 재난 상황을 관제하고, 화재 등 재난이 발생하는 즉시 현장 CCTV 영상과 발생위치 정보를 송파구 재난상황실과 재난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송출․중계하는 시스템이다. 송파구는 구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목표로 5월부터 사업비 약 9천만 원을 투입해 재난 상황 영상을 즉시 공유하는 ‘실시간 영상중계 시스템’ 개발 작업에 착수했다. 기존에는 재난 발생 시 관련 정보를 관제센터 내에서만 확인할 수 있었던 부분을 개선한 것이다. 이번 시스템이 구축 완료되는 8월부터는 재난이 발생하면, 송파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관제하고 있는 CCTV영상을 웹(Web)기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해 재난 및 종합상황실 등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주민 제안을 통해 확보한 주민참여예산 1천만 원으로, ‘거여동 상생주차장’에 아름다운 꽃밭을 가꿔 주차장 환경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거여동 상생주차장’은 거여2-1구역 미래공공용지 5,636.9㎡에 174면 규모로 조성한 ‘주민 상생형’ 주차장으로 지난해 4월 개장했다. 송파구는 해당 부지를 재개발조합으로부터 기부채납 받아 2025년 공공시설 착공 시 까지 주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송파구는 “거여동 상생주차장 미관 개선에 대한 주민 제안이 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주민참여예산 1천만 원을 확보했다”며 ‘꽃밭 주차장’ 추진 배경을 밝혔다. 송파구는 주차장 화단이 경사면에 위치해있어 토사 유실 우려가 있고, 풀씨 식재량이 부족해 미관상 삭막한 측면이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송파구는 ‘꽃밭 주차장’ 조성을 위해 주차장 내 자투리 공간에 자산홍, 백철쭉, 메리골드, 꽃잔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