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석촌호수에 자리한 문화실험공간호수에서 청년예술가 기획전시 '초록색 수집2'을 오는 6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청년 작가들에게 도심 속 자연인 ‘석촌호수’에서 예술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청년예술인 기획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문화실험공간 호수의 통유리로 이루어진 창을 통해 계절감 가득한 석촌호수의 자연 풍경을 즐기고, 석촌호수에서는 볼 수 없는 산, 들, 바다 등의 모습이 담긴 초록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자연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에 참여한 청년 예술가는 김봄, 리호, 박세은, 송유주, 원유진 총 5명이다. 과슈, 아크릴화, 색연필화 등 혼합재료를 활용하여, 청년 작가의 시선으로 풀어낸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더불어 전시 참여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5월에는 '송유주 작가와 함께하는 콜라주...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21일 석촌호수에서 시민 9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송파건강 워킹챌린지’는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걷기운동으로 주민들이 지속적인 건강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하였다. 이를 위하여 송파구는 습관 형성 플랫폼 기업으로 유명한 ‘챌린저스(Challengers)’와 협업한다. 챌린저스는 코로나19 기간동안 앱을 통한 6시 기상미션인 ‘미라클모닝’으로 자발적인 건강 습관을 유도해 널리 알려졌다. 참여자들은 5월 21일 오전 10시 석촌호수 2바퀴(5km) 걷기미션을 완료하고 챌린저스 앱에서 인증하면 된다. 인증에 성공하면 참가비 1만 원을 포인트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선크림 2종, 스마트 패치, 리유저블 팩 등 기념품도 제공한다. 더불어 송파구 캐릭터 ‘하하호호’와 함께 하는 포토존, 캘리그라피, 솜사탕 코너, 럭키 드로우,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을 준비해 챌린지 참여...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고자, 전국 최초로 운전자들이 어린이보호구역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유리알 반사 연석’을 관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한다고 17일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안타까운 교통사고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 보행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다”면서, 이에 송파구는 "어린이보호구역에 ‘송파형 유리알 반사 연석’을 설치해 야간이나 우천시에도 운전자 시야를 확보하고, 안전 운전을 유도해 어린이보호구역이 더욱 안전한 장소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송파구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야간 및 기상 악화시에도 시인성이 우수하며, 설치 비용이 약 23% 저렴한 유리알 반사 연석을 어린이보호구역 경계석에 도입하는 방안을 고안하고, 전국 최초로 삼전초교 등 관내 5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송파형 유리알 반사(고휘도) 연석'을 설치할 계획이다. ‘송파형 유리알 반사(...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19일 ‘취업성공 19데이’를 개최해 i.M 택시 드라이버 정규직 100명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취업성공 19데이’는 일(1)자리를 구(9)하는 날‘ 이라는 뜻으로,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사전 매칭하여 서류전형 없이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보고 채용까지 이뤄지게 하는 송파구만의 실속 있는 채용박람회다. 서울 송파구는 지난 2014년부터 민간기업과의 협업 하에 매년 19데이를 개최해 다양한 직종의 취업 성과를 내왔다. 지난해에는 총 3회의 채용박람회를 통해 IT‧보안컨설팅‧조리보조 등 분야에서 7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올해는 중장년층의 취업시장 재진입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매칭에 중점을 뒀다. 최근 불거진 택시운수업 종사자 인력 부족 사태와, 정부의 ‘빈 일자리’ 지원 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진모빌리티의 i.M 택시 드라이버 정규직을 채용하기로 했다. 참여 대상은 만40세 이상 1종 보통 운전면허를 소지한 구직자로, 택시 운전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에 걸쳐 관내 27개 모든 동 주민센터 대청소를 실시해 주민을 위한 섬김행정을 실천한다고 15일 밝혔다. 서강석 서울 송파구청장은 “동 청사를 깨끗하고 깔끔하게 정돈하는 것은 주민센터를 찾는 구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섬김의 자세를 나타내는 것”이라며 대청소 추진 배경을 밝혔다. 이를 위하여 송파구는 그간 코로나19로 방역에 중점을 두었던 주민센터 구석구석을 청소하여 묵은 때를 벗기고 환경을 정비한다. 더불어 다가오는 여름철 주민센터가 무더위 쉼터로 활용되는 점을 고려해 27개 모든 동 주민센터의 냉난방기 필터와 냉각기 세척 작업도 진행한다. 이 밖에 구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 생활할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도시 청결에도 힘쓰고 있다.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클린데이’로 지정해 구민들이 자율적으로 청소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주변 도로와 가로시설물 물청소를 진행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예산편성과정에 주민들의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고자 오는 31일까지 ‘주민 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2023년 송파구 주민참여예산은 총 30억 원 규모로 운영한다. 예산 편성과정에서 일반사업 15억 원,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주요보호대상사업 10억 원, 동지역 사업 5억원 3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한다. 각 분야별로 구민들이 발굴하는 제안들은 일반사업과 주요보호대상 사업은 2억원, 동지역사업은 5천만원 범위에서 사업개수에 제한 없이 제안할 수 있으며, 모든 사업은 소규모 단년도 사업에 한하여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는 ‘방범용 CCTV 신규설치 및 성능개선’ ‘삼학사 어린이공원 운동시설 및 주변시설 교체정비’ ‘송파구체육문화회관 강의실 및 주차장 바닥 개선' 등 주민의 삶과 밀착된 창의적인 제안들이 주민 호응이 높았다. 이번에 제안된 사업은 동지역 회의 및 현장 실사 등을...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은 장애와 비장애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적극적인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데이터라벨링 일자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적장애인과 평균 이상의 지능지수를 가진 비장애인의 경계선에 있는 사람을 말한다. 이들은 지능지수(IQ) 71~84 사이로 지적장애 기준(지능지수 70이하)에 해당하지 않아 법적 장애인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복지 지원을 받지 못하는 등 교육 및 복지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이에 송파구는 ‘경계선 지능인’들에게 적합한 교육을 지원하여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데이터라벨링 일자리 교육'을 기획했다. 특히, 최근 ‘챗GPT’로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 산업에 필요한 ‘데이터라벨링’ 교육을 마련했다. 이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관내 사회적기업 테스트웍스와 함께 경계선 지능인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AI 데이터라벨러 교육을 지원한다. ‘데이터 라벨링’은...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민관협력 어린이놀이터 개선사업’을 통해 가야금어린이공원을 아이들의 상상을 더한 개성 넘치는 놀이공간으로 탈바꿈해,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어린이들이 조금의 위해도 없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낡고 오래된 놀이터 및 체육시설을 점진적으로 교체해나가고 있다. 시설 재정비를 위한 재원 마련의 노력으로 서초구는 지난해 9월, 롯데지주(주)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함께 만드는 어린이놀이터 개선사업인 ‘맘(mom)편한 놀이터’에 응모, ‘가야금어린이공원’이 24호점으로 최종 선정됐다. 그 결과, 송파구-롯데지주(주)-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서초구는 민간자본 2억 1천만 원을 후원받아 ‘가야금어린이공원’ 시설개선에 전격 투입했다. 가야금어린이공원은 약 5개월 간 디자인, 시공과정을 거쳐 개성 넘치는 다양한 놀이기구들로 구성된 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으로 재탄생했다특히, 공원 인근의 오금초 학생들로 구성된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101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석촌호수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유럽 최고의 인형극단 내한공연 ‘어린이 월드 인형극’을 5일과 6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해외에 가지 않아도 구민들이 인형극 본고장 체코‧러시아 유명 인형극단의 명품공연을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도록 ‘어린이 월드 인형극’을 기획했다. 5일 어린이날, 러시아를 대표하는 천재 인형예술가 지코프의 인형 음악극 ‘마리오네트의 놀라운 세상’이 공연의 문을 연다. 정교한 솜씨로 직접 제작한 인형들이 유명 오페라 작품 ‘오페라의 유령’, ‘백조의 호수’ 등을 선보이며 놀라운 인형예술의 세계를 펼칠 예정이다. 6일에는 목각줄 인형극의 원조, 체코 ‘카로마토’ 인형극단의 ‘목각줄 인형 서커스’ 공연이 이어진다. 세계 여러 나라의 인형들이 등장해 화려한 서커스 묘기를 펼치며 어린이 관객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번 내한공연은 5일과 6일 양일 간 열리며, 1...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1인가구가 밀집한 송파1동과 삼전동에 스마트보안등 855개를 설치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보안등’은 기존 발광다이오드(LED) 보안등에 사물인터넷(IoT)과 저전력블루투스(BLE) 기능이 탑재된 형태로 서울시 ‘안심이’ 앱과 연동하여 작동한다. 안심이 앱에서 귀가모니터링 기능을 실행하고 스마트보안등이 설치된 길을 걸으면 이용자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조명이 자동으로 밝아지는 방식이다. 또한 귀가 시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안심이 앱에 있는 ‘긴급신고’를 누르거나 스마트폰을 흔들면 송파구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경찰이 긴급 출동한다. 이용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의 스마트보안등이 깜빡거려 신고자 위치도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 서강석 서울 송파구청장은 “경찰서와 협조해 안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늘어나는 1인가구와 주민 요구에 발맞춰 안전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취약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송파구 캐릭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반려로봇 ‘하하‧호호’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늘어나는 기대 수명과 눈앞에 다가온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어르신 돌봄에 대한 복지 패러다임이 고독사 방지를 위한 수동적 돌봄 체계를 넘어서 ‘웰 에이징(Well-aging)’ 지원으로 점차 변화하고 있다. 이에 송파구는 돌봄서비스에 4차 산업을 도입한, ‘AI반려로봇 하하‧호호와 행복을 그리다’ 사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반려로봇을 통한 정서적 돌봄으로 취약 어르신들이 고독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고, 행복한 노년 생활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반려로봇은 약복용‧식사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움직임 미감지 시 보호자 알림 기능을 갖춰 위기상황에 적극 대처한다. 또, 로봇에 탑재된 센서를 통해 반김인사와 교감을 나눌 수 있어 고독감 해소와 정서 안정에 큰 도움을 준다. 송파구는 5월 가정의 달을...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동네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9일 가락동 건너말공원(중대로10길 29)에서 ‘세러데이가락 마켓(Saturday Garak Marke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가락동 생활상권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골목상권 활성화 및 주민과 상인 간 단골 관계 확대를 위해 ‘토요일 하루는 가락동에서 즐겨요!’라는 의미를 담은 ‘세러데이가락 마켓’을 기획했다. 이번 행사에는 가락동 생활상권 및 인근 상점 30개 팀이 참여한다. 유기농 빵, 커피, 수제 쿠키, 샌드위치, 샐러드 등의 식·음료와 인테리어 소품, 액세서리, 문구, 장난감 등의 생활용품을 선보인다. 이밖에도 목공 및 페인팅, 라탄 공예, 가드닝, 요리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 또, 가족단위 주민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공원 곳곳에 포토존도 함께 마련했다. 특히, ‘DIY’ 콘셉트로 꾸며질 이번 행사는 참여자가 다양한 물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재미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