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환경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일상 속 탄소줄이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일상 속 탄소줄이기 프로젝트’는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줄이기 미션을 수행하는 온‧오프라인 융합 형식의 기후 위기 대응 프로젝트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송파구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발한 앱 ‘온트리(OnTree)’를 활용한다. ‘온트리’는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인증하고 포인트를 적립해 실제 나무를 심는 탄소중립 실천앱이다. 미션을 수행하면 20포인트가 적립되며 최초 1,000포인트를 달성 시 탄소 숲 조성에 함께 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는 환경에 관심이 많은 14~19세 청소년 50명이 참여한다. 청소년들은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 탄소저감 실천 활동을 펼친다. ‘온트리’앱으로 대중교통 이용, 물 받아서 사용, 다회용품 사용, 분리배출 등 12가지 탄소저감 미션을 수행하고, 매일 탄소일기를 작성한다. 참여 청소년들에게는...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지난 10월 7일 강남힘찬병원, 올림픽병원과 ‘퇴원환자 돌봄SOS센터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통합 돌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내 의료기관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원스톱 돌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퇴원환자들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금까지 돌봄SOS센터 서비스가 필요한 퇴원환자는 직접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해야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퇴원 전에 해당 의료기관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돼 퇴원부터 집까지 원스톱 돌봄이 가능해졌다. 의료기관 사회복지사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평가하여 송파구 돌봄SOS센터로 의뢰하면 동 주민센터 돌봄 매니저가 해당 병원으로부터 전달받은 대상자의 사전 정보를 토대로 돌봄 계획을 수립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돌봄 종사자가 가정에 방문해 수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시재가, 병원‧관공서 등 필수적인 외출을 위한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코로나19 일상 회복 후 기지개를 켜고 있는 관광산업 시장에 대비해 외국인들이 맛으로 한국을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코리안푸드 쿠킹클래스’로 송파구와 서울농수산식품공사가 공동주최한다. 10월 17일 16시 가락시장에 위치한 가락몰 4층 쿠킹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송파구는 잠실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송리단길, 석촌호수, 방이맛골, 올림픽공원, 롯데월드타워 등 유명 관광지가 있어 많은 외국인이 찾는다. 실제로 코로나19 발생 전 송파관광정보센터 외국인 방문객 통계를 보면 2017년 2,125명에서 2018년 2,939명, 2019년 4,318명으로 증가 추세였다. 이에 송파구는 외국인 관광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외국인 대상 ‘코리안푸드 쿠킹클래스’를 진행해 왔다. 코로나19로 그간 온라인으로 실시하다 오는 17일 처음으로 외국인들을 현장에 초청해 음식 만들기와 시식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송파구 맛집거...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새마을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새마을시장 고객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오는 18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게 시설을 현대화하고 상권기능을 대폭 개선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오랜 준비기간에 걸쳐 추진됐다. 국비, 시비, 구비 등 총 1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55㎡,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했으며 1층은 고객지원센터, 2층은 고객쉼터와 상인회사무실, 3층은 교육장과 회의실로 이뤄졌다. 이처럼 고객과 상인을 위한 휴게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소상공인 역량 강화를 위해 상인대학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교육 공간으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송파구는 이에 앞서 새마을시장에 비가림시설, 화재알림시설, 소방시설 설치, 시장 통행로 도막형 포장 등 다양한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으로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지난 10월 11일 석촌호수에서 기념행사 ‘삶의 중심, 마음건강 챙기기’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1만여 명이 넘는 송파구민들이 참여에 정신건강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계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이다.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세계정신건강연맹(WFMH)이 1992년 제정했다. 국내에서는 2017년 5월 30일부터 시행된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기념하고 있다. 송파구는 구민에게 올바른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교육과 행사를 진행해 왔다. 특히 올해는 알코올 중독, 우울증, 아동청소년, 중증정신질환, 스트레스 관리 총 5개 주제로 정신건강 영역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선호하는 주제 캠페인에 참여하도록 구성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자들이 미술 프로그램에서 만든 작품과 회복 수기 전시 관람 후 ‘정신건강 OX퀴즈’에 참여하면...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송파장애인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송파장애인인권영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문화예술제로 코로나 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기 위한 맞울림’ 이라는 주제로 총 5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장호경 감독이 참석해 관객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개막작인 장호경 감독의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는 비장애인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 사회에 균열을 내고 우리 사회가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무엇을 갖춰야 하는지 생각해보도록 한다. 이밖에도 '이사', '봄이 오면', '밤이 깊었습니다', '삶이 회복이다'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회적 약자를 향한 편견과 혐오, 장애인 시설 뒤에 가려진 당사자의 목소리를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질문을 던진다. 수어통역,...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도로명주소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홀몸 어르신을 위한 ‘한 눈에 쏘옥 도로명주소 안내 스티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혼자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은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신고 시, 당황해서 집 주소가 생각나지 않거나, 집 주소가 정확하지 않아 출동이 지연되어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 이에 송파구는 홀몸어르신들이 응급상황 시 신속‧정확하게 자신의 위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한 눈에 쏘옥 도로명주소 안내 스티커’를 제작하여 관내 18,599명 홀몸어르신에게 스티커를 배부한다. 스티커는 가로 15㎝, 세로 16㎝ 크기로 전화기, 냉장고 등 눈에 띄는 곳에 쉽게 부착할 수 있도록 뒷면에 자석과 스티커 형태로 제작했다. 스티커에는 해당 거주지 도로명주소 외에 119, 112, 보건복지 상담센터 129, 관할동주민센터 전화번호, 서울시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 콜센터 번호(1533-1179)가 인쇄되어 있으며, 가족 등 보호자의 긴급 연락처를 기재할 수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관내 저소득가정 및 침수피해를 입은 아동‧청소년 35가구에 책상, 의자, 책꽂이로 구성된 책상세트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책상세트 지원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학업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사단법인 러브트리의 후원을 받아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총 325가구를 지원해왔다. 비영리 사단법인 러브트리는 취약계층 지원, 장학금 지원, 다문화가정 지원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지원은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가구를 위해 송파구의회 박경래 의장을 비롯한 26명의 의원들이 후원금 470만원을 전달해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게 됐다. 동 주민센터를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았으며 침수피해 15가구를 포함해 최종 선정된 35가구에 직접 책상세트를 배송‧설치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최근 원격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지난 9월 2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오금공원 배수지 상부에서 오금오름공원 준공기념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금오름공원의 다양한 풍경 및 구민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사진들로 구성했으며 오금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중 하나인 '풍경 및 인물사진 촬영법' 사진반 회원들이 촬영한 사진 총 49점을 선보인다. 지난 28일 서강석 송파구청장을 비롯해 송파구 의원 및 관계자,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축사 및 테이프 커팅식 등을 진행하며 오금오름공원의 성공적인 준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목할 점은 그동안 출입을 통제해 오던 오금공원 배수지를 1년간의 공사 끝에 오금오름공원으로 조성하고 무장애데크길로 연결함에 따라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방문해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이다. 송파의 멋진 풍경뿐 아니라 아름다운 조경을 즐기면서 지역 주민의 사진전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개최...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지난 9월 29일 송파런 교육센터 풍납에서 약 20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문화 아카데미’ 수료식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시작된 1기 수업을 마무리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열정을 담아 우리 전통문화를 지도한 강사에게는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한 그동안 완성한 작품을 전시해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통문화 아카데미’는 무형문화인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전승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판소리 및 민요, 한지공예, 공방체험 등 다양한 수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이수자로부터 직접 판소리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기 과정을 마무리한 수강생은 “직접 만든 전통 소품이 마치 예술 작품처럼 느껴져 뿌듯하다”면서 “처음 접해 본 판소리 한 곡조를 신명나게 부르면 스트레스까지 해소하는...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 마천중앙시장이 지난 9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단체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정부에서 전통시장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성공모델 구축‧확산을 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를 발굴하여 수여했다. 송파구는 지난 4월 송파구 마천중앙시장을 우수시장으로 표창 추천하였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심의 및 현장 평가 등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국무총리표창에 선정되었다. 평가 요소는 시장활성화 노력 및 성과, 상인회 활성화, 경영·시설현대화 및 온라인 진출 등이다. 송파구 마천중앙시장은 전체 상인 100% 상인회 가입 및 적극적인 시장 활성화 의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시장 환경 개선 및 노후 전선 정비 등 시설 현대화는 물론, 비대면 유통환경으로의 변화에 대비하여 2020년부터 꾸준히 온라인 진출에 공을 들여 코로나19 확산 시기에도 안정적인 온라인매출...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10월 1일(토)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제17회 한마음어울마당’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한마음어울마당’은 각 동의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전시회로 송파구 대표 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와 연계하여 펼쳐진다. 한성백제문화제 둘째 날인 10월 1일 15시 30분부터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한마음어울마당의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가 진행된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로, 올해는 관내 25개 동 자치회관 481개 프로그램 중에서 엄선된 16개 팀이 참가하여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예능MC 김태진의 사회로 진행되며, 식전 공연으로 2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송파구립 민속예술단의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이어서 각 동 자치회관 선발팀의 댄스, 난타, 노래, 악기연주 등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뜨거운 경연이 펼쳐지고 트로트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