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송파구가 설날을 맞아 석촌호수 랜드마크 '더 스피어'에서 특별 미디어아트 전시를 선보인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며 구민들의 소망을 담은 영상, 송파구 캐릭터 '하하·호호'의 세배 영상, 관객 참여형 콘텐츠 등을 설 연휴 기간 동안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울 송파구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해 올해부터 '아침돌봄'과 '야간돌봄'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아침돌봄은 장지동 키움센터에서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야간돌봄은 도담 지역아동센터에서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된다. 이는 맞벌이 부부, 질병 등 돌봄 공백을 겪는 보호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송파구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구청 앞에서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에는 자매결연 도시 및 우수 농·수산물 생산 도시 22곳이 참여하며, 제수용품, 반찬류, 전통 간식 등 200여 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하여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송파구가 2026년도 친환경 주말농장 경작자를 모집한다. 방이동에 위치한 380개 구획에서 농약과 화학비료 없이 친환경 방식으로 작물을 재배할 수 있으며, 퇴비 제공, 농기구 대여,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일반 분양 330명, 특별 분양 50명을 모집하며,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서울시 송파구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만들기'를 위해 2026년 환경순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3월과 9월에는 어린이 통학로 안전지킴 집중 순찰을 실시하며, 민원 처리 결과에 대한 이행실태 점검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송파사랑상품권'과 '송파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 '송파사랑상품권'은 60억원 규모로 5% 할인 판매되며, '송파땡겨요상품권'은 12억원 규모로 15% 할인 판매된다. 두 상품권 모두 모바일 형태로 발행되며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서울 송파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과 화훼마을 등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하며 겨울철 화재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송파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화재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상인 및 이용객 대상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 또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구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한다.

서울 송파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7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 최대 20% 환급,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가능하며, 시장별 환급 기준 및 할인 행사,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서울 송파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상'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를 통해 송파구는 3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주민 요청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공중케이블 정비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송파구가 2026년부터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육·문화, 보건·복지, 안전·환경, 행정·일반생활, 조세·금융 등 5개 분야 총 34개 사업을 개선하는 '2026년 달라지는 제도'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풍납도서관 확장 이전, 서울런 고도화, 체력인증센터 운영, 서울형 키즈카페 및 장난감도서관 신규 개관, 1인 가구용 음식물 종량제 봉투 도입, 전세사기 피해자 긴급 지원, 생활임금 인상,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민방위 교육 자율 예약제 도입 등이 포함된다.

서울 송파구가 구민들의 평생 배움터인 '생활문화대학'을 2월 2일 재개강한다. 기존 35개에서 41개로 강좌를 확대하고, 소도구 필라테스, 왈츠, 북난타, 가야금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강좌를 개설하여 구민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송파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후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총 5억 7천만 원을 투입한다. 사용검사 후 10년이 경과한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181개소가 대상이며, 특히 화재 안전망 강화를 위해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는 격년제 규정 예외를 적용한다. 주요 지원 항목은 재난안전위험시설 보수,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어린이놀이터 및 경로당 보수 등이며, 단지당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2,8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6일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