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제22회 한성백제문화제를 기념한 ‘빛축제’를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1주일간 개최한다. 이번 빛축제는 다가오는 한성백제문화제의 주 무대인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광장 일대와 석촌호수, 석촌동고분군에서 미디어아트, 백제 상징물 등 다양한 작품으로 즐길 수 있다. 먼저, 올림픽공원 내 몽촌해자 수변 무대에서는 소마미술관과 협력해 백남준 작가의 작품 '올림픽 레이저 워터스크린 2001'을 만날 수 있다. 해당 작품은 작가의 유일한 야외 설치 레이저 작품으로 올림픽 상징인 오륜마크와 태극기 4궤(건, 곤, 감, 리) 문양, 하늘을 움직이는 별들의 흔적 등을 빛으로 표현한다. 작가 탄생 90주년을 기념해 호수 위에 워터스크린을 활용해 하루 3회(19, 20, 21시) 작품을 상영한다. 또,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광장 입구부터 한성백제박물관까지는 위례성대로를 따라 수많은 ‘빛초롱’을 설치해 축제 전야의 분위기를 느끼도록 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청년키트 ‘오(五)롯이’ 후원품 나눔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송파형 청년키트 ‘오(五)롯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협업해 제작‧공급하는 것으로 청년층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동 주민센터에서 선정한 관내 저소득 청년 1인 가구 150명에게 전달된다. 다섯 가지의 물품을 담고 있는 ‘오(五)롯이’는 구급함, 방역용 마스크, 안심병원 리플릿, 청년정책 리플릿, 취업정보 리플릿으로 구성됐다. 비상시 필요한 각종 상비약품을 비롯해 청년일자리사업 및 취업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송파구에서 진행하는 청년 정책과 행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오는 21일 오후 송파구청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五)롯이’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한다. 송파구는 시범 사업으로 실시한 청년키트 ‘오(五)롯이’ 후원품 나눔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청...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9월부터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변 일대에 계절별 특색있는 꽃을 심어 1년 내내 꽃이 피는 아름다운 꽃 거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는 사계절 꽃이 피는 가로환경을 조성해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연출하고, 코로나로 지친 구민들에게 힐링과 충전의 시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이를 위해 구는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이 잦은 주요 교차로를 시작으로 가로변, 중앙분리대 일대를 다양한 꽃들로 채워나갈 예정이다. 먼저, 9월 초 잠실역사거리 교통섬, 종합운동장역 중앙분리대, 구청 사거리 중앙분리대까지 송파의 주요 지점의 화단 조성을 완료했다. 특히, 잠실역 사거리 교통섬은 다년생과 일년생을 혼용하여 입체감 있는 화단을 조성했다. 가을을 상징하는 가든멈과 스프레이 국화를 베이스로 안젤로니아, 펜타스 등 초화를 식재했으며, 9월 말까지 개화해 송파의 거리를 환하게 밝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송파대로 6Km구간에는 웨이브 페...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투명페트병‧비닐 별도 분리배출 제도 정착을 위해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투명페트병을 종량제봉투로 교환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투병페트병‧비닐 ‘분리배출 요일제’가 전면 시행되었으나, 분리배출과 배출 요일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별도 분리배출 요일제의 이행이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투명페트병‧비닐 별도 분리배출 제도 정착을 위해 주민이 직접 자원 선순환을 체감할 수 있도록 ‘투명페트병 직접 보상제’를 시행한다. ‘투명페트병 직접보상제’는 주민이 거주하는 동의 분리배출 요일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투명페트병 30개를 동 주민센터로 가져가면 10L 종량제봉투 1장으로 교환해주는 제도다. 투명 페트병뿐만 아니라 종이팩 2Kg은 화장지 1개로 바꾸어갈 수 있다. ‘직접보상제’로 교환 가능한 품목은 투명 생수‧음료수 병이다. 폐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지를 제거, 압착해 뚜껑을 닫아서 제출하면 된다....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8월 22일부터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은 월 최대 20만 원, 1년간 월세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주관사업이다. 신청기간은 2022년 8월 22일부터 2023년 8월 21일까지 1년 간이다. 지원대상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만19~34세(2022년 기준 1987~2003년생)청년이며, 임차보증금 5000만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가 해당한다. 또한, 월세 60만 원 초과자 중 임차보증금 월세 환산액과 월세액을 합산해 70만 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청년 본인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1억700만 원 이하, 청년을 포함한 원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 3억8000만 원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부모와 거주하거나, 주택소유자(분양권, 입주권 포함)와 전세거주자, 보증금 5,000만 원 초과 주택거주...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지난 12일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취약계층 가족 37가구 100명에게 아동극 ‘평강공주와 온달바보’ 공연 관람과 가족 외식식사권을 지원하는 제6회 ‘심쿵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평강공주와 온달바보’ 공연은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평강공주’ 설화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활소품을 이용해 아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음악을 결합한 흥미로운 전개를 통해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함께 참석한 보호자에게는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에게는 전문사진작가를 섭외하여 가족기념사진 촬영의 기회도 제공하고, 공연 관람 후에는 가족들만의 특별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외식 식사권(1인당 3만 원)을 지원했다. ‘심쿵데이’는 지역 봉사를 위해 마음을 모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관내 환경업체의 후원을 통해 문화·정서적 자원이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시작되어 6번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2022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송파구 마을버스 노선 신설’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관내 오금보금자리주택, 문정법조단지 등 택지개발사업과 수서고속철도(SRT)역 환승센터 신설, 지하철 9호선 연장개통 등 주변 교통 여건 변화로 버스 수요가 급증해 왔다. 이에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마을버스 노선 신설’을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정하고, 마을버스 조기 개통 추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오는 8월 22일까지 관내 마을버스 3개 노선 운송사업자를 모집한다. 서울특별시 송파구가 운행 예정인 마을버스 노선은 오금동~송파2동~석촌역까지 운행하는 송파01번, 장지동~문정법조단지~수서역까지 운행하는 송파02번, 수서역~삼전역 사이를 순환 운행하는 송파03번까지 총 3개 노선이다. 또한 마을버스 노선의 연내 개통을 목표로 운영적자 노선에 대한 재정지원, 공공기관 연계 차고지 지원, 마을...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석촌호수에 위치한 ‘문화공간 호수’에서 청년예술가 기획전시 '도심 속 파라다이스'展을 9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코로나19로 무대를 잃은 청년작가들에게 예술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킨다는 취지에서 청년예술가 기획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따뜻한 색감의 작품을 감상하며 아무 걱정 없이 자유롭게 낙원을 꿈꾸고, 느긋함을 마주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청년 작가들의 파라다이스를 담아냈다. 전시에 참여한 청년예술가는 김지원, 송유주, 안명현, 황다연 총 4명으로 작가들이 도심에서 생활하며 느꼈던 일상 속 문득 떠오르는 다양한 형태의 파라다이스를 캔버스 위에 구현해 내었으며, 작품은 과슈, 아크릴, 장지에 채색한 회화 작품 27점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전시장에 방문하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연계 체험 활동도 기획했다. 티켓 뒷면에 도심 속 자...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통한 구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은 심정지가 4분 이상 지속될 경우 소생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점을 고려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존율을 높이고, 주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코로나19 완전 종식이 아닌 점을 고려하여 교육은 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하여 진행하며, 7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강사가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해 구조 및 응급처치 요령,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습교육을 실시한다. 대면 교육은 학교, 기업체 등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단체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비대면 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소장용 마네킹 및 심장 충격기 모형 등 1인용 실습 ...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를 통해 여성의 활발한 사회참여와 경제활동을 지원하도록 ‘세무회계사무원 양성과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기업 세무회계사무원이나 세무사 혹은 회계사 사무실에서 근무할 때 필요한 기본 역량인 전산세무회계 프로그램 교육, OA프로그램 교육, 취업 컨설팅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이 직무 맞춤형 지식과 소양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집은 7월 22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장소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2길5, 2층)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홈페이지(songpacareer.or.kr)의 모집공고를 참고하여 이메일(spkcj@songpa.go.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203-2525)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노동시장에서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제고하고 경제활동을 돕기...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무료로 초·중·고교 학생들이 방과 후 부족한 공부를 채울 수 있도록 ‘레벨업 배움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레벨업 배움터’는 관내 청소년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구립 마천청소년센터 등 송파구 4곳에서 각각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학교 내부의 유휴공간을 포함하여 학교 밖과 지역사회의 안전한 교육 공간까지 발굴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마천청소년센터(성내천로319)에서는 중학생에게 필수적인 수학 기초 강의가 진행되고, 송파사회적경제지원센터(문정로246)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인식 개선 및 실생활 적용 강의와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예술을 통한 진로지도 교육 2가지가 실시된다. 더미소작은도서관(오금로35길 17)에서는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자기계발을 통한 미래설계 교육이 진행되고, 아주중학교(올림픽로4길 69)에서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영상 촬영·편집 등 콘텐츠 제작 강좌가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송파구 교육협력과...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여, 천오백만 반려인구의 선진반려동물문화 정착에 앞장선다. 2개월령 이상의 개에 대한 동물등록은 법적 의무사항이나 규정을 잘 모르거나 개인사정 등으로 인한 미등록 반려견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송파구청 관계자는 추정하고 있다. 이에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반려견 자진등록기간을 운영하여 과태료 면제 등 자진등록에 따른 혜택을 홍보하고 다음달 말까지 모든 반려견의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등록대상 동물은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주택·준주택 외의 장소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다. 자진등록 절차는 매우 간단하다. 동물등록대행기관인 가까운 동물병원 등에 방문하여 내장칩 시술을 하거나, 외장형 목걸이를 구입·부착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다만 서울시와 송파구는 효과적인 반려견 보호와 목걸이 분실·훼손 우려가 있어 내장칩 시술을 권장하고 있다. 현재 서울특별시 송파구에는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