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2년 여 간 중단했던 여성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오는 8월부터 전면 재개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최근 보건복지부의 사회적거리두기 방역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장기간 외부활동이 줄어들어 코로나 블루 등으로 피로도가 높아진 주민들과 코로나 유행 감소세 등을 고려해 관내 여성교실 3개소의 재개관을 결정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여성교실은 재개관에 앞서,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 강사 인력풀을 구성하고, 구민들의 자기개발 및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운동, 요리, 외국어, 회화, 이미용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 운영할 예정이다. ‘문정여성교실’은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교체하여 새단장을 마치고, 7월부터수강 인원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실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하고, 미싱작업공간 조명 설치, 낡은 테이블·의자 교체 등으로 일부 노후화되고 방치되었던 공간을 밝고 깨끗하게 개선했다. 프로그램...

서울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지난 6월 28일 행정안전부, 공공기관, 주소기반 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잠실역 입체주소 고도화 사업에 따른 주소정보 활용 실내 내비게이션 시연회’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GPS수신이 되지 않는 지하철에서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승강기를 찾아 헤매는 등 불편이 적지 않아 대책이 필요했다. 이에 서울시 송파구는 지난 해 ‘입체주소 전국 확산 및 활용방안’ 행정안전부 공모를 통해 전국 최초로 잠실역 일대(잠실역2,8호선, 광역환승센터, 잠실역 지하상가, 잠실역 공영주차장) 지하공간 전체에 입체주소를 부여하고,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하였으며, 실내 내비게이션 활용 개발 및 실증연구를 완료하였다. 본 사업을 바탕으로 작년 도로명주소법이 전부 개정되어 2차원 평면주소에서 지상·지하를 연결하는 3차원 입체주소 법제화 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 사업대상지에는 19개의 내부 도로명을 부여, 도로명판 37개, 기초번호판 234개, 건물번호판 230개, 사물...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코로나19 및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취약계층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KF94 보건용 마스크 총 1,155,200매를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대응 및 코로나19 변형 바이러스 등 각종 감염병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방역에 취약한 계층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무료 배부하여, 감염병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총 23,104명을 대상으로 식약처 인증 KF94 보건용 마스크를 1인당 50매씩 115만 5천여 매를 지급하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적극적인 방역 협조에 감사하는 서한문도 함께 전달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는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심폐질환자·거동불편자·65세이상 어르신 등에게 먼저 마스크를 전달하여 방역에 취약한 대상자를 우선 보호...

서울특별시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오는 7월까지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2022년 안심식당’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음식을 공유해 나눠먹는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 개선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구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에서 인증하는 제도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외식이 증가하고 음식점 방역의 자율성이 확대되면서 지속가능한 방역체계 유지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구는 안심식당을 지정, 관리해 포스트 오미크론 등에 대비한 안전한 식사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중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다. 그 중 한 그릇 음식을 주로 취급하는 한식 음식점 영업자가 우선 대상이다.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구 홈페이지(www.songpa.go.kr) 공지사항을 참고한 후 7월 31일까지 신청서, 서약서를 작성해 송파구 보건소 보건위생과(kjh6217@songpa.go.kr / 02-2147-3434)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송...

서울시 송파구 방이1동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이후 공원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사고 방지와 공원 청결을 강화하고자 '우리동네 청소방역단'을 발족하고, 오는 6월 2일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내 공원 환경을 만들고자, 자원봉사캠프·동직능단체·동직원 및 방역 전문 사회적기업과 연계하여 '우리동네 청소방역단'을 구성했다. 특히 '우리동네 청소방역단'은 카카오톡을 통해 공원 관련 민원을 접수받는 시스템을 도입, 주민들이 간편하게 신고하고,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관내 어린이공원인 임금샘어린이공원, 솔밭어린이공원, 비둘기어린이공원과 공원 인근지역을 집중 순찰하고, 청소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순찰 및 청소는 주중 근무시간 이외에도 조별 편성을 통해 주중 야간 및 주말에도 실시한다. 또한, 방역 전문 사회적기업 가온 아이피엠에서 공원 내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주기적으로 ...

서울 송파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누적된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에게 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한다. 지원 요건은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시이고, 공고일 현재 운영 중인 사업체로 정부 1차 방역지원금 수령으로 매출 감소가 확인되는 대상자 중, 지난해 경영위기업종으로 버팀목자금 플러스 또는 희망회복자금 지원금을 받은 수령자이다. 다만, 서울시 시행 임차소상공인 지킴자금 및 관광업 위기극복 지원 사업체, 서울시 및 산하 출자출연기관 임대료 감면 수해 업체는 지원할 수 없다. ‘서울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금’ 지급 대상자에겐 사업자번호 끝자리에 따라 5월 20일~6월 3일 동안 서울시가 고유신청번호를 발송한다. 신청 방법은 사업주가 직접 온라인(http://서울경영위기지원금.kr)으로 5월 20일부터 6월 24일 동안 접수하면 된다. 접수 시 고유신청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송파구는 지원금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노령의 점포주 등...

서울 송파구가 코로나19 확산으로 폐업 후 재창업한 관내 소상공인에게 신규채용 고용장려금을 5월 1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이후 폐업을 완료하고, 송파구에 재창업한 소상공인이다. 2022년에 신규인력을 채용하여 3개월 이상 고용보험을 유지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인원 제한은 없으며, 신규채용자 1인당 총 150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한 월부터 추가로 3개월 간 고용보험을 유지해야 고용장려금 지급이 최종 완료된다. 다만, 유흥주점·사행행위 관련 업종 등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 비영리단체(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은 신청 가능), 1인 자영업자, 공공기관 고용장려금 또는 소상공인 지원금을 받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송파구청 홈페이지(www.songpa.go.kr)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제출 서류 목록을 확인하고, 전용 양식을 다운로드하여 서류 구비를 마친 후, 사업주가 직접 이메일(songpa2022@cit...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오는 5월 말까지 2022 송파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송파쌤 통통 부모 체인지업!’ 학부모 동아리 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송파혁신교육지구는 ‘송파쌤 통통 부모교육’을 추진해 저자와의 만남, 송파둘레길 걷기 등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제공해 1,0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구는 기존 부모교육이 특강, 체험 프로그램에 집중됨에 따라 역량 강화에는 한계가 있어, 교육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자 학부모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는 사업이름을 ‘송파쌤 통통 부모 체인지업!’으로 변경하고, 학부모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학부모 동아리 활동으로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자녀가 초‧중‧고‧특수학교 재학생이면서 송파구민인 학부모 4인 이상 모임이다. 자기계발, 문화‧예술, 연구, 크리에이터 활동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되면 동아리 활동비로 팀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신고접수를 위해 구청 6층 체육관에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2021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2일부터 31일까지 송파구청이나 세무서 중 한 곳만 방문해도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단,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대상자 중 고령자,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한다. 모두채움신고서는 직전년도 수입금액이 업종별로 2천4백만 원에서 6천만 원 미만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자인 소규모 사업자에게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기재하여 발송하는 신고서를 의미한다. 그 외 납세자에 대해서는 전자신고 방법 안내와 ARS신고 안내 등 납세자 직접신고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납세자는 전자신고를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와 자치단체 위택스(www.wetax.go.kr) 실시간 연계를 통해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면 된다. 종...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취약계층 아동 27가구(72명)에게 호캉스 체험을 지원하는 ‘스윗 드림(Sweet Dream)’ 행사를 롯데호텔 월드 후원으로 4월 18일(월)부터 27일(수)까지 2주간 진행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하고, 가족의 유대를 느끼는 시간을 갖길 바라며 마련되었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호캉스 체험 가족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별 단위로 롯데호텔 월드 마스코트 ‘로티로리’로 꾸며진 캐릭터룸에서 숙박하고, 호텔 내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에서 조식을 먹는 ‘스윗한’ 일정을 보낼 예정이다. 롯데호텔은 취약계층 아동 가구에게 풍요로운 문화 체험을 지속적으로 선물해왔다. 2018년과 2019년에 마술 공연과 디너 코스 식사를 후원했고, 2021년에는 비대면으로 집에서 호텔 요리를 즐기며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롯데호텔 셰프들이 직접 만든 고급 도시...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사업을 4월부터 확대한다. 구는 발달장애인의 실종예방을 위해 지난해 선제적으로 ‘스마트인솔’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통신기술과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Global Positioning System)을 장착한 신발 깔창으로 보호자가 앱을 통해 위치를 파악하고, 설정된 지역을 벗어나면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기이다. 구는 지난해 발달장애인 32명에게 기기를 지원해 다수의 실종사고를 예방하며 그 효과를 확인했다. 사용자 만조도 조사에서도 스마트인솔 사용자 부모의 60%가 자녀 실종에 대한 불안감이 감소했다고 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에 구는 올해 82명까지 확대 지원해 발달장애인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지원한 신발 깔창형 기기뿐만 아니라, 손목시계형 기기도 함께 지원해 이용자의 특성과 상황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관내 개별·용달 화물운송사업자 2,1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4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화물운송 여건 악화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유가 인상 등으로 이중고를 겪게 되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화물운송사업자가 더욱 늘어났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송파구는 관내 개별·용달 화물운송사업자들이 활력을 되찾고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총 8억4천만 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주민등록 되어있으면서 공고일(2022. 4. 18.) 기준 2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5톤 이하 개별·용달 화물운송사업자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6일까지다. 구 홈페이지(www.songpa.go.kr)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한 후, 신청서와 자동차등록증 사본, 통장 사본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개별화물운송사업자는 서울개별화물협회 남동지부(02-2202-3306)에, 용달화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