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4월 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위해요인을 살핀다. 구는 지난 3월 16일부터 재난안전과를 중심으로 아동돌봄청소년과, 교통과, 건축과 등 8개 관련부서가 합동으로 관내 40개 초등학교 주변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중점 점검분야는 교통안전, 유해환경정화,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4개 분야이다.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과속 및 통학차량 안전수칙 준수 여부에 주안점을 두고 점검과 단속을 이어간다. 더불어 학교 주변 공사장으로 인한 통행로 안전관리를 살피고 단속을 병행한다. 유해환경정화 분야에서는 불법 영업시설, 유해시설, 청소년 보호위반 요인들을 점검한다. 식품안전 분야는 학생들의 건강과 학교 앞 먹을거리 안전관리를 위해 식품안전 판매업소를 지도‧점검하며, 광고물 분야에서는 노후 광고물을 점검하고 학원·학습지 광고 등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을 단속한다. ...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시설인 ‘송파키움센터’ 시설장들과 3월 17일 ‘송파쌤헤드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올해부터 시행되는 보육 종사자 복지포인트 지급 등 처우 개선과 공공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논의했다. 민선 7기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의 돌봄공백 해소와 양질의 방과후 교육 서비스를 위해 2019년 11월 송파키움센터 1호점을 개소하고, 획기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현재 총 16개 센터에서 440명 정원의 아동이 교육받고 있다. 올해 2개소가 추가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박성수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수업이 단축되며 더욱 중요해진 방과 후 돌봄을 책임지는 키움센터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설장들은 코로나19 확진 등의 상황으로 인한 대체인력 편성 필요성, 물가 인상으로 인한 운영비 증액 등을 허심탄회하게 건의했다. 이어 올해부터 신규로 시행되는 센터 종사자 복지포인트 지급 등 처우 개...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13일 가정하수관 등 소규모 관로 조사를 할 수 있는 ‘소형 스마트 CCTV’ 장치를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가정하수도 관리는 하수도법상 소유주(개인)가 관리하도록 되어 있으나 문제 발생 시 고가의 비용 등으로 주민이 자체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이에 구가 실생활 속 주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장치 개발에 나섰다.”고 배경을 밝혔다. 실제 구에서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 383건의 가정하수도 역류 및 막힘 민원이 발생했다. 이를 소유자가 하수정비업체에 직접 의뢰해 원인조사와 유지보수를 해야 하지만 업체에 대한 정보 부족과 비용 문제로 해결에 어려움을 겪었다. 구에서 보유한 기존 CCTV로 주민 불편을 해결고자 해도, 이는 공공하수도 관리용(폭 450mm 이상)이기 때문에 크기가 커 소규모인 가정하수관(폭 250mm이하)에 대한 조사가 불가능한 실정이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한 구는 지난해부터 치...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300만 원 이상 재산세 고액체납자에 대한 징수전담반을 올해도 지속 운영해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쳐 구 세입증대에 힘쓴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고액체납액 중 14억9천3백만 원을 징수해 2021년 목표액인 7억7천8백만 원을 92% 초과 달성했다. 특히, 고액체납자 343명 중 41%인 142명이 완납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3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가 372명으로 총 체납인원의 9%에 불과하지만 총 체납액은 65.6%를 차지한다. 이에 구는 징수목표액을 지난해보다 4천2백만 원 증가한 8억2천백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적극적인 징수대책을 펼친다. 우선, 고액체납징수 전담반을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 경험이 풍부한 팀장 직급의 세무직원을 중심으로 7명을 2개 조로 편성해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 활동과 현장출장 등을 적극적으로 펼쳐 징수독려에 나선다. 특별히, 납부능력이 있으면서도 납세를 회피하는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 등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취·창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을 위해 3월 11일까지 ‘2022년 1기 참살이실습터 교육생’을 모집해 전문기술 교육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참살이실습터(풍성로 28)는 송파구가 2011년 운영을 시작한 취·창업 지원센터다.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역량을 키우고 사회로 재진입할 수 있도록 기술교육, 실습 및 체험, 1:1 창업상담 등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는 기존에 큰 호응을 얻은 바리스타, 코딩&메타버스 강사 양성과정이 다시 한 번 개설됐다. 특히, 최근 소프트웨어 의무화 교육으로 4차 산업 분야 강사 수요가 높은 것을 반영한 ‘코딩&메타버스 강사 양성과정’은 초보자도 쉽게 다가갈 수 있게 구성해 보조강사에서 메인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여기에 테라리움 전문가, 캘리그라피 지도사, 온라인 마케터 양성 과정이 신규 개설됐다. 심신이 안정되는 취미로 각광받는 ‘테라리움’과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은 예술적 감각과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중소기업의 경영 회복을 위해 ‘판로개척 3종 지원’ 사업에 나선다. 구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관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2020년 ‘판로개척 3종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우수인증 획득, 국내·외 박람회 참가, 판로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3종 사업을 모두 추진하는 서울시 내 자치구는 송파구가 유일하다. 구에 따르면, 지난 2년 간 ‘판로개척 3종 지원’ 사업을 통해 총 129개 기업에 3억 9백만 원을 지원했다. 제품 품질향상,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까지 종합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어 참여 기업의 만족도가 높았다. 3종 지원 중 국내·외 우수인증 획득 지원은 461개 우수인증 획득에 소요되는 인증심사비와 인증지도비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올해 인증획득이 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연초에 이미 인증을 받은 기업도 소급 지...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지방자치를 완성하는 주민 마을공동체 사업 1차 신청을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한다. 2022년 송파구 마을공동체 통합공모사업은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우리 마을 활동 지원’, 공모사업 다년 차 주민모임을 법적단체로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치구 특화사업(공모사업 졸업반)’, 주민자치 통합 플랫폼이 될 ‘마을활력소(2022년 3월 개소 예정)’ 운영을 지원하는 ‘마을활력소 서포터즈(사회문제해결형)’, 공동체 모임 활성화를 지원하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주민모임 간 연대 활동을 지원하는 ’주민모임 연합사업(확장그룹)‘ 총 5개 부문이며, 순차적으로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1차로 모집하는 부문은 ’우리마을 활동 지원‘과 ’자치구 특화사업(공모사업 졸업반)‘ 두 가지이다. 교육·환경·육아·안전 등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내용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2021년엔 총 62...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2021년 한 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둔 10개 사업을 '서울을 이끄는 송파정책상'으로 선정, 1위에 '순환형 송파둘레길 완성 및 이용 활성화' 정책이 등극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을 이끄는 송파정책상은 구정 발전 및 주민복리증진에 기여한 사업을 선정하여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시상제도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14일까지,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 및 어플을 통해 주민 대상 투표를 실시하였으며, 21개 후보 사업 중 온라인투표 결과 30%와 심사평가 70%를 합산하여, 최종 10개 사업을 선정했다. 올해 투표는 총 1,706명이 참여했다. 그 결과, 최우수에는 ‘순환형 송파둘레길 완성 및 이용 활성화’, 우수에는 ‘투게더 송송파파 도시브랜드 홍보’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및 상생지원금 지원’, ‘오금공원 배수지 공원화 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특히,...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송파쌤 교육인프라를 총괄하는 '송파쌤 헤드센터'를 지난 17일 개관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배움을 원하는 구민 모두가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독자적 교육플랫폼인 '송파쌤(SSEM, Songpa Smart Education Model)'을 구축했다. 이번에 개관한 '송파쌤 헤드센터'는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미래교육센터 2개소를 포함해 총 14개의 미래교육센터와 악기도서관, 인물도서관 등 송파쌤 교육인프라를 총괄하는 플래그십 센터다. 송파쌤 교육사업의 정책수립, 교육, 콘텐츠 개발이 한곳에서 이루어지는 허브이자 콘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KT송파타워 오피스동 3층에 위치했으며 전용면적 1,064㎡의 규모로 송파쌤 미래교육 헤드센터(12관), 인물도서 라운지, 미디어센터, 컨퍼런스룸 등 크게 4부분으로 조성되었다. 송파쌤 미래교육 헤드센터(12관)는 메이커룸, AI룸, 그래픽룸 3개의 강의실로 구성되었다. 송파쌤 AI코딩, 메타버...

환경부가 이달 6일 ‘탄소중립주간’을 선언하고, ‘디지털 탄소 다이어트’ 생활화를 핵심 목표로 추진한 가운데,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1년째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탄소발자국 총량 중 디지털 탄소발자국은 2018년 약 3%에 불과했지만, 2040년이 되면 14%를 초과할 것”이라며, “자치구 최초 ‘탄소중립도시 계획’을 발표한 송파구인 만큼, 앞장서서 탄소중립 생활화를 이루겠다”라고 말했다. ‘공공시설 제로에너지화’는 정부의 그린뉴딜 핵심과제 중 하나로, 송파구는 지난 1월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솔선수범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을 추진해왔다. 핵심은 직장 내에서 스마트폰,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함으로 이를 위해 8개 생활수칙을 제정하였다. 불필요한 이메일 정리, 디지털 기기 자동절전모드 활용...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사)한국사보협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및 기업, 단체를 총망라해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매체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송파구는 올해 새롭게 신설된 ‘코로나19 극복 프로그램’ 부문에서 ‘위기 속에서 더욱 빛나는, 매체를 활용한 송파형 코로나19 방역’을 내세워 우수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구민들이 코로나19 정보를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먼저, 매달 발간하는 구정소식지 <송파소식>에 ‘코로나19 소식’ 코너를 신설 운영했다. 달라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송파형 재난지원금, 임시선별검사소 확대 운영, 안전한 백신접종 관련 정보 등 구민들이 코로나19 소식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전달하며 송파구 대표 홍...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오는 12월 14일까지 ‘송파반려동물 ON세상 펫스티벌’을 온택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송파반려동물 ON세상 펫스티벌’은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반려동물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서로를 이해하는 온라인 축제의 장이다. 구는 코로나19라는 특수상황이 계기가 되었지만,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반려문화 축제가 필요하다는 구민들의 욕구를 적극 반영했다고 개최 배경을 밝혔다. 축제는 구의 독자적인 신규 온라인 플랫폼(http://songpaon.com)을 통해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펫티켓 슬로건 N행시 챌린지, 반려동물 장기자랑 콘테스트, 반려동물 온라인 클래스, 송파구 반려동물 문화지도 만들기 등이다. ‘펫티켓 슬로건 N행사’와 ‘송파 DOG&CAT 장기자랑 컨테스트’는 플랫폼을 통해 참여한 후 투표와 심사를 거쳐 상품이 제공된다. ‘반려동물 온라인 클래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