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오는 5일 15시 구청 대강당에서 ‘2021년 송파구 돌봄SOS센터 서비스제공기관 표창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사업 시행 후 1년 간의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우수기관12개소를 표창하고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돌봄네트워크를 활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구는 서비스제공기관 사례 공유와 역량강화 교육도 실시한다. 돌봄SOS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가사·간병지원, 식사지원, 동행지원, 주거개선, 단기시설, 안부확인, 건강지원, 정보상담 등 8대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생활에 더욱 밀접한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긴급하고 일시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면 누구든지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상담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송파구 돌봄SOS센터는 그동안 긴급하고 도움이 필요한 구민 2,165명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발맞춰 백신예방접종과 동행...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오는 6월 9일부터 16일까지 ‘2021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아르바이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대학생들이 방학기간을 활용해 사회경험과 구정 행정실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여름과 겨울, 연 2회 행정인턴을 운영한다. 행정인턴은 구청, 보건소, 동주민센터, 관내 도서관 등에 배치되어 행정 지원업무와 역점사업 모니터링, 정책제안 등의 활동을 한다. 올해 여름방학에는 총 60명을 모집한다. 공고일(2021. 6. 2.) 기준 송파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송파구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면 지원 가능하다. 단, 원격대학, 전산원, 평생교육원 등의 재학생과 지난해 여름방학과 올해 1월(?)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으로 참여한 대학생은 제외된다. 모집 인원 중 12명(20%)은 기초생활수급자 본인 및 자녀, 법정 차상위 계층 본인 및 자녀, 등록 장애인 본인, 북한이탈주민 본인 및 자녀, 국가유공자 본인 및 자녀,...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하남시와 손잡고 주민들의 친수 공간 확보와 생태계 복원을 위하여 장지천 등 위례 신도시를 흐르는 하천에 한강수를 공급한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5월 27일 구청에서 ‘송파구-하남시 하천 유지용수 공급개선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송파구와 하남시는 사업시행을 맡고, 위례 신도시와 하남감일지구 조성을 맡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비를 부담한다. 이번 사업은 장지천 자연형하천 복원사업의 가장 중요한 하천유지용수를 공급하는 것이다. 2006년 정부의 송파신도시 발표 후 탄천하상여과수와 한강수를 놓고 지방자치단체와 택지개발 사업시행자 간 이견이 있어 십년 넘게 결론을 짓지 못하던 사안이다. 이에 구는 하남시 및 SH, LH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수량이 풍부하고 유지 관리가 쉬운 한강수를 이용하는 것으로 사업에 속도를 내게 됐다. 사업이 완료되면 하남시에서 발원하여 송파구로 흐르는 장지천, 능안천, 벌말천에 1...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21년도 통장자녀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통장자녀 장학생 선발을 위해 구는 4월 12일부터 20일까지 각 동에서 1년 이상 재직 중인 통장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다. 통장 자녀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특기가 있는 학생을 1차 선발했고, 타장학금 수혜 여부 등 적격 심사를 거쳐 최종 32명을 선발했다. 장학금은 상‧하반기에 거쳐 통장 자녀에게 지급되며 금액은 인당 최대 100만 원으로 상반기 장학금은 5월 말 전달할 계획이다. 작년에 송파구는 장학금 지급 대상자에 대한 구체적 선발기준을 명시한 내용을 담아 관련 조례를 개정하였다. 특히 고등학교 무상교육 전면 실시에 따라 장학금 지급대상을 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확대하였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통장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학생들의 학력 증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통장의 역량 강화와 처우 개선을 위해 관심과 지...

올해 만 19세로 성인이 되는 A군은 ‘청년기본법상’으로는 청년으로 규정되지만, ‘청소년기본법’으로는 25세가 되기 전까지는 청소년이다. 또한 17세인 고등학교 1학년인 B군은 ‘아동복지법’ 상 아동이지만, 청소년 관련법 상으로는 청소년에 해당되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나라는 개별 법령에서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연령기준을 상이하게 규정하고 있어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일선 행정 현장과 국민들은 혼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사회통념상 초등학교 취학 여부를 기준으로 영유아와 아동으로, 중‧고등학생 시기를 청소년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이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학령기를 기준으로 영유아는 6세 미만, 아동은 6세 이상 13세 이하, 청소년은 14세 이상 만19세 미만으로 아동‧청소년의 연령기준을 재조정하도록 여성가족부와 보건복지부에 법령 개정을 건의하였다. 해외의 입법례를 보면, 독일은 ‘아동 및 젊은이 지원법’에서 생애주기에 맞게 통합적으로 다루면서 아동은 14세 미만, 청소년은 14...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지방자치 부활 30주년과 함께 지방자치 2.0시대를 맞아 지역리더 양성을 위한 ‘자치분권대학 온라인 캠퍼스’를 개설한다. 자치분권대학은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정부가 연대하여 설립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의 주요 사업 중의 하나로 박성수 구청장은 현재 협의회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올해는 우리나라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꼭 3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22년 1월에는 1988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이후 32년 만에 다시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본격 시행된다. 새로운 지방자치법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을 위한 기본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번에 마련된 특별교육과정은 ‘한국 지방자치의 역사와 미래의 과제’를 주제로 준비했다. 송파구는 이번 강의가 자치분권에 대한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관심을 제고시키고 본격적인 자치분권 시대를 준비하는 값진 자양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경제 위축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의 재취업 및 안정적인 경제활동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요양보호사로 취업할 의사가 있는 만40세~69세 송파구민으로 모집인원은 총30명이다. 교육비용은 전액 구에서 부담하며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은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및 취업알선을 지원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신청은 5월 3일부터 5월 14일까지 모집기간 내 송파일자리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교육생은 소정의 자격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6월 7일 개별 통보된다. 요양보호사 교육은 오는 6월 21일부터 7월 30일까지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요양보호사 자격취득 이론과 현장 실습으로 이론 80시간, 실기 80시간, 현장실습 80시간 등 총 240시간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오는 8월 7일에 있을 자격시험을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구민청원 시행 2년을 맞아 제도 운영 방법을 일부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 송파구민청원은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 중 하나로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19년 3월부터 운영해 왔다. 지난 2년 간 구 홈페이지 구민청원 창구에는 총 375건의 의견이 접수되었다. 이 중 44건은 청원으로 등록되어 구민 동의를 받는 절차를 거쳤고, 266건은 일반 고충민원 또는 질의사항 등으로 분류되어 답변이 처리 되었다. 주요 청원으로는 ‘석면관련 조례제정 요구’가 있다. 10일간 1,287명의 지지를 받아 제1호 청원이 되었으며 구의 적극적인 반영으로 2019년 10월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면안전관리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었다. 이와 함께 547명의 지지를 받은 ‘송파책박물관의 도서관 전환 요청’은 청원은 성립되지 않았으나, 정책제안으로 송파책박물관의 운영 방향이 구민 요구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송파 청년창업도전프로젝트’에 참여할 (예비)청년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선정된 5개 기업에는 각 2천 만 원씩 지원한다. ‘송파 청년창업도전프로젝트’는 유망한 사업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청년을 구가 발굴해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를 맞았으며 ICT, 앱, 플랫폼개발, 모바일게임, 소프트웨어, 메타버스 등의 청년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올해는 IT기술과 고령층이 만나 디지털 시대에 소외된 노인들의 생활 편의를 돕는 에이징테크(Aging-Tech) 분야를 별도 전형으로 선정해 1개팀을 선발한다. 송파구 소재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자(기업) 또는 송파구에 창업 예정인 예비창업자(팀)이면서 대표자 연령이 만39세 이하 기업이면 신청가능하다. 사업의 실현가능성, 타당성, 창의성, 고용효과 등의 1차 서면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최종 선발된 기업은 송파구...

2천 년 전 백제 한성기 도읍지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관련 문화재를 활용한 디자인을 개발해 공공시설물에 다양하게 적용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지난 12월 송파둘레길과 연계한 풍납토성 탐방로를 조성하면서 백제 한성기 문화재 중 주요 유물인 수막새 문양을 활용해 안내판을 제작‧설치했다. 활용된 수막새는 풍납동 토성에서 출토된 ‘풀꽃무늬수막새’로 풀꽃의 봉오리와 줄기를 간결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구는 이들 문양을 3단계에 거쳐 도식화하고 총 5가지 디자인 패턴을 만들어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구는 몽촌토성, 석촌동고분군, 방이동고분군 등에서 출토된 문화재를 활용해 디자인을 개발하고 2019년 12월 '백제 한성기 문화재 디자인 자료집'을 제작했다. 자료집에는 칠지도, 청동초두, 화살촉, 허리띠 장식, 토기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담아 여러 방면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복에 사용된 붉은 색, 토성의 토층 단면에서...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2021년 자동차세 연세액을 1월에 미리 납부하면 기한 이후 세액의 10%를 공제 받을 수 있는 연납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1년 간의 세금을 반으로 나누어 6월과 12월에 각각 정기 납부하도록 되어 있다. 연납제도 운영에 따라 자동차세를 1월에 한꺼번에 미리 납부하면 납부기한 이후 세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지자체는 건전한 재정확보를, 구민들은 절세효과를 볼 수 있는 유용한 제도이다. 연납은 오는 1월 31일까지 가능하며 지난해에 자동차세를 선납한 10만여 명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 10%세액을 공제한 연납 고지서가 오는 12일에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다만 2020년에 연납을 신청하지 않은 신규 구입차량 등은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연납은 선택사항으로 신청 후 납부하지 않더라도 미납에 따른 불이익이 없으며 추후 6월과 12월에 정기분으로 정상 부과된다. 또한 연납 후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더라도 그 해 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을 제거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송파구청 및 송파어린이문화회관에 ‘친환경 수직정원’ 15개를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수직정원이란, 공기정화식물을 수직 벽면에 설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구조물로 수직정원 1개에 스킨답서스, 안스리움 등 6종의 공기정화식물 60여개가 부착되어, 오염된 실내공기를 흡수하고 오염물질을 분해함으로써 정화된 공기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에서 주관한 ‘2020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치구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공기질 개선을 위한 방안으로 추진됐다. 구는 9천 8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1,000㎜(W)×2,100㎜(H)×350㎜(D) 규격의 수직정원 15개를 제작, 송파구청 내 1층 로비(2개), 2층 로비(2개), 4층 로비(6개), 구청어린이집(1개)과 송파어린이문화회관 내 1층 로비(1개), 상상마루체험관(1개), 공연장(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