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12월 16일까지 ‘2021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60명을 모집한다. 구는 대학생들이 방학기간을 활용해 사회경험은 물론 구정 행정실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여름과 겨울, 연 2회 행정인턴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 행정인턴은 내년 1월 8일부터 2월 5일까지 구청, 보건소, 동주민센터, 도서관, 복지관 등 곳곳에 배치돼 행정 지원업무를 맡게 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2020.12.2.) 기준 송파구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또는 송파구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다. 단, 원격대학, 전산원, 평생교육원 등의 학생과 2020년 겨울방학 및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근무자는 제외된다. 모집 인원 60명 중 9명(15%)은 기초생활수급자 본인 및 자녀, 법정 차상위 계층 본인 및 자녀, 등록 장애인 본인, 북한이탈주민 본인 및 자녀, 국가유공자 본인 및 자녀, 3자녀 이상 가정 등에서 우선 선발한다. 또, 지난 11월 송파...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손잡고 임대료 인하 운동에 동참한 ‘착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무료 전기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고객 급감, 집합금지 명령 등으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임대료조차 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구는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임대료 인하를 유도하고 임차인이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무료 전기안전점검은 송파구가 선정한 ‘착한 임대인’ 건물 50개소에 대하여 진행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직접 방문하여 건물 전기안전 취약부분 위주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비용적으로는 총 2천여 만원이 소요된다. 특히 전기사용량이 늘어나는 겨울철에는 누전차단기 등 장비를 점검하여 감전이나 화재와 같은 2차 사고에 대한 예방이 필요하다. 대상자로 선정된 ‘착한 임대인’ 건물주는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생을 위해 ‘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에 동참했지만, 공신력있는...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코로나19 생활방역 강화의 일환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모든 식품접객업소에 투명 위생마스크 1만2천개를 무료 배부하고, 음식 덜어먹기 캠페인 활동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이달 중으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9천5백여개소를 대상으로 투명 위생마스크(조리용) 1만2천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감염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발생 직후인 지난 2월부터 구내 모든 업소에 손소독제를 배부하고, 테이블 닦기, 수저 위생적 관리 등 업주 스스로 예방할 수 있는 방역수칙을 안내했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 기피 현상이 심화함에 따라 조리용마스크 구매 부담을 겪고 있는 식품접객업소에 마스크를 무료 배부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감염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구민들의 코로나19 생활방역 적극 참여를 위해 ‘슬기로운 송파생활’ 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인용 접시에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올 여름 폭염에 대비해 아파트 경비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하여 냉방기 설치를 지원한다. 현재 송파구에는 아파트 117개 단지에 경비원 1,813명이 근무하고 있다. 그러나 구는 근무자의 80% 가량이 60~70대 고령자이며 한 여름 경비실 내부 온도가 40℃에 육박하는 등 폭염에 취약해 근무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5월 관련 조례(송파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 제4조 제2항 타목 신설)를 개정하고 냉방기 설치 지원에 본격 나섰다. 첫 시작으로 올해는 총 5천만 원을 투입해 최대 160대까지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용검사 후 5년이 지난 15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15곳이다. 17일까지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지원신청을 받아 적정성 여부를 심의한 후 21일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지에는 냉방기 설치비의 50%를 지원한다. 또한 냉방기 설치 단지를 대상으로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태양광 미니발전소...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7월 1일부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인구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매년 어르신 운전자의 미숙 운전 등에 따른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어르신 운전자는 신체 능력의 저하로 긴급 상황 시 교통사고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고, 다른 연령대에 비해 치사율이 높아 더욱 위험하다. 도로교통공단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 어르신 운전자 교통사고 추세 현황은 2014년 3,886건에서 2018년 5,869건으로 크게 늘었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많은 호응을 얻어 운전면허를 반납한 어르신이 대폭 늘어났다. 송파구는 작년에 해당 사업을 신청하였으나 지원받지 못한 360여명에게 2020년 4월부터 6월까지 교통카드를 우선 배부했다. 구는 7월부터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카드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그동안 경찰서, 운전면...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시 부정유통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긴급재난지원금 부정유통 단속반’을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이 부정 유통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송파구는 이를 방지하고자 ‘긴급재난지원금 부정유통 단속반’을 구성·운영한다. 부서별로 자치행정과(신용·체크·선불카드)와 지역경제과(서울사랑상품권)에 전담인원을 배치했다. 단속내용은 개인 간 거래를 통한 현금화 행위, 사용처의 긴급재난지원금 결제 거부 및 추가 요금 요구, 지역사랑상품권을 실제 매출 이상으로 상품권 수취·환전 등의 부정유통 행위다. 먼저 긴급재난지원금은 지급 목적과 달리 현금화할 경우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부 또는 일부를 반환하도록 할 수 있다. 가맹점이 신용·선불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할 경우, 또는 가맹점 수수료를 카드사용자가 부담하도록 할 경우 1년 이하 징...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관내 영유아들을 위해 송파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슬기로운 식생활교육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송파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2013년부터 설치 운영되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위생·영양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온 기관이다. 먼저 ‘코로나19 스탑! 면역 쑥쑥 채소 키우기’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대면(방문)교육이 어려운 긴급보육 어린이집에 실내에서 재배 가능한 방울토마토, 콩나물 키우기 세트를 제공하고 편식을 예방하는 영양교육도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관내 어린이급식소 약 100여개소, 420개반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채소의 ‘이름’을 지어주며 채소와 친해지기, 재배 전까지의 관찰일기 작성하기, 직접 기른 채소로 음식 만들기 미션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또한, ‘우리집 끼쟁이를 자랑해(우끼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센터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

버려질 현수막이 예쁜 앞치마와 장바구니로 재탄생했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총선에서 사용된 폐현수막과 불법현수막을 이용해 생활용품으로 제작하는 '2020년도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폐기 비용절감과 환경보호는 물론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하여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등 1석 3조 효과가 있다. 구는 지난 해 정비된 35,863건 불법현수막 중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12,673건을 생활용품으로 제작했다. 지역주민 6명을 고용해 장바구니, 마대, 농사막, 앞치마, 선풍기 커버로 변신시켜 지역 주민과 직능단체 등에 무료로 제공했다. 올해도 5월까지 수거된 폐현수막 5,500건 중 재활용품으로 제작된 4,714건을 필요한 곳에 제공할 예정이다. 폐현수막 재활용품이 필요한 사람은 송파구청 주택과로 방문하거나 유선(02-2147-2914)으로 신청 후 오금동 물품보관소(송파구 오금동 161)에서 수령하면 된다. 또한 송파구 마천청소년수련...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잠실본동 주민센터(송파구 백제고분로15길 9)에 초고속 스마트폰 살균기를 지난 5월 28일부터 시범설치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초고속 스마트폰 살균기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입상한 제품으로, 지난 3월 한국화학연구원 시험성적에서 자외선 빔을 이용해 바이러스와 각종 세균을 8초 이내에 99.9% 살균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또한 스마트폰 손상없이 성능저하에 영향을 주지 않아 모든 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잠실본동 주민센터는 지난해 5만3천여 명, 월평균 4천여 명이 방문하여 민원과 복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송파구 대표 주민센터이다. 초고속 스마트폰 살균기를 이용한 주민은 “코로나19로 철저한 개인위생이 요구되는 요즘, 주민센터에 스마트폰 살균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편리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에 많이 설치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오는 6월 1일까지 ‘2020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74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송파구는 대학생들이 방학을 활용해 구정 행정실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여름과 겨울, 연 2회 행정인턴을 운영하고 있다. 행정인턴들은 구청, 보건소, 동주민센터, 도서관, 복지관 등의 시설에 배치돼 7월 한 달 간 행정 지원업무를 맡게 된다. 모집대상은 공고일(2020.5.18.) 기준 송파구에 주민등록 되어 있거나, 송파구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이다. 다만 원격대학, 전산원, 평생교육원 등의 학생과 지난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근무자는 제외된다. 모집인원 74명 중 18(25%)명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 계층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3자녀 이상 가정 △국가유공자 본인 및 자녀 등에서 우선 선발한다. 또, 관내 소재 대학생 중에서도 4명(5%)을 선발한다. 근무 기간은 7월 2일부터 7월 30일까지 21일간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3...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다(多)가치 오케스트라’를 창단한다고 24일 밝혔다. 다가치 오케스트라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로 지역주민들이 음악을 가까이하며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와 실력을 뽑낼 다양한 무대를 제공한다. 다가치 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 8명, 첼로 2명, 클래식기타 10명, 플루트 4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송파구는 26일까지 단원을 모집한다. 송파구에서 활동하는 음악동아리거나 개인은 누구나 다가치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연주할 악기를 가지고 있고 △주1회 정기연습(플루트 화 오전, 현악기 수 오전, 클래식기타 목 오전 예정), △전체연습(토요일 오후 예정), △각종 공연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단원 지원은 방문(송파구청 6층 문화체육과)과 이메일(hahj@songpa.go.kr)로 가능하다. 26일까지 응시원서, 소개서, 개인정보수집‧이...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도입한 공유주차 플랫폼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공유주차 플랫폼 서비스’는 거주자우선주차구획을 배정받은 구민이 본인이 이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모바일 앱을 통해 주차장을 공유하는 서비스이다. 주차장 제공자는 이용료의 50%를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으며, 운전자는 저렴한 비용으로 필요한 시간에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다. 구는 지난해 12월 한컴모빌리티와 협약을 체결하고 45억 원을 투자해 관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구는 1단계 사업으로 가락본동, 잠실본동, 방이2동을 사업대상지로 선정하고 거주자주차구획 약 2,000면에 서비스 제공을 위한 IoT 센서를 설치하고 있다. 이 지역은 상점과 식당 등이 밀집한 곳으로 주차 문제 해소 요구가 많았다. 3월 말 현재 400여 개의 센서가 설치되었다.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을 통해 거주자우선주차구획 배정자들을 대상으로 주차장 공유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