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송파구 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들이 고사리손으로 모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총 18,881,510원의 성금이 모금되었으며, 이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송파구는 2월 14일까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서울 송파구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사업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 혹한기 안전 수칙 안내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송파구가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구민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구립문화예술단체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교향악단, 합창단, 민속예술단 등 7개 단체에서 단원을 선발하며, 2월 19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서류 심사와 실기/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위촉 시 송파구 대표 축제 및 공연 무대에 설 기회가 주어진다.

서울 송파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2월 28일까지 관내 7개 박물관과 함께 '송파구 박물관 나들이'를 개최한다. 참여자들은 7개 박물관에서 확인 도장을 받으면 공식 수료증을 발급받아 학교 방학 과제로 활용할 수 있으며, 미술, 역사, 책문화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송파구가 구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무료세무상담 운영을 강화한다. 지역 세무사를 기존 14명에서 20명으로 확충하고, 젊은 세무사 영입을 통해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세무 해결 방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은 매주 화요일 송파구청에서 1:1 대면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서울 송파구가 예고 없는 심정지 사고로부터 구민 생명 보호를 위해 올해부터 '이동형 자동심장충격기(AED) 무상 대여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응급 의료 장비 구비가 어려운 소규모 행사 및 축제 현장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 내 기관, 단체, 개인이 주최하는 소규모 행사를 대상으로 1회 최대 9일까지 무상 대여한다. 대여 희망자는 행사 개최일 2주 전까지 송파구 보건소 응급의료지원팀에 사전 협의 후 예약해야 한다.

서울 송파구가 고물가 시대에 결식 우려 아동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아동 급식 지원 단가를 기존 9,500원에서 1만 원으로 인상하고, 올해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취약계층 아동 1,200명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가구의 만 18세 미만 아동이며, 아동급식카드를 통해 일반음식점, 편의점,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식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복지로)을 통해 연중 가능하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의 총파업 예고에 따라 송파구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 44대를 투입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다. 9개 노선에 걸쳐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되며, 홈페이지, SNS, 버스정류소 안내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 송파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1월에 자동차세를 일시 납부하면 연세액의 5%를 공제받을 수 있으며, 이는 가장 큰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기이다. 연납 후 차량 이전이나 폐차 시에는 보유 기간을 제외한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 송파구가 행정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내부 행정망에 생성형 AI 비서를 도입했다. ChatGPT, Gemini 등을 연계하여 문서 요약, 보고서 초안 작성, 민원 답변 지원 등 다양한 행정 업무를 지원하며, 개인정보 필터링 및 내부망 전용 운영으로 보안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민원 대응 속도 향상 및 행정 서비스 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송파책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기관에 선정되어 개관 이후 처음으로 '공립박물관 인증'을 획득했다. 송파책박물관은 책과 독서 문화를 주제로 한 전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지난해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 수상 및 소장 유물 3건의 서울시 유형문화유산 지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 송파구가 서울시 주관 '2025 자치구 교통수요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다. 송파구는 높은 교통유발부담금 징수율,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서울아산병원 인근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