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7일(화) 오전 10시 30분 주민들에게 안심 보육환경을 제공할 구립삼전초록어린이집(백제고분로32길 6-76) 개원식을 가진다. 이로써 송파구 관내 구립어린이집은 61개, 2018년 구립어린이집 80개소 개원 목표 조기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송파구는 저출산 문제의 돌파구를 보육환경개선에 찾고 구립어린이집 확충을 민선6기 핵심과제로 설정,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3월에만 삼전초록어린이집을 포함한 잠실4동, 위례동, 거여1동 등 7개소가 개원을 완료했으며, 2018년 내 21개소의 개원이 예정돼 있어 당초 구립어린이집 확충사업안이었던 80개소 달성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송파구는 삼전동 내 구립어린이집 확충에 대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 지난 2015년 현재 부지를 매입해 신축을 최종 결정했다. 총 사업비 2,567백만원, 지상 3층, 연면적 310.15㎡의 규모로 65명의 영유아를 보육할 수 있는 환경이다. 주민들...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국공립어린이집이 한 개소도 없는 방이동 지역에 구립 어린이집을 건립한다. 19일 송파구에 따르면 그동안 방이동 지역의 보육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구립어린이집 확충사업 시작단계부터 부지 매입 또는 민간시설 전환 등을 적극 추진해 왔다. 그 과정에서 2017년 2월 오금로23길 27(구주소:방이동 141-8)에 있는 부지를 매입하고, 설계용역을 진행하여, 3월 기공식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방이어린이집은 총사업비 2,776백만 원이 투입되며, 규모는 대지 186.8㎡, 연면적 299.18㎡, 지상3층으로 보육정원은 57명이다. 올 연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2019년 3월 개원 예정이다. 송파구는 오는 20일 오후 3시 구립 방이어린이집 건립 기공식을 개최하고, 건립사업의 취지를 알리는 한편, 성공적인 완공을 위해 건축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그동안 구는 국공립어린이집 건립이 저출산 문제해결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가...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를 위한 구 고유사업이자 청소년 특화사업인 ‘또래울 청소년문화공간’ 사업을 확대한다. 16일 송파구는 직업진로체험, 취미동아리, 학습&소통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동 주민센터, 청소년시설, 민간시설 등 유휴공간을 발굴하여 31개의 또래울이 운영 중인데 더해 오는 23일까지 ‘2018년 또래울 청소년문화공간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래울은 2015년 자치단체 최초로 청소년과를 신설한 구의 고유사업으로 공공 및 민간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이 집 가까이서 건전하고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체험토록 함으로써 청소년의 바른 성장을 돕고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만든 열린 공간이다. 송파구는 지난해 또래울 31개소에 대하여 19개의 프로그램과 27개의 동아리를 지원하며, 청소년 특화사업의 활성화를 이끌었다. 이번 공모는 또래울 문화공간 개방 및 사업취지에 적합한 단체 등의 또래울 공간&프로그램(시설기능보강,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올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단독·다가구주택) 9,149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20일간 구청 홈페이지(www.songpa.go.kr), 세무행정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의견가격을 작성하여 4월 3일까지 구청 세무행정과(또는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특성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균형 등 적정여부에 대한 재조사와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통해 가격을 재산정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최종 결정된 주택가격은 오는 4월 30일 공시하며,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조세와 기타 건강보험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관련하여 자세한 문의사항은 구청 세무행정과(2147-3779)로 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송파구 세무행정과 박용석 팀장은 “주택소유자의 의...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추진했던 해외 우수인증 지원사업의 지원 분야를 올해 국내 인증까지 확대 지원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수출유망기업에 대한 우수인증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책을 제공하고자 진행한 사업으로, 수출유망 중소기업의 기술 수출장벽 해소 및 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사업 시작 첫해인 지난해는 라미네니터(카드표면 필름 코팅기기), 주차차단기, 절단방지장갑, 헤드셋 무선마이크 등의 품목으로 CE, UL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그 중 1개사는 아마존(글로벌 온라인 판매사이트) 시장에 진출하는 등 지원을 통해 제품 품질의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자신감을 회복하고 그에 따른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해외인증과 더불어 국내인증 획득 지원에 대한 수요도 큰 것으로 나타나 이를 반영하여 올해는 국내 인증까지 확대 지원키로 했다. 이에 구는 전문인력 및 정보가 부족한 기업을 대상으로 유럽공동...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2월 27일(화)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 재정 확충 및 안정을 위한 2018년 “제1회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김영한 부구청장 주재로 세입발생 28개 부서장이 참석해 전년도 세목별 징수실적 분석과 2018년 세입목표 초과달성을 위한 특별대책 회의를 실시한다. 구는 2017년 12월말 기준 세외수입 951억원을 징수했다. 특히 다른 세목에 비해 조세저항이 심한 과징금 및 과태료 등에서 목표액 대비 30억 원을 초과 징수했다. 또 현장방문을 통한 고액체납자 중심의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세외수입 체납 징수액의 45%에 해당되는 20억원 징수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2018년 송파구 세외수입 예산액은 941억원, 전년도 세입목표보다 4.8% 증가함에 따라 세밀한 계획과 분기별 실적 관리가 요구된다. 구는 이번 징수대책 보고회를 통해 세입목표액 달성을 위한 부서별 맞춤식 세원 발굴 방안을 설정하고, 매월 세목별 추진실적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취·창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에게 전문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참살이실습터’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관광특구의 특성을 살린 문화·서비스분야의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양성과정과 4차산업 흐름에 발맞춘 코딩강사 양성과정으로 3개 업종이 개설된다. 각 업종별로 모집 인원은 20~30명이며, 접수 마감은 내달 2일이다. 참살이실습터 프로그램은 기술이나 자신감이 부족하여 사회로 재진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트렌드에 맞게 전문기술인으로 양성하는 과정으로, 각 분야별 해당업종 업체 대표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실무에 필요한 기술과 수준 높은 실전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아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요건은 경력단절자와 초급기술자, 청년실업자, 취업취약계층 등이 우선 선발대상이며, 창업과 취업을 목표하는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교육생은 3월 12일부터 14주간 주2회 송파동 석촌역 인근에 위치한 「참살이실습...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을 분양받아 임대주택으로 등록함으로써 부동산 취득세를 감면받은 748명을 대상으로 감면 통지 및 의무사항 준수 안내문을 일제히 발송했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는 8.2 부동산 대책 이후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을 분양받을 때 임대주택으로 등록하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취득세 감면 대상이 증가하데 따른 것으로, 의무기간 내에 매각하거나 소유자가 전입하는 경우에 대한 유의사항을 전달하고자 한 것이다. 임대용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을 분양받아 취득세를 감면받은 경우, 임대의무기간 내에 임대 외의 용도로 사용하거나 매각·증여하여 취득세 신고·납부 대상이 된 경우에는 사유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납부 하여야 한다. 신고납부하지 않으면 납세자는 무신고가산세 20%와 납부불성실가산세 일일 3/10,000 등의 가산세를 부담하게 된다. 취득세 신고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구청 세무과에 방문하여 간단한 취득세 신고서를 작성 제...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설 연휴를 맞이해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13일 구에 따르면 행정공백이 우려되는 14~19일까지 24시간 종합상황실(02-2147-2200)을 운영, 민원사항을 접수하고 의료·교통·쓰레기 수거 등 각 분야별 대응 준비를 갖췄다.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관내 의료기관 536개, 약국 339개소에 대한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종합병원, 병원 급 응급의료기관의 경우 응급실을 24시간 운영, 당직의사 및 의료 요원을 편성해 근무하고 기동의료반과 구급차를 상시 운행해 병원 간 환자수송 및 의료지원 협조체제를 긴밀히 유지할 예정이다. 휴일기간 의료기관, 약국 휴무 날짜는 송파구청 홈페이지 및 종합상황실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또한 귀성· 귀경객에게 가장 큰 생활불편인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가주초등학교를 비롯한 10개 학교주차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아...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우수 벤처기업의 안정적인 자금 확보를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대출규모를 작년대비 5억원 증가한 40억원으로 확대한다. 담보능력(부동산 또는 신용보증)이 있는 송파구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금리 1.9%, 2년 거치 3년 상환으로 최고 2억원까지 지원하며 2월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월별 수시접수로 진행한다. 협약은행(우리은행 송파구청지점)의 사전 상담을 거쳐 송파구청 생활경제과(02-2147-2540)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담보능력이 부족해 대출이 어려운 중소 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은 구의 신용보증 추천을 받으면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을 수도 있다. 3월부터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및 국내 규격인증’ 지원 사업도 추진된다. ‘규격인증 지원’은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송파구가 시행한 것으로 기업들의 기술력 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영세 사업체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시행을 위해 각 동주민센터 내 전담인력을 지정하고 접수창구를 운영하여 상담 및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지역 내 30인 이하 사업장 수는 총 2만8393개로, 이중 월 보수가 190만원 미만으로 일자리 안정자금 수령 대상이 되는 근로자는 5만2088명이다.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올해 최저임금이 시간당 7,530원으로 지난해보다 16.4% 오르면서 자영업자 등 영세 사업주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고자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계약직, 일용직, 단시간 근로자 등 30인 미만의 고용 사업주로 월 보수 190만원 미만인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하고 최저임금 준수 및 고용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공동주택의 경우 해고 위험이 큰 경비·청소원의 고용안정을 위해 사업주의 규모와 관계없이 30인 이상인 경우에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월 보수 190만원 ...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스쿨존 교통안전지킴이’로 활동할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3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쿨존 교통안전지킴이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해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생활안정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어린이들의 교통안전까지 책임지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사업 참여자로 선정되면 3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학교 방학 일정에 따라 상이) 송파구 관내 25개소 초등학교의 등․하굣길에 학생들을 위한 교통 지도를 맡게 된다. 근무 시간은 하루 2시간으로 육아나 건강상의 이유로 장시간 근로가 부담스러운 어르신들과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신청 조건은 가족합산 재산이 2억원 이하이며,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인 만 18세 이상의 송파 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신청서, 건강보험증, 신분증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최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