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2025년 신년사에서 탄핵 정국 속 구민의 안정된 삶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 경제 활성화, 재난 안전 시스템 및 복지 시스템 강화, 미래를 위한 준비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벚꽃축제, 누리축제, 국립한국문학관 등을 통해 문화예술 중심지로 도약하고, GTX-A 노선 개통과 서부선 착공, 서울혁신파크 개발을 통해 교통 및 산업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또한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여 구민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은평구 녹번동, 경희대퍼스트태권도로부터 라면 30박스 기탁받아. 태권도장 원생, 지도진, 학부모가 어려운 이웃 위해 기부. 기탁받은 라면은 도움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 예정.

동원F&B 봉사단, 은평구에 93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상자 100개 전달. 은평구는 전달받은 상자를 관내 어려운 가구에 배분 예정.

은평구립도서관은 겨울 영화 상영 프로그램 '은평 겨울 극장'을 성황리에 마쳤다. 서울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에서 영화 관람과 함께 간단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겨울철 난방으로 인한 탄소 배출 감소를 도모했다. 가족애를 주제로 한 영화 상영과 무료 팝콘 제공 등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은평구는 31일 우리금융에프앤아이(주)에 자립준비청년 후원 감사패를 수여했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주)는 지난해 7월 은평구와 '점프스테이지(Jump Stage)' 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자립준비청년의 주거 마련 자금 및 재정 멘토링을 지원해왔다. 향후 자립준비주택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녹번동 주민센터는 성암교회로부터 백미 70포(10kg/포)를 기부받았다. 성암교회는 매년 겨울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부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은평구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1억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은평구가 2024년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여성 능력개발 및 경제활동 참여 확대, 안전환경 조성, 양성평등한 직장문화 조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은평구는 201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양성평등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은평구, 주차난 해소 위해 소규모 주차장 조성 및 공유 활성화 추진... 증산동, 불광2동, 역촌동 등 자투리땅, 사유지, 폐원된 어린이집 활용...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 거주자우선주차 공유 등으로 주차 공간 효율 증대... 향후 새장골 향림마을 공영주차장, 갈현초 복합화 사업 등으로 주차난 해소 지속

은평구 역촌동 구립 은빛나래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이 자발적 기부로 마련한 라면 40박스를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했다. 어린이집은 매년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은평구립도서관은 2024년 공공-작은도서관 연계협력사업을 통해 관내 6개 작은도서관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운영자 전문성 강화 및 체계적인 운영 내실화를 이루었다. 특히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서울 은평구 응암3동 유선희 통장,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 기부. 관내 상미김밥 운영하며 마련한 기부금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