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중장년 1인가구의 고립 방지와 활력 증진을 위한 ‘숨소리 찾기 프로젝트’를 지역 복지관과 함께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은평구는 녹번‧신사‧은평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복지관과 협업해 권역별로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밀착형 지원에 나선다. 기존 복지관의 고독사 예방사업과 함께 ‘은빛SOL라이프’ 사업을 연계해 고립‧고독사 위험에 처한 중장년 1인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한다. ‘은빛SOL라이프’는 은평에 전입한 중장년 1인가구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발굴한 대상 중장년 1인가구에는 맞춤형 프로그램과 자조 모임을 지원한다. 각 복지관에서는 연말까지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은평에 거주하는 40~64세 중장년 1인가구라면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은평구청 가족정책과 또는 각 종합사회복지관에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주기적 안부 확인 등 사후관리를 진행하고 필요 서비스를 연계한다. 1인가구가 긴급한 상황에서 도움을 청...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이달 31일까지 ‘2023년 사회적경제기업 자립지원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 및 라이브커머스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크라우드 펀딩 및 라이브커머스 사업’은 신규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펀딩이나 라이브커머스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에 진출해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각각 5개 기업으로, 은평구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이다. 기업은 펀딩이나 라이브커머스 중 관심 있는 항목 1개 또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해당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면접 심사를 거쳐 선정된 기업은 사업 이해를 위한 교육 이수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프로젝트 기획, 펀딩 개설, 라이브커머스 방송 송출 등 실질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사회...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에게 집수리를 지원하는 2023년 하반기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지원금은 가구당 최대 250만 원이다. 상반기 180만 원보다 70만 원 올랐고, 지원 가구 수도 늘어났다. 지원 대상은 올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인 주민이다. 임차 가구도 신청할 수 있으며, 자가 주택이면 그 주택에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반지하와 자치구 추천 긴급가구 등은 우선으로 지원한다. 희망 가구는 오는 31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내달 초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 가구를 선정해 순차적으로 집수리를 지원한다. 지원비로 수리할 수 있는 항목은 총 18종으로 도배, 장판, 단열, 창호 교체, 방수, 천장 보수, 싱크대, 곰팡이 제거, 보일러, 차수판·침수경보기 안전시설 설치 등이다. 올해 신설된 항목은 2종으로 안전시설(화재·침수·가스누설 경보기, 물막이판, 소화기 등)과 환풍기다. 김미...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저탄소 녹색교통 도시 조성을 위해 7월 한달간 ‘23~24년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참여 기업체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업체 교통수요관리’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기업체 등이 자발적으로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이행 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최대 40%까지 감면해 주는 제도다. 정기 모집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연중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하면 참여한 기간만큼 산정해 교통유발부담금을 경감받을 수 있다.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교통량 감축 프로그램은 승용차부제(5부제, 2부제), 주차장 유료화, 주차장 축소, 주차정보 제공시스템, 자전거 이용환경 구축, 통근(셔틀)버스 운영, 업무택시제 등 총 10가지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체는 구청 교통행정과에 문의 후 참여 가능 프로그램 확인 후 교통량 감축 이행계획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이행 기간은 내달 1일부터 다음 해 7월 31일까지며, 월별 서면 점검과 분기별 현장 점검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오는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추진을 위한 조직·집행위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11회를 맞은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전 세계 양질의 어린이 영화와 미래 영화 새싹을 발굴하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복합 영상문화 축제로 이번에 처음으로 은평구에서 열린다. 은평구는 본격적인 영화제 추진을 위해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조직위원과 집행위원을 지난 10일 위촉했다. 양 위원회는 은평에서 열리는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영화제는 개·폐막식, 실내 및 야외 영화 상영, 부대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제에는 어린이를 주제로 한 작품, 어린이가 직접 연출한 작품, 어린이가 주체적으로 등장하는 작품 등 다양한 어린이 영화들이 선보인다. 출품된 작품들은 예선 심사를 거쳐 경쟁과 비경쟁 부문에서 본선 심사를 거쳐 수상작...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은평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2기 초기 창업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2기 모집 입주 공간은 1인실 1개, 2인실 2개, 4인실 1개다. 입주 기간은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6개월이며, 이후 연장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임차료는 무료며, 소모품 관리비는 1인당 월 1만 원이다. 입주기업에는 인터넷, 유선전화, 개인 사물함 등 기본적인 집기 비품을 제공하고 창업 멘토링과 교육도 지원한다. 입주 대상은 예비창업자 혹은 은평구에 소재한 창업 7년 미만의 기업이며, 다른 지역의 창업기업은 사업 소재지를 은평창업지원센터로 이전하는 것을 조건으로 입주 지원을 할 수 있다. AI(인공지능), 정보통신, 생명 건강, 친환경 분야 기업을 우대한다. 입주 희망 기업은 오는 31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서류와 발표심사를 통해 사업목적, 기술성, 사업성, 경영능력 등을 평가해 입주기업을 선발한다. 김미경 은...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대상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3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0일부터 1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선발 인원은 총 23명이다. 분야별로 서울 동행일자리사업 9명(복지활동 지원사업, 기후환경 약자 지원 골목환경 정비사업, 무단투기 폐기물 계도 및 홍보 등), 공공사회적 일자리사업 14명(사무실 환경정비 및 사무업무 보조, 불법광고물 정비 등)이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구민이다. 가족 합산 4억 6,900만 원 이하의 재산을 보유해야 하며, 기준중위소득은 75% 이하여야 한다. 고려 요소별 가중치 합산한 고득점순으로 선발한다. 지난 5월 공공일자리사업 신청 후 불합격 통보를 받은 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임금은 시간당 9,620원이며 4대보험, 주휴수당 및 월차수당, 간식비 등이 지원된다. 근무 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30시간, 65세 이상은 주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관련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 안내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가이드’를 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안내서는 정비사업, 공모사업, 소규모정비사업, 조합운영 점검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부록 등 총 6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정비사업 종류 등 기본 개념부터 은평구 사례, 관계 법령과 절차, 주민들이 평상시 궁금했던 사항을 알려준다. 주민들은 안내서를 통해 은평구 정비사업별 현황과 재개발·재건축,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신속통합기획 요건 및 절차, 권리산정기준일, 조합운영 점검 요령, 정비사업 법률 쟁점 등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은평구는 이달 중 정비사업 안내서를 구청과 각 동주민센터에 배부해 찾아오는 민원인들이 볼 수 있도록 하고, 책자 파일은 구민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은평구 홈페이지에 올릴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정비사업에 대해 주민들에게 이해를 돕고 올바른 정보 제공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지역 가게와 소상공인을 홍보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참여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을 뜻하는 ‘로컬’과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크리에이터’의 합성어다. 참여 대상은 은평구 거주민 또는 직장인이다. 참가 자격은 영상 촬영과 편집에 경험이 있으면서, 네이버 블로그 게시글 30개 이상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00명 이상이어야 한다. 선정된 참여자에겐 콘텐츠 제작법을 알려주는 교육, 홍보마케팅에 필요한 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교육에는 유명 강사진들이 나서 인스타와 블로그 콘텐츠 제작, 상권 브랜딩 기술 등을 참여자들이 습득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 상권 알리기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가치 있고 특색있는 소상공인 가게들이 널리 알려져,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독거 노인 등 취약 어르신들에게 반려 식물을 키우며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정서 안정을 되찾아 삶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이다. 은평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500명에게 반려 식물인 고무나무를 보급했다. 고무나무는 실내에서 생육과 습도조절 능력, 공기정화 능력이 탁월해 어르신들이 관리하기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어르신 1인당 고무나무 1개를 보급했으며, 온라인 사회관계망(SNS)으로 식물관리 상담을 지원한다. 어르신들은 반려 식물을 기르면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전문가와 상의하고 활동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식물이 감정을 교류하는 동반자로 삼는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 외로움 해소와 삶의 활력을 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반려 식물 보급사업을 다양한 계층으로 확대해 긍정적 가치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지역예술가와 협업해 소상공인 가게의 디자인을 개선해주는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지원사업’에 참여할 가게를 내달 3일부터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아트테리어’는 아트(art)와 인테리어(interior)를 합친 말로 지역예술가와 가게 주인이 소통하며 간판 등 내·외부 인테리어를 개선해주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상공인은 경쟁력을 키울 수 있고 지역예술가는 업무 경험과 소득을 얻을 수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골목형상점가인 ‘불광먹자골목’(통일로66길)에 위치한 소상공인 가게로 총 40곳을 모집한다. 소비자가 방문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하는 매장형 가게가 모집 대상이다. 선정된 가게에는 디자인재료비뿐만 아니라 현장에 투입되는 지역예술가 활동비, 디자인컨설팅‧소통을 위한 전문업체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내달 3일부터 16일까지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또는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등 세부 사항은...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수색 6·7·13구역 아파트 단지 안에 ‘찾아가는 지방세 현장민원실’을 설치해 오는 7월 3일부터 9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장민원실이 설치되는 수색 6·7·13구역은 최근 총 3,381세대의 입주가 시작됨에 따라 취득세 신고납부기간(60일) 내 많은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이에 은평구는 입주민이 구청까지 방문 신고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 주고자 정비구역 3곳의 아파트 입주 지원센터 안에 ‘지방세 현장민원실’을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입주민들은 현장민원실에서 바로 취득세를 신고해 납부서를 발급받을 수 있고, 개인 맞춤형 지방세 세무 상담 등 다양한 세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공동주택에 새로 입주한 주민들이 세무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