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전통주 분야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는 ‘은평 한잔 빚음 사업’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은평 한잔 빚음 사업’은 전통주 분야 취·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대상으로 전문 양조 교육과 도심형 양조장 창업을 지원한다.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 창출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서울 거주 만 19~39세 청년으로 교육은 6기수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1기수는 오는 30일까지 청년 12명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1기수 교육은 7월 개강해 1개월간 시간씩 총 5회 교육을 진행한다. 술 빚기를 처음 경험하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도록 초급과정에 맞춰져 있다. 술 빚기 이론과 실습, 비즈니스 클래스, 테이스팅, 양조장 현장 견학 등을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담당자 이메일(meltingfish@naver.com)로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은평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친환경 방제 활동을 집중적으로 벌인 봉산 일대의 대벌레 개체수가 전년 동월 대비 52% 감소했다고 23일 밝혔다. 대벌레 출몰 이후 은평구는 봉산 일대에 산림생태계를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대벌레를 방제할 수 있는 ‘친환경 방제’ 활동을 집중적으로 벌여 왔다. 이를 통해 지난해 산림청 산림병해충 방제 모범사례에도 선정됐다. ‘친환경 방제’는 농약 사용 위주의 화학적 방제가 아니라 사람이 직접 벌레를 포획하거나, 알 부화와 월동 장소가 되는 낙엽 등을 정비하는 방제법이다. 은평구는 올해 대벌레알이 본격적으로 부화하기 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20여 명을 구성해 방제 준비를 마쳤다. 약충 초기인 지난 3~4월에는 끈끈이 롤트랩을 이용해 친환경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약충 중기인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나무병원과 협업해 전문성을 높인 방제 활동을 벌였다. 성충기인 오는 7월 이후에도 약제 살포가 아닌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직접 대벌레를 포획할 계획이다. 은평구는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 10곳에 ‘식물 공기 정화시스템’을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식물 공기 정화시스템’은 공기정화에 뛰어난 스킨답서스, 홍콩야자 등 식물을 실내 벽면에 식재해 미세먼지 저감과 공기질 개선에 효과 있는 시설이다. 식물벽, 바이오월, 수직정원으로 불리며 온·습도 유지, 정서적 안정감 부여 등에도 효과가 있다. 자동 관수 장치가 있어 유지 관리에도 용이하다. 은평구는 어린이, 임산부, 장애인 등 미세먼지에 취약한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식물 공기 정화시스템’을 설치했다. 지난 3월부터 취약계층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총 29개소의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을 통해 최종적으로 10곳을 선정했다. 이번 달 관내 어린이집 7곳, 은평구립직업재활센터, 은평구평생학습관, 응암보건지소 등에 식물 공기 정화시스템을 설치 완료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친환경 녹색공간 조성으로 구민 건강 보호와 함께 탄소까지 흡...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가정에서 낭비되는 에너지를 진단하고 절약 방법을 안내하는 ‘온실가스 무료 진단·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컨설턴트’가 가정에서 쓰는 가전제품이나 보일러, 조명 등의 에너지 소비량을 진단하고 생활 방식을 분석해 맞춤형 에너지 절감 방법을 제시한다. 대상은 전기, 가스, 수도 요금 절감에 관심 있는 가구다. 오는 8월 말까지 150가구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컨설팅은 무료로 진행한다. 희망하는 주민은 홍보 포스터에 첨부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구청 기후환경과로 전화해서 신청할 수 있다. 컨설팅은 전화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과 가정에 방문하는 대면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한다. 이후 3개월간 에너지 소비량을 모니터링하고 실제 감축 여부를 관리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일상생활 속 버려지는 에너지를 줄이면 온실가스와 함께...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올해 1기분 자동차세 81,559건에 대해 84억 2천 2백만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자동차세는 상·하반기로 나눠 6월과 12월에 연 2회 부과한다. 이번 1기분은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은평구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125cc 초과)의 등록원부상 소유자다. 납부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로 자동차세를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이달 중 2기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2기분 세액의 7% 할인받을 수 있다.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인출기에서 고지서 없이 자동차세를 조회하고 현금카드, 통장, 신용카드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금융기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 ‘이택스’, 모바일 앱 ‘STAX’, 가상계좌, 자동응답방식(1599-3900), 간편 납부(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앱)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은평구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지나면 가산금이 부...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1인가구지원센터에서 혼자 살며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1인가구지원센터는 1인가구를 위한 교육, 상담, 여가·문화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1인가구 소모임을 지원하는 ‘일편단심’, ‘1인가구 상담’, ‘힐링 프로그램’, '정리수납 컨설팅' 등이 있다. 올해 신설한 ‘제과기능사 자격증 교육’은 청년과 중장년 총 12명이 팀을 이뤄 18회기 동안 제과 제빵을 실습한다. 제과 제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높일 수 있고, 자격증 취득 지원까지 연계해 취업까지 기대할 수 있다. 올 하반기에는 다양한 1인가구의 수요에 대응한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심리 치료, 자립준비청년 바리스타 교육, 셀프 정리수납, 중장년 취미활동 프로그램, 생활밀착형(반려 식물 키우기 등) 프로그램 등을 개설한다. ‘정리수납 컨설팅’은 생활환경 정리가 어려운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행정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년 방학 기간 중 지역 대학생들이 구정 현장에 참여해 다양한 행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인원은 대학생 50명이며, 오는 15일까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자격은 은평구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생이거나 은평 소재 대학교 학생이다. 근무 기간은 내달 2일부터 29일까지 주 5일 총 20일이다. 도서관, 박물관 등 주말 근무가 필수인 근무지도 있다. 근무 장소는 구청, 동주민센터, 도서관, 박물관, 각종 센터 등이다. 구정 업무 이해할 수 있는 폭을 넓힐 수 있고 공공기관에서 색다른 시야를 체험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행정기관 업무도 체험하고 학비에도 보탬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공공기관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10일 영유아 가정을 위한 ‘플리마켓’을 개장한다. 쓸만한 장난감, 도서 등 영유아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벼룩시장이다. 부대행사로 놀이공원과 장난감병원도 운영한다. 영유아를 둔 가정이면 구청 광장을 찾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플리마켓 판매자로 참여하는 영유아 가정은 사전 신청을 받은 총 60팀이다. 오전 오후 30팀씩 참여해 장난감, 도서, 의류 등 사용 가능한 육아용품을 내놓는다. 은평구가 운영하는 장난감나라에서는 중고 장난감 200점을 판매한다. 1인당 3점까지 현금이나 카드로 구매할 수 있고, 판매가는 무료 나눔부터 최대 1만 원이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기부한다. 부대행사로는 구청 광장에 영유아를 위한 '놀이공원'을 마련하고 고장난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장난감병원’을 운영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영유아 가정에 자원순환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고 나눔의 경험을 제공하는 교류의 장이 되길...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고장난 장난감을 무료로 수리해주는 ‘뚝딱뚝딱 장난감 병원’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장남감 병원’은 오는 16일 희망장난감도서관, 23일 장난감나라 은평구청별관점, 23일 장난감나라 북한산래미안점에서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시간 단위로 예약받아 5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단 점심시간인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제외다. 이용 대상은 장난감나라 회원으로 한 가정당 2개까지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수리 의뢰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방문 일자와 회차 예약 후 해당일시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수리 대상 장난감은 전원 불량, 소리가 안 나는 등 오작동, 모터 및 전기적 원인 고장 등으로 장난감병원에서 상태진단 후 수리를 진행한다. 부피가 크거나 물놀이 장난감, 봉제 인형, 파손된 장난감, 정밀한 전자제품 장난감 등은 수리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주민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해 구민 생활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는 ‘2023년 은평구 사회조사’를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따. 은평구 사회조사는 구민 삶과 사회적 관심사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구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이번 조사 대상은 만 13세 이상의 관내 2천 가구다. 조사 항목은 총 10개 분야로 보건·복지, 가족,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환경, 안전, 문화와 여가, 사회참여 등 주민 생활 전반을 두루 살핀다. 조사는 대면 형식으로 조사원증을 패용한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응답 내용은 통계법 제33조 ‘비밀의 보호’에 따라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사회조사는 주민 요구에 부응하는 수요자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1일 재난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2023년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현장에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민이 현장에서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방비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재난·안전사고 발생 우려 시설 등을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 발굴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한다. 은평구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오는 16일까지 지역 내 교통‧건축시설, 대형 공사현장, 전통시장, 급경사지 등 197곳을 두루 살필 계획이다. 공무원과 건축·토목·소방·전기 분야의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등 다각도로 점검을 실시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생활 속에서 구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내실 있고 정밀한 안전점검을 추진할 것”이라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사고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범죄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범시설물 설치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은평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45가구에 방범방충망 설치를 지원했다. 방범방충망은 내부에서만 여닫을 수 있어 거주자가 집 안 환기를 위해 현관문을 열어 놓고도 방범 방충망만 닫으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다. 은평구는 엘지유플러스와 협업해 기초생활수급자 중 미혼모‧한부모 가정 15가구를 대상으로 범죄예방 IOT(사물인터넷) 시설물 설치를 지원했다. 제공된 IOT 시설물은 홈CCTV, 도어센서, 동작감지센서 3종으로 구성된 패키지다. 거주자는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집 내부를 확인할 수 있다. 부재중에 문 열림, 문 움직임이 감지되면 알림을 통해 즉시 112에도 신고할 수 있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