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걷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하고 걷기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우리동네 동별 걷기 코스 공모전’을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공모전은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을 발굴하고 소개해 구민들에게 걷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발하고자 마련했다. 대상은 은평구민이나 은평구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으로, 알려주고 싶은 걷기 좋은 길 또는 나만의 걷기 운동 코스를 소개해 네이버폼으로 작성해 해당 주소로 보내주면 된다. 활용할 수 있는 코스에 선정된 10명에게는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2만 원권을 지급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보건소 방문 시 신체활동 용품을 증정한다. 선정된 코스는 ‘2023년 우리동네 소소한 걷기 프로그램’에 반영될 예정이다. 결과는 24일 ‘은평구보건소 운동라이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게시하고 개별 통보한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걷기 좋은 환경과 구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걷기 좋은 코스를 발굴해 다양한 프로그램...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8일 지속적인 건강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해 새롭게 증축된 보건소 준공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은평구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상시 선별진료소를 보건소 1층에 구축해 부족한 사무공간과 보건의료사업실을 확보하기 위해 보건소 증축공사를 동시에 진행해 왔다. 은평구는 시비 13억 원과 구비 8억을 확보해 총 424.75㎡인 2개 층을 증축했다. 기존 4층에 있던 보건소장실과 보건위생과 사무실을 증축 공간으로 이전하고, 주민의 이용 빈도가 높은 금연클리닉과 영양플러스실, 상담실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엘리베이터 준공이 완료되는 3월 중순부터는 식품접객업소와 이·미용업소 등 위생민원 업무를 증축된 6층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새롭게 단장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보건의료 행정에 맞춰 주민건강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60세 이상 재취업을 희망하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니어 취업상담소’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은평구 찾아가는 시니어 취업상담소는 시간, 거리, 정보 부족 등으로 일자리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이다. 동주민센터 16곳을 순회하며,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재취업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을 만난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취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1:1맞춤형 취업상담, 구직등록, 각종 구인정보 등 원스톱 서비스와 함께 취업을 위한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상담소 세부 운영일정은 은평어르신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는 전국 노인일자리 사업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될 만큼 일자리 만들기에 진심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취업률과 개인 역량을 높이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개최를 앞두고 2일부터 4월 28일까지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매년 2천여 편 이상의 작품이 출품돼 색다른 시도가 돋보이는 어린이영화를 소개해왔는데, 올해부터는 은평구로 무대를 옮긴다. 본 영화제는 9월 13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다. 출품된 작품들은 예선 심사를 거쳐 경쟁 섹션과 비경쟁 섹션으로 나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가리는데, 상금 총 5,000만 원 상당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경쟁 부문은 SICFF장편경쟁, SICFF단편경쟁, SICFF애니메이션경쟁(신설), SICFF어린이경쟁 섹션으로 나뉜다. 그중 SICFF어린이경쟁 섹션은 어린이 감독을 발굴하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만의 특색있는 섹션으로, 올해 역시 전 세계 어린이 감독들이 상상력 넘치는 작품을 출품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경쟁 부문은 기존과 달리 대폭 개편된다. 다음 세대에 관심...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자립준비청년에게 실질적인 자립과 안정적인 사회진출 발판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은평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아동복지시설이 가장 많고, 자립준비청년도 많아 이들의 자립 기반을 위한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있다. 지원사업으로는 은평자준청(은평자립준비청년청) 운영, 은평형 자립준비주택 조성, 자립준비청년 실손의료보험 가입 지원 등이 있다. 은평자준청은 전국 최초로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해 구축한 시설이다. 단발성 현금 지원의 한계 보완을 위해 연속성 있는 상담과 멘토링, 맞춤형 교육과 소통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작년 시범운영을 거쳐 지원 프로그램을 구상해 올해부터 정식 운영한다. 자립 경험을 위한 ‘은평형 자립준비주택’도 조성한다. LH서울지역본부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협력해 자립준비(예정) 청년이 보호시설 퇴소 전 일정 기간 주거 독립을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시설 퇴소 자립준비 청년 중 실손 의...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10일까지 영유아 가정의 심리건강을 돌보는 ‘은평 아이맘 상담소’ 추진을 위한 운영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 아이맘 상담소는 어린이집과 가정을 연계한 통합 심리 진단과 상담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영유아 문제행동 원인을 파악하고 해소하기 위해 영유아 마음건강 돌봄체계를 갖춘다는 구상이다. 기초지자체 단위로는 전국 최초다. 운영사업자 신청 자격은 영유아, 부모(양육자), 보육교직원 대상으로 양육 관련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관내 소재 법인·단체·사업자다. 권역별 운영을 위해 4개소를 모집한다. 운영 적정성, 인력 전문성, 수행 경험, 프로그램 적절성, 목표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3월 중 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한다. 선정기관은 은평 아이맘 상담소의 명칭으로 은평구와 운영협약을 맺고,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부모(양육자),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검사와 진단, 상담소를 통한 전문 심리상담을 제공하게 된다. 운영사업...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3월부터 주정차위반 과태료 납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CMS 출금이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과태료 ‘CMS 출금이체 서비스’는 신청 계좌 자금 자동 출금 방식으로, 체납자는 본인 명의 계좌를 통해 지정일 분납 방식으로 납부 가능하다. 은평구는 그동안 과태료 상습, 악성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 예금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 방식으로 행정제재를 해왔다. 고물가, 고환율 등 경제위기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 및 생계형 체납자에게 일시 납부 부담을 줄이고 장기적으로 과태료 체납액을 완납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도입했다. 신청을 희망하면 은평구청 주차관리과 교통과징팀으로 전화 후 안내받아 ARS로 출금 동의를 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5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차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과태료 징수는 법질서 확립을 위한 구의 중요한 역할이다”며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경제...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김포공항을 오가는 ‘공항버스 6105번’ 정류소 11곳 신설해 다음달 1일부터 운행한다. 신설된 정류소는 공향 방향에 6곳 불광역, 동명여고, 연신내역, 세명컴퓨터고, 박석고개, 구파발역이다. 시내 방향에는 5곳으로 구파발역, 박석고개, 세명컴퓨터고, 연신내역, 불광역 총 11곳이다. 은평구는 노선 조정 과정에서 구민의 교통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의견을 제출하는 등 서울시, 운수업체와 협의해 왔다. 협의 결과 공항버스 정류소가 신설되면서 내부순환로로 대신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로 김포공항까지 운행하는 노선으로 조정됐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작년 12월 인천공항 버스 정류소 신설에 이어 이번 김포공항 버스 신설도 이루어져 구민들의 공항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계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육아 부담을 줄여주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미취학 자녀를 둔 가정에 무료 돌봄 공간과 상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육아 부담을 덜 뿐만 아니라 이웃 간 공동 육아와 소통을 촉진하는 장소다. 은평구에는 녹번동과 대조동 총 2곳의 나눔터가 있다. 이곳에서 부모들은 육아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아이들은 편안하게 장남감과 도서를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해야 한다. 상시 프로그램은 자녀를 양육하는 은평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은평구 가족센터 홈페이지나 은평구 공동육아나눔터 카페를 통해 신청하거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곳에서 운영하는 ‘가족 품앗이’는 지역 이웃과 자녀를 함께 돌보며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돌봄 서비스다. 보호자는 다양한 재능과 물품 등을 교환하며 이웃 간 육아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자녀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 17일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율혁신, 혁신성과,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도 등 3개 항목 12개 지표를 평가해 은평구 등 61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발표했다. 은평구는 이번 평가에서 주민참여 기회 확대,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노력, 조직 혁신 추진 등 구정 혁신 노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간 주요 실적으로 전국 최초 ‘온라인 주민총회’를 개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온라인 숙의·공론을 강화했다. 보행자 눈높이에 맞춰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스쿨존 스마트 횡단보도 인프라 시스템 구축’ 사업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선도적으로 역할을 했다. 은평에서 전국 최초 시행한 ‘아이맘 택시’ 사업은 임산부·영유아 가정을 위한 전용 택시 서비스로 올해부터 서비스를 확장했다. 목적지를 관내 어린이집, 도서관, 문화센터...

서울 은평구(김미경 구청장)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오는 3월 17일까지 공사장, 옹벽 등 취약 시설 현장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 기상청은 올해 해빙기에는 기온이 평균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 시설물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 점검이 어느 때보다 중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은평구는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은 공사장 98개소, 3종 시설 120개소, 급경사지 24개소, 도로 시설 98개소, 하천 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8개소 등 총 355개소에 점검을 시행한다. 기술사, 건축사 등 민간전문가와 함께 분야별로 집중점검과 붕괴, 낙석 등 안전사고 우려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통행 장애, 적치물 발생 등 즉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최대한 현장에서 조치토록 할 예정이다. 중대 위험요인 발견 시 사용금지, 철거, 보수·보강 등 긴급조치와 지속적인 순찰 및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금년 겨울에는 눈이 자주...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계층의 자립을 위한 ‘게이트웨이’ 운영을 강화해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게이트웨이’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근로 능력 있는 저소득주민의 특성과 적성에 맞는 개인별 맞춤형 자활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자립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소양을 익히는 과정이다. 지난해 말 은평구 1인가구 자활참여자는 52%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4위다. 남녀 비율이 44대 56으로 여성이 많고 50세 이상 중장년층 비율이 65%에 달한다. 자활참여자의 고령화 등 취·창업으로 탈수급이 쉽지 않은 자활참여자가 다수인 상황이다. 이에 은평구는 자활 참여 대상의 확대와 다변화에 맞춰 기존 게이트웨이 과정을 개선한다. 개인별 맞춤형 자활계획 수립을 위한 체계적인 상담과 자립에 필요한 서비스 및 취업을 직접적으로 연계하는 등 게이트웨이를 강화해 나간다. 이를 위해 게이트웨이 기본교육 외에도 게이트웨이 스텝 바이 스텝(Gateway step by 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