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내달 6일부터 목재 이용문화 활성화를 위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직접 목재를 다루며 목공품을 제작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며, 원데이클래스, 찾아가는 목공프로그램, 전문반 과정 총 3가지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원데이클래스’는 처음 목공을 접하는 사람부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과정으로 월 2회 이용할 수 있다. 초급은 필통, 화장대 등 9종, 중급은 냄비받침, 휴지케이스 등 10종, 고급은 서랍장, 캠핑박스 등 7종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제공하며 1회당 최대 인원은 24명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목공프로그램’은 은평구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이 대상이며, 목공지도사가 직접 아동센터를 찾아가 무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월 1회 신청할 수 있다. 목공전문반은 좀 더 깊이 있고 전문적인 목공과정을 다루며 목공지도사를 양성한다. 초급, 중급과정 각 30시간을 이수하면 한국목공교육협회에서 ‘목공지도사 2...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출퇴근 시간에만 다니는 맞춤형 버스 8701, 8773번을 신설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녹번역 일대 신축 아파트 입주 등 최근 늘어나는 주민 교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출퇴근 맞춤형 버스 8701, 8773번을 신설했다. 8701번 버스는 은평 뉴타운에서 연신내, 녹번역, 서소문까지 잇는 약 27km의 노선을 운행한다. 출근 시간대인 오전 7시 30분부터 10분 간격으로 3회, 오후 퇴근 시간대에는 오후 5시부터 10분 간격으로 3회 운행한다. 8773번 버스는 녹번역에서 은평구청, 백련산힐스테이트 등을 지나 홍대입구역까지 이어지는 약 15km의 노선이다. 출근 시간대인 오전 6시 30분과 오전 7시 40분, 퇴근 시간대에는 오후 5시 30분과 오후 6시 40분에 운행한다. 그간 은평구는 늘어나는 교통 수요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면서, 요구 사항이 노선에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지속해서 협의했다. 그 결과 이달부터 출퇴근 맞춤형 버스를 운행할...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한 '2023 행정안전부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1차 공개모집을 통해 3개 분야 청년 3명을 채용한다.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는 청년에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경제활동과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청년 일자리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지역특화, 사회적경제, 지역사회공헌 등 3개 분야에서 연계 일자리를 모집해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한다. 응시 자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인 청년 구직자다. 은평구 거주자를 우선선발하며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지원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다. 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채용 결과는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오는 27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은 은평 지역 기업에서 내달 2일부터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점검’와 ‘직권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안전점검’은 주민이 신청하면 상시로 대상을 선정해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소규모 건축물뿐만 아니라 그밖에 위험 요소가 있는 건축물도 신청 대상이다.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은평구 건축안전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직권안전점검’은 관내 소규모 노후 건축물 863곳을 대상을 실시한다. 사용승인 후 30년, 50년이 도래한 1972년, 1992년에 사용이 승인된 조적조 방식으로 지어진 건축물이 대상이다. 종별로 단독 주택 756곳, 공동주택 65곳, 기타용도 42곳이 있다. 이번 안전 점검은 1차와 2차로 걸쳐 시행한다. 1차 점검은 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 등 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표에 따라 육안 점검한다. 2차 점검은 1차 점검 결과 미흡, 불량으로 판정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물 관리점검기관에서 구조안전, 화재안전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올해 고용노동부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 3천 5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을 포기하고 자신감을 잃은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의욕을 높여 취업으로 연결하는 공모사업이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7일 올해 사업을 수행할 지자체 35곳을 최종 선정했다. 은평구는 올해 사업을 청년 수요에 맞게 1개월 단기와 5개월 중장기 프로그램으로 나눠 추진한다. 청년에게 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분야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서울청년센터 ‘은평 오랑’에서 진행한다. 참여 대상은 최근 6개월간 취업과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34세 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쉼터 입·퇴소 청년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10일부터 온라인 접수 사이트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규모는 총 200명으로 단기 75명, 중장기 125명이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2년 외부기관 평가와 외부공모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외부 재원 총 124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은평구는 행정·복지·교육·안전·환경 등 분야별 외부 기관 평가 50개 부문에서 고루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외부 공모사업에서도 103개 사업에 선정돼 124억 원을 확보하는 등 총 153개 분야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외부기관 평가에서 달성한 주요 실적은 2022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2022 지역사회복지사업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통합돌봄서비스, 일자리창출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과 최우수상, 서울시 재난안전평가 3개분야(집중안전점검,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통합지원본부) 우수구, 2022 지자체 합동평가 자치구 평가 최우수 등급 등이다. 특히 행정안전부 ‘2021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전국 구(區) 부분 최고점수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은평의 우수한 행정역량을 인정받았다. 공모사업 분야에서는 주...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주민들이 겪는 어려운 건축법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무료 건축법률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일 은평구는 은평구 건축사협회와 상담 창구 운영을 위한 재능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을 비롯해 건축사 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실내 마스크 의무가 해제로 은평구청 방문이 자유로워지고 있고, 건축 관련 민원이 점차 복잡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은평구청을 방문하는 은평구민들에게 전문적 지식을 갖춘 지역 건축사가 무료 상담을 제공하게 된다. 상담창구는 이르면 2월 중순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5시 운영할 예정이다. 은평구청 건축과 민원상담실에서 현장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은평구 건축사협회 소속 건축사 1인이 전담해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범위는 구체적으로 무허가건축, 무단대수선, 불법용도변경 예방 등 구민의 재산 보호를 위한 건축관련 법률 자문,...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늘어나는 40~50대 조기 퇴직·은퇴자들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4050 새도약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은평구는 중장년 4050 세대를 채용하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4050 세대에는 일 경험을 쌓게 해 재취업과 전직을 돕는다. 일자리 정책에서 청년 세대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중장년 4050 세대를 위한 일자리 정책을 마련했다. 4050 세대의 새도약을 응원하고, 기업 하기 좋은 환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기업은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등 서류 일체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 기간은 2023년 4~12월로 총 9개월이다. 참여 기업이 신규로 중장년을 채용하면 최대 9개월간 인건비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종료 후 고용 승계하면 20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참여 기업은 서류심사, 현장실사, 면접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최근 난방비 등 공공요금 폭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임차 소상공인에게 경영지원금을 전국 최초로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산업용 도시가스 도매요금이 지난해 12월 MJ당 33.26원으로 재작년 1월보다 181.8% 급등했고, 코로나19 장기화와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매출 감소 등 이중고를 겪는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해 경영안정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은평구는 6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임차 소상공인 난방비 폭등 경영지원금’을 신청받는다. 지원 규모는 총 10억 원으로 은평 지역 1만여 사업장에 각 1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될 전망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주 소재지가 은평구인 임차 소상공인으로 2022년 연 매출 2억 원 미만이고, 2022년 12월 31일 이전 개업한 임차 또는 입점 사업장이다. 단, 휴폐업 업체, 유흥시설, 융자지원 제한업종, 변호사·회계사·병원·의원·약국 등 전문직종, 비영리법인·학교·종교단체 등 공공시설, 올해 유...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울청년센터 은평오랑’이 2023년 계묘년을 맞아 청년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청년 이용 공간을 확장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편성한다고 2일 밝혔다. ‘은평 오랑’은 올해 청년들의 방송 크리에이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은평 오랑 안에 음향, 조명장치 등을 설치해 새로운 미디어 공간을 조성했다. 공간 대관, 대형TV, 빔프로젝터, VR면접기 등 기기 대여 또한 확대 운영한다. 기존 1:1 맞춤형 종합상담은 MBTI, 에니어그램, 버크만진단검사 등 청년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는 심리검사도 병행해 추진한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해서 프로그램을 이끄는 활동, 청년들의 자발적 모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은평구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이달부터 1인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식자재 새활용 사업을 추진한다. 못난이 농산품 등 취식은 가능하나 판매 가치가 없는 식품을 대상 청년에게 제공한다. 내달부터는 면접 이미지 메이킹, 모의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한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서울 25개 자치구 중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매년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분야 등 3개 영역 18개 항목을 평가해 지수화 한 것이다. 도시의 교통문화 수준을 보여주는 수치로, 지자체별 자율적 경쟁을 유도하고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은평구는 올해 평가에서 총 87.82점을 획득, 최우수 A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단위에서도 229개 시군구 가운데 7위, 서울시 자치구 중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간 은평구는 교통체계 개선과 어린이보호구역 LED바닥신호등 설치, 은평형 보행환경개선지구 조성,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정비,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번 평가서 좋은 결실을 낼 수 있었다. 또 은평 관할 서부경찰서와 은평경찰서의 협력으로 추진한 운전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이달부터 누구든지 365일 어디서나 문자로 정책 제안할 수 있는 ‘#통해라은평’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통해라은평’은 온라인 인증 절차에 어려움 겪는 은평구민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통창구다. 문자(010-2353-8939)나 카카오톡 채널 ‘통해라 은평’으로 정책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제안내용, 사진 등 보내면 제안이 접수된다. 제안자에게는 관계부서 검토를 거쳐 실시 가능성과 기존 제안 여부 등 심의 후 반기별로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선정해 시상금을 지급한다. 그 외 제안자에게도 심의 후에 예산 소진 시까지 5천 원 상당 온라인상품권을 1인당 최대 연 3회까지 반기별로 지급한다. 단, 단순 민원의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민과 좀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행정을 위해 정책 제안 휴대폰을 도입했다”며 “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발굴하고 실제로 반영하고자 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