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교통 서비스 ‘아이맘택시’를 확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맘택시‘는 임산부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용 택시 서비스다. 심각한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자 은평구가 2020년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기존에는 의료목적의 병원 방문만 가능했지만, 올해는 서비스 확대 시행에 따라 오후 2시 이후에는 관내 어린이집, 도서관, 문화센터 등으로 목적지가 늘어난다. 2월부터는 아이맘택시 이용자를 위한 ‘병원동행 서비스’를 시작한다. 어르신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병원 동행시 아이 돌봄과 아이맘택시 승하차 안내를 제공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최소 1~3일 전까지 사전 예약이 필수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다.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 전용 앱 ‘아이맘택시’를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사전 예약해야 한다. 이용 대상자는 은평구 거주하는 임산부 또는 24개월 이하 영유아(2021.1월생...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총 610여 종 민원 서식을 일제 정비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민원 편람에는 각종 민원사무에 대한 신청 서식, 구비서류, 담당 부서, 처리 절차, 처리 기한 등 민원 안내에 필요한 내용이 수록돼 있다. 은평구는 정확한 민원 안내를 위해 분기별로 민원 편람 일제 정비하고 있다. 이달 1일 조직개편에 따라 민원사무 1종 신규등재, 사업종료 및 중복 민원 5종 삭제, 법령의 제·개정 등으로 인한 현행화 서식 17종, 업무 이관 및 직제 개편 등 소관부서 변경 민원사무 297종을 수정 등재했다. 정비된 민원 서식은 은평구청 홈페이지에서 ‘민원안내-민원편람 및 서식’에서 쉽게 열람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민원 편람 서식을 정비해 은평구민이 민원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디지털 전성시대를 맞아 어르신 전용 디지털 교육장인 ‘IT 행복배움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은평구는 우리은행과 협업해 사회공헌사업으로 노인 인구 밀집 지역에 있는 구립역촌노인복지관에 ‘IT 행복배움터’를 조성했다. ‘IT 행복배움터’는 디지털에 익숙지 않은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디지털 교육장이다. 앞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난 17일 구립역촌노인복지관 ‘IT 행복배움터’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어르신들께서 디지털로 인한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어르신들은 행복 배움터에서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키오스크, 테블릿PC, 모바일 금융거래, 길 찾기, 쇼핑 등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그 밖에도 반려 로봇·VR기기·스마트테이블 등의 각종 디지털 기기와 디지털 건강관리를 체험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급변하는 디지털시대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올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처우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은평구는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전수조사를 시행해 주 15시간 이상 근무자에 대한 상해보험 가입을 늘릴 계획이다. 또한 ‘사회복지종사자 연합퇴임식’에 대한 예산지원을 확대한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에서 10년 이상 장기근속한 퇴임 예정자를 대상으로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퇴임식 행사로 가족, 동료, 지인들을 초대해 진행한다. 사회복지 최일선 종사자들의 심신 안정과 사기 진작을 위한 ‘힐링캠프’ 사업 보조금도 확대된다. 지난해 민관 협력사업으로 은평구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진행한 사업으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자의 96% 이상이 긍정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평구는 올해 처음으로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은평구 사회종사자 등 처우개선위원회’를 운영한다. 위원회는 민관 사회복지전문가들로 구성돼, 은평...

[caption id="attachment_248698" align="alignnone" width="771"] 은평구청 전경[/caption]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18일부터 25일까지 ‘2023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 복지, 청소, 교통 등 주요 6개 분야별 대책을 수립했다. 은평구가 수립한 주요 6개 분야별 대책은 제설·한파 등 안전대책, 소외이웃 지원 등 나눔대책, 청소 및 비상진료체계 등 생활대책, 원활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교통대책, 성수품 수급 관리 등 물가대책, 공직기강 확립이다. 먼저 은평구는 각종 비상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한파 상황관리와 강설 대비 단계별 근무체제를 강화한다. 주민 안전을 위해 공사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사전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설 연휴 폐기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청소 상황실과 기동반을 운영해 지정일 폐기물 수거와 무단투기 단속에 나선...

[caption id="attachment_252509" align="alignnone" width="771"] 은평구 설 연휴 청소대책 상황실 및 기동반 운영 포스터[/caption]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설 연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대책 상황실·기동반’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은평구는 설 연휴 기간 수도권매립지에서 폐기물 반입을 일시 중지함에 따라 청소대책 ‘상황실’과 ‘기동반’ 가동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설 연휴 청소 민원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청소대책 상황실’은 상황 근무조와 순찰 근무조로 나누고, ‘청소기동반’은 은평구청과 청소 대행업체에서 각각 편성 운영한다. 설 연휴 폐기물 배출은 동별 지정된 날짜에만 가능하며, 지정일 외에는 배출이 제한되므로 동별 지정일을 참고해 배출해야 한다. 오후 6시부터 11시 사이에 배출하면 된다. 오는 20일과 25일에 배출할 수 있는 동은 ‘불광2·갈현2·응암1~3·역촌·신...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우리동네 공간정리 트레이너' 양성 과정 참여자를 내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고 16일 밝혔다. ‘우리동네 공간 트레이너’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정리수납·생활방역 전문가로 양성해 재취업을 돕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정리 정돈이 필요한 맞벌이와 다자녀 가정 등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구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서울시 거주 경력단절여성은 내달 6일까지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교육은 하루 4시간 총 40시간 과정으로 내달 13일부터 28일까지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한다.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하며, 교육 마지막 날은 실습 교육을 한다. 교육 이수자는 취업 소양 교육과 정리수납 직무교육을 받은 후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취득과 함께 현장실습에 나가게 된다. 김미경 은...

[caption id="attachment_248698" align="alignnone" width="771"] 은평구청 전경[/caption]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설 연휴를 맞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올해 첫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13일 밝혔다. 은평구는 민족 명절 설을 맞아 공직기강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공직자의 엄중한 행위 기준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아 올해 첫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 ‘청렴주의보’는 명절, 인사철, 휴가철 등 부패 취약 시기 공직자의 청렴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스스로 청렴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시책이다. 청탁금지법에 따른 명절 선물 가액범위와 직무 연관성,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을 소속 직원들에게 업무 공지와 카카오톡 등의 방법으로 안내했다. 은평구는 공직자 부정청탁과 행동강령 위반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누구나 은평구 홈페이지 ‘민원안내-신고센터-부정청탁/행동강령 위반신고’ 코너를 통해 신고할 수 있고, 신고 ...

[caption id="attachment_249988" align="aligncenter" width="536"]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caption]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3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융자 대상은 은평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경과한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으로 지원 규모는 총 50억 원이다. 제외되는 업종은 숙박·음식점업, 주점업, 담배·주류 도매업, 부동산업, 금융·보험업 등이다. 융자 한도는 중소기업이 1억 원, 소상공인은 5천만 원까지로 부동산 또는 신용보증 등 담보 능력이 있는 업체에만 지원된다. 금리는 연 1.5%이며, 상환조건은 2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과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 있다. 융자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신한은행 은평구청지점을 통해 담보평가액 확인 절차를 거친 후에 은평구청 일자리경제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2023년 사업체 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 50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조사요원은 서류전형과 면접 심사를 통해 관리자 8명과 조사원 42명 등 총 50명을 채용한다. 만 18세 이상 통계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명감과 책임감이 높은 은평구민을 선발할 계획이다. 사업체 조사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우리나라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다. 은평구는 지역 사업체 3만 5천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내달 9일부터 3월 6일까지 현장 조사를 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오는 12일과 16~17일 은평구청 7층 대회의실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 결과는 오는 19일 은평구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구비서류는 최근 6개월 내 탈모 정면 상반신 사진 1매, 모집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각 1부다. 신청서 등 서식은 은평구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23년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 기업과 조직을 돕기 위해 총 8억 7천 8백만 원 규모로 융자를 지원한다. 대상은 은평 지역에서 6개월 이상 사업을 수행한 사회적경제 기업과 조직으로 전년도 매출액 35%한도 내에서 1곳당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대출금리는 연리 1%로 시중 금리 보다 낮게 책정했다. 융자지원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상시로 접수한다. 상환조건은 1년 거치 4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융자지원은 부동산 또는 신용보증서 등 담보 능력이 있는 업체에 제공되므로, 신청하기 전에 사전상담을 필수로 받아야 한다. 신용보증서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은평지점, 부동산 관련은 신한은행 은평구청지점에서 상담받으면 된다. 상담을 마친 업체는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등 서류 일체를 지참해 구청 사회적경제과(02-3...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제도 운용의 신뢰성,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하고 있다. 올해 은평구는 2019년 정보공개 종합평가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 10개 지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며 총 87.38점을 기록했다. 특히 구민이 알아야 하는 정보를 사전에 공개하는 ‘사전정보 등록 건수 지표’와 결재문서의 원문정보 ‘충실성 지표’에서는 만점을 기록했다. 구정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구민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정보공개에 노력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