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청·동주민센터 직원과 직능단체 회원 1500여 명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이용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이용하고 SNS에 후기를 공유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동주민센터는 '민생한파 극복 선결제 챌린지'를 통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 역촌동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직능단체별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와 먹거리 마당이 진행됐으며, 참여 주민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은평구 여성민방위대, 해빙기 맞아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약 154곳 점검 예정. 급경사지, 노후주택 등 점검 후 관련 부서에 전달.

은평구는 관내 공공도서관 8곳에서 임산부를 위한 택배 대출 서비스를 재개했다. 임산부는 도서관에 1회 방문하여 등록 후, 월 1회 최대 5권까지 도서를 택배로 무료 대출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 기간은 임신 이후부터 출산 전까지이며, 반납은 은평구 공공도서관, 지하철역 반납기, 외부 반납함을 이용하면 된다.

은평구, 1인가구 간병비 최대 70만원 지원하는 ‘은빛SOL케어’ 사업 시행. 입원 중 간병인 이용 시 하루 10만원 한도 내 최대 7일 지원.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1인가구 대상.

은평구,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46억 지원...시설 현대화, 안전망 강화, 경영 혁신 등 3개 분야 집중 투자

은평구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교통 서비스 ‘아이맘택시’ 이용 범위를 영유아 관련 공공시설 5곳으로 확대하고, 앱 기능 개선 및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은평구는 3월 13일부터 24일까지 ‘수어커뮤니티 양성과정’ 1학기 기초반, 중급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어에 관심 있는 은평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1학기는 3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기초반은 매주 화, 목 오후 7시, 중급반은 오전 10시에 수업이 진행된다. 2학기부터는 고급반과 회화반이 운영될 예정이다.

은평구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을 위해 '자립준비청년 카페'를 조성하고 텐퍼센트 커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페 운영은 자립준비청년이 맡고, 텐퍼센트 커피는 재정적·기술적 지원과 교육을 제공한다. 카페 준비 단계부터 자립준비청년이 참여하여 사회 진출 전 경제적·정서적 자립을 위한 교육과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은평구, 민원 서식 작성 예시 QR코드 제작·배포…19종 서식 확인 가능, 스마트폰으로 QR코드 스캔 시 여권 발급 신고서, 전입신고서 등 확인 가능, 민원인 불편 해소 및 대기 시간 단축 기대

은평구는 '2025년 청년정책·청년친화도시 조성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일자리, 주거, 문화, 참여, 자립 등 5개 분야, 35개 사업에 총 92억 5천5백만 원을 투입해 청년 친화 도시를 조성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 일자리 지원, 월세 지원, 마음건강 프로젝트, 자립준비 주택 운영, 청년의 날 행사, 청년센터 운영, 청년 모임 지원, 빌드업 청년캠퍼스 등이 있다.

은평구는 6개월 이상 구직활동이 없는 청년 12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더WE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5주간 진행되는 단기 프로그램 ‘WE로’ 참여자에게는 50만 원의 참여수당이, 15주·25주간 진행되는 중·장기 프로그램 ‘더WE로’ 참여자에게는 각각 170만 원, 300만 원의 참여수당 및 이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프로그램 이수 후 6개월 이내 취업하고 3개월 이상 근속 시 50만 원의 취업 인센티브도 추가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