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종로구, 맞벌이 가정 자녀 돌봄 지원 위해 '아침돌봄' 사업 시범 운영. 9월부터 12월까지 혜화동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평일 아침 7시~9시 운영. 전문 교사가 등교 준비, 숙제 확인, 등교 동행 등 지원. 이용료 무료. 시범 운영 후 사업 확대 여부 검토 예정.

종로구, 취약계층 40가구에 에어컨 설치 지원하며 '하동보드미' 사업 확대. 폭염과 한파 등 계절별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 지원하는 하동보드미 사업은 현재까지 총 593가구 지원. 85세 어르신 제보로 긴급 지원 이뤄져. 위기가구 다시살핌단, 스마트플러그 서비스, AI 자동 통화 시스템 등 다층적 복지망 구축. 종로 복지상담센터 및 카카오톡 채널 '종로선한이웃' 운영.

종로구가 춘앵전을 지역 최초의 향토무형유산으로 지정하고, 박은영 교수를 보유자로 인정했다. 춘앵전은 조선 후기 효명세자가 창작한 궁중 정재로, 뛰어난 역사성과 예술성을 자랑하며 서울의 문화 중심지인 종로구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다. 박은영 교수는 춘앵전을 비롯한 궁중정재 전통 계승에 헌신해 왔으며, 종로구는 춘앵전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종로구,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북촌전통공예체험관에서 '칠석맞이 주민친화행사' 개최. 북촌전통공방협의회 주관으로 칠보키링, 황실문양필통 등 14가지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종로구민 대상, 프로그램별 선착순 5명씩 총 70명 무료 참여 가능.

종로구, 치매안심마을 확대 운영...창신3동, 제2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치매 친화 공동체 조성 박차

종로구, 어린이 생태 감수성 향상 위해 어린이집 4곳에 이동식 텃밭 조성, 9월부터 생태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정

종로구, 삼청근린공원에 실내 놀이복합문화공간 조성… 2026년 11월 준공 목표

종로구,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스포츠 특강, 정보화 교육, 원어민 영어캠프, 종로국제서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종로구가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2025 청소년 글로벌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국, 중국, 몽골 3개국 청소년 40명이 참여해 상호 교류하며 문화 체험, 전통 요리 만들기,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종로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국제적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종로구는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하여 창신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찾아가는 종로음악회’를 개최한다. 함신익과 심포니 S.O.N.G 오케스트라, 테너 신상근, 소프라노 이민정, 56보병사단 군악대의 공연과 관객 참여 애국가 제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약 500명의 지역 주민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종로구는 동물복지 향상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길고양이 급식소 53개를 운영 중이며, 혹한기에는 겨울집도 제공한다. 급식소 위치 선정 시 사람과 차량 통행량, CCTV 관리 용이성, 기존 급식소와의 거리, 자묘 비율 등을 고려하며, '길고양이 봉사자 협의회'와 협력하여 관리한다. 또한, 길고양이 중성화사업(TNR)을 통해 개체 수 조절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병행하며,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도 지원하고 있다.

종로구,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위해 20억 규모 '2025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실시. 부동산 담보 최대 1억 원, 보증서 담보는 종로구 거주자 1억 원, 비거주자 5000만 원까지 가능. 연 1.5% 고정금리, 1년 거치 후 4년간 균등 분할 상환. 온라인 플랫폼 '종로사장' 운영,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사업, 공공배달앱 '땡겨요'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사업 병행.